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글은 올리지 않고..여기 써 놓은 글 읽으면서 나름 위로를 많이 받고 있었고.. 마음 강하게 다잡고..살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어제 밤부터 또 심란해지기 시작해요..지금도.. 저는 20대 중반이구요..남자친구는 저보다 네살 연하예요.. 걔를 만난건 2007년 여름이었고, 처음에 저는 관심도없었습니다.. 제스타일도 아니라..별로 호감이 안갔었죠... 근데..걔는 호감이 있었는지 들이대기도 하더라구요,, 몇주동안 아는 동생처럼 만나다가..제가 잠깐 한달동안 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달후에 걔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제감정은 그냥 같이있으면 참 편하구나.. 이정도였습니다..근데..일주일에 한두번은 꾸준히 만났었고.. 남자들이 좋아하면 나오는 행동들을 하더라구요.. 집앞에도 찾아오고..자기는 태어나서 여자랑 한시간이상 전화해본적이 없다고하질않나., .이때까지 여자친구는 많이 만나봤지만..사랑한다는감정을 느낀건 처음이라고 하질않나. 저는 바보같이 그말을 다 믿었었죠..얘가진짜 나를 좋아하는가보다..이렇게요.. 근데 지금생각하니 그냥 멘트날린것같기도하고..그때는 진심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근데..걔가 잘생긴것도 아니고..성격이야 괜찮은편이지만.. 그냥 봤을땐 제가 더 아까운편이거든요.. 그렇게 지내다가 11월 말쯤에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때도 마음이 싱숭생숭했습니다.. 반반정도였으니까요..좋아하는 마음도 조금씩 생기고 있었고..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걔가 방위산업체에서 일하는데 정말 빡신회사였어요.. 한주는 주간 한주는 야간이렇게요.. 근데..사귀자하고 몇주후부턴 지금생각하니.. 저한테 좀 소홀해지게 시작했어요.. 전화도 피곤하고바쁘다는이유로 많이 안하고.. 잘못보고..지금생각하니 다 핑계였죠.. 그러다가 크리스마스몇일전부터 몇 번 싸웠어요.. 글 쓰기도 참 지치네요.. 한번은 연락을 너무 안해서 무관심해서..싸웠구요.. 한번은 크리스마스날 저만나기로했놓고.. 할일이있다며 지맘대로 늦게 나오고..밧데리없어서 폰꺼져있고..만나긴 했지만.. 그때 저도 실망을 많이 했죠..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으니깐 실망했어도.. 어떻게 다시 잘 사겨볼라고..노력했어요.. 그러나 그주 토요일쯤..연락하다가 갑자기 또 연락이 없길래.. 문자로 제가 그랬죠..또 연락안하냐고..나도 무관심하게 나가볼까?..이렇게요.. 또 연락이 없어서..제가 문자로 불평을 했어요..남자친구있어도 있는것같지도 않다구요. 제가 헤어지자 이런 말도 안했는데..그 후로 연락이 없는거예요.. 첨엔 무슨일있나싶어..한두번 전화했는데..안받더라구요.. 그후로 저도 연락 한번도 안하고 있습니다.. 매달리고계속 전화하고 하면 더 비참할것같아서.. 걔가 평소엔 잘해주고 그랬는데..은근히 냉정한면이 있어서.. 저보다 일을 더 중요시하구요.. 이건 헤어지자 하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그냥 연락이 없는거죠.. 근데..미련 안가지고 독해지려고 하다가도.. 저도 모르게 미련이 남나봐요.. 그래도 한때는 저를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했고.. 저도 그렇게 느꼈으니까.. 저도 모르게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저를 발견해요.. 내가 지금뭐하는짓인가 싶고..저도 미치겠어요.. 난 걔없이도 혼자서 잘살수 있어..다른 남자만나면 되지.. 이렇게 독하게 마음먹다가도.. 어느순간 무너지는 제모습에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연락이 올꺼야..이런 희망을 가지고있는지.. 지금은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많으니깐.. 저는 톡에다 글 절대 안쓸려구했는데..ㅠㅠㅠㅠ 걔는 지금 무슨생각으로 살고있는걸까요.. 저는 지금 너무 힘든데..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바뀔수가 있구나.. 이런생각을 하면 참 사람은 믿을만한게 못된다싶어요.. 근데..제마음은 지금 너무아프고.. 그렇다고 연락도 못하겠고.. 걔가 연락와서..다시 사귀고 싶기도한데.. 너무 답답해요.. 제가 너무 비참해지니깐 이건 사는것같지도않고.. 친구들은 그냥 잊어버려라 하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고.. 특히 혼자있으면 미칠것같고.. 말로 다 못할심정이예요.. 다시 정상적인생활을해야하는데..ㅠㅠㅠ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플리즈ㅠㅠㅠㅠ
연락없는지 벌써 10일째 되가네요..
