근 6개월을 함께 보낸 우리 미미입니다. 최근에 중절수술을 해서;; 가슴이 너무 아프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야~--; 오래오래 우리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살자! 아침마다 간식 안주면 엄마 배 위로 올라가서 달라는데 정말 웃김; 사람같아.. 어떻게 보면;; 야옹~하는게 톤도 틀리고;
우리집 미미 (6개월째ㅋ)
근 6개월을 함께 보낸 우리 미미입니다.
최근에 중절수술을 해서;; 가슴이 너무 아프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면야~--;
오래오래 우리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살자!
아침마다 간식 안주면 엄마 배 위로 올라가서
달라는데 정말 웃김;
사람같아.. 어떻게 보면;; 야옹~하는게 톤도 틀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