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을 자주 이용합니다 (남편아이디라..시친결이 안되네요~) 결혼한지 3달째구요.. 오늘 시친결을 쭉 읽어보는데 문득 제 남동생 생각이 나네요 저희 친정..부모님이 편찮으세요..제가 올해 27살이고 장녀라 부모님들이 젊으시구요 동생은 25살이 되네요...취업준비 중이구요 어머니는 어릴때부터 아프셨는데..작년에 아버지가 쓰러지셨어요. 돌아가실까봐 저도 사귀던 사람고 결혼했구요 하지만..속으로 저 차라리 돌아가셨음 우리가 더 낫을껀데..이런생각했어요 어릴때부터 책임감없이 혼자 사셔서..그다지 정이없네요(살아온 애기하면 길어지니..) 저야 그렇다 치지만..장가도 안간 남동생 .. 두부모님이 다 편찮으시니. 경제적으로야 크게 문제가없지만 요즘 여자들이 누가 그꼴을 보겠습니까 저야 동생한테는 너만 성실하면 된다 말로는 이렇지만 제가 동새와이프라도 짜증나겠지요 지금은 제가 가까이서 사니깐..친정에 일주일에 3~4번씩왔다갔다해요 아버지는 병원에 계시구요.. 친척분들도...부모복이 지지리도 없다고들 하세요. 여차저차해서 저는 좋은 남편에 좋은 시댁 만났지만. 남동생이 걱정이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멀쩡한 부모도 마다하는 세상이잖아요 걍..시친결읽다가..동생생각나서요~ㅡㅡ;;1
문득...
시친결을 자주 이용합니다 (남편아이디라..시친결이 안되네요~)
결혼한지 3달째구요..
오늘 시친결을 쭉 읽어보는데 문득 제 남동생 생각이 나네요
저희 친정..부모님이 편찮으세요..제가 올해 27살이고 장녀라 부모님들이 젊으시구요
동생은 25살이 되네요...취업준비 중이구요
어머니는 어릴때부터 아프셨는데..작년에 아버지가 쓰러지셨어요.
돌아가실까봐 저도 사귀던 사람고 결혼했구요
하지만..속으로 저 차라리 돌아가셨음 우리가 더 낫을껀데..이런생각했어요
어릴때부터 책임감없이 혼자 사셔서..그다지 정이없네요(살아온 애기하면 길어지니..)
저야 그렇다 치지만..장가도 안간 남동생 .. 두부모님이 다 편찮으시니.
경제적으로야 크게 문제가없지만 요즘 여자들이 누가 그꼴을 보겠습니까
저야 동생한테는 너만 성실하면 된다 말로는 이렇지만
제가 동새와이프라도 짜증나겠지요
지금은 제가 가까이서 사니깐..친정에 일주일에 3~4번씩왔다갔다해요
아버지는 병원에 계시구요..
친척분들도...부모복이 지지리도 없다고들 하세요.
여차저차해서 저는 좋은 남편에 좋은 시댁 만났지만.
남동생이 걱정이네요
요즘같은 세상에 멀쩡한 부모도 마다하는 세상이잖아요
걍..시친결읽다가..동생생각나서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