저도 제 글은 올리지 않고..여기 써 놓은 글 읽으면서 나름 위로를 많이 받고 있었고..
마음 강하게 다잡고..살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어제 밤부터 또 심란해지기 시작해요..지금도..
저는 20대 중반이구요..남자친구는 저보다 네살 연하예요..
걔를 만난건 2007년 여름이었고, 처음에 저는 관심도없었습니다..
제스타일도 아니라..별로 호감이 안갔었죠...
근데..걔는 호감이 있었는지 들이대기도 하더라구요,,
몇주동안 아는 동생처럼 만나다가..제가 잠깐 한달동안 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달후에 걔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제감정은 그냥 같이있으면 참 편하구나..
이정도였습니다..근데..일주일에 한두번은 꾸준히 만났었고..
남자들이 좋아하면 나오는 행동들을 하더라구요..
집앞에도 찾아오고..자기는 태어나서 여자랑 한시간이상 전화해본적이 없다고하질않나.,
.이때까지 여자친구는 많이 만나봤지만..사랑한다는감정을 느낀건 처음이라고 하질않나.
저는 바보같이 그말을 다 믿었었죠..얘가진짜 나를 좋아하는가보다..이렇게요..
근데 지금생각하니 그냥 멘트날린것같기도하고..그때는 진심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근데..걔가 잘생긴것도 아니고..성격이야 괜찮은편이지만..
그냥 봤을땐 제가 더 아까운편이거든요..
그렇게 지내다가 11월 말쯤에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때도 마음이 싱숭생숭했습니다..
반반정도였으니까요..좋아하는 마음도 조금씩 생기고 있었고..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걔가 방위산업체에서 일하는데 정말 빡신회사였어요..
한주는 주간 한주는 야간이렇게요..
근데..사귀자하고 몇주후부턴 지금생각하니..
저한테 좀 소홀해지게 시작했어요..
전화도 피곤하고바쁘다는이유로 많이 안하고..
잘못보고..지금생각하니 다 핑계였죠..
그러다가 크리스마스몇일전부터 몇 번 싸웠어요..
글 쓰기도 참 지치네요..
한번은 연락을 너무 안해서 무관심해서..싸웠구요..
한번은 크리스마스날 저만나기로했놓고..
할일이있다며 지맘대로 늦게 나오고..밧데리없어서 폰꺼져있고..만나긴 했지만..
그때 저도 실망을 많이 했죠..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으니깐 실망했어도..
어떻게 다시 잘 사겨볼라고..노력했어요..
그러나 그주 토요일쯤..연락하다가 갑자기 또 연락이 없길래..
문자로 제가 그랬죠..또 연락안하냐고..나도 무관심하게 나가볼까?..이렇게요..
또 연락이 없어서..제가 문자로 불평을 했어요..남자친구있어도 있는것같지도 않다구요.
제가 헤어지자 이런 말도 안했는데..그 후로 연락이 없는거예요..
첨엔 무슨일있나싶어..한두번 전화했는데..안받더라구요..
그후로 저도 연락 한번도 안하고 있습니다..
매달리고계속 전화하고 하면 더 비참할것같아서..
걔가 평소엔 잘해주고 그랬는데..은근히 냉정한면이 있어서..
저보다 일을 더 중요시하구요..
이건 헤어지자 하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그냥 연락이 없는거죠..
근데..미련 안가지고 독해지려고 하다가도..
저도 모르게 미련이 남나봐요..
그래도 한때는 저를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했고..
저도 그렇게 느꼈으니까..
저도 모르게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저를 발견해요..
내가 지금뭐하는짓인가 싶고..저도 미치겠어요..
난 걔없이도 혼자서 잘살수 있어..다른 남자만나면 되지..
이렇게 독하게 마음먹다가도..
어느순간 무너지는 제모습에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연락이 올꺼야..이런 희망을 가지고있는지..
지금은 저도 좋아하는 마음이 많으니깐..
저는 톡에다 글 절대 안쓸려구했는데..ㅠㅠㅠㅠ
걔는 지금 무슨생각으로 살고있는걸까요..
저는 지금 너무 힘든데..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바뀔수가 있구나..
이런생각을 하면 참 사람은 믿을만한게 못된다싶어요..
근데..제마음은 지금 너무아프고..
그렇다고 연락도 못하겠고..
걔가 연락와서..다시 사귀고 싶기도한데..
너무 답답해요..
제가 너무 비참해지니깐 이건 사는것같지도않고..
친구들은 그냥 잊어버려라 하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고..
특히 혼자있으면 미칠것같고..
말로 다 못할심정이예요..
다시 정상적인생활을해야하는데..ㅠㅠㅠ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플리즈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