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있었던일입니다.. 다른지역은 이런일이 있는지 잘모르겠는데.. 청주 가경터미널에서 있던일인데 회사 퇴근을 하구선 집으로 가는길에.. 어떤 여자두분중에 한명이 을 물어보는것이였습니다.. 길을 알려줬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코에있는점이랑 그위에 조그만한 흉터는 없애지 말아요~ 하길래 아 나도 도를 아십니까 라는 사람을 만났구나 라고 생각했죠..ㅋㄷ 저는 왜냐고 물어봤죠.. 근데 거기에 복이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주저리주저리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시던데.. 다 맞는말만 하고..딱 맞추더라구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랑 안맞고..난..머 이러저리 돌아다니며 하는일을 해야한다고..주저리주저리... 마지막에 부모님이 사이가 않좋으시네요.. 하고 딱 맞추는거에요 하지만 제가 그런걸 믿지않는편이라 예예!하고서 저 이만 그만 가볼게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잡더니.. 카페가서 좀더 얘기하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가봐야한다고 하니깐... 부모님사이 좋아지려면..자기가 강원도에 절이있는데 쌀이나 바칠만한 물건같은걸 사주면 자기가 절에 부처님앞에 바치면 없어질꺼라고 하네요 전 되따고 계속 그랬지만..간절한 눈빛으로 말하고 "진짜 부모님을위해 그거하나 못해줘요?" 라는 한마디에.. 진짜 24동안 살면서 하나 해준게 없어서 정말 자식된 도리로써 믿는셈치고.. 천원짜리 비누를 사줬습니다..ㅋㄷ(천원보다 정성이중요!!) 집에와서 형안테 말하고 친구테도 말하니깐-_- 형 친구는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십몇만원 뜯겼다고하고.. 친구도 돈을 줬다고 하더군요..ㅡㅡ;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 아참 그리고 오늘..회사출근길에 어떤 여자분이 그사람에게 또 붙잡혀서 당하구 있더군요.. 이번엔 두명에서-_-알고보니.. 그 여자 둘이 쌍둥이더군요 ㅡㅡ; 아주 가족이 다 그짓거리하구 다니더군요 그래서 도와줄까 말까 망설이다가.. 회사는 늦었고..또 당하고 있는 사람 보자니.. 제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런거 하는 사람뒤에 조폭들이 뒤에 감시한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ㅋㅋ 망설이다가..저 처럼 당하는 그 여잘 그냥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안테 잠깐만 저좀 봐요..하구선 어깨잡구선..끌구왔는데 여자는 겁에 질려있더군요.. 제가 끌구와서 질린건지..아님..그 여자두분때문인지..ㅋㄷ 암튼 그분에제 저사람들이 길물어봤죠?하구선 그냥 집에 얼릉 들어가세요..하구선 보냈는데 요즘 이런분들 넘 많은거같아요.. 정말 이런짓까지 하구선 먹구살바에 제대루된 직장 찾아서 일하셨음 좋겠네요! 그여자분..집에는 잘들어가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여러분들 이런분들 만나면..조심하세요
요즘 활기치는 도를 아십니까..조심들 하셔여
얼마 전에 있었던일입니다..
다른지역은 이런일이 있는지 잘모르겠는데..
청주 가경터미널에서 있던일인데
회사 퇴근을 하구선 집으로 가는길에..
어떤 여자두분중에 한명이 을 물어보는것이였습니다..
길을 알려줬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코에있는점이랑
그위에 조그만한 흉터는 없애지 말아요~
하길래 아 나도 도를 아십니까 라는 사람을 만났구나
라고 생각했죠..ㅋㄷ
저는 왜냐고 물어봤죠..
근데 거기에 복이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주저리주저리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시던데..
다 맞는말만 하고..딱 맞추더라구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랑 안맞고..난..머 이러저리 돌아다니며
하는일을 해야한다고..주저리주저리...
마지막에 부모님이 사이가 않좋으시네요..
하고 딱 맞추는거에요
하지만 제가 그런걸 믿지않는편이라 예예!하고서 저 이만
그만 가볼게요 라고 했는데 갑자기 잡더니..
카페가서 좀더 얘기하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가봐야한다고 하니깐...
부모님사이 좋아지려면..자기가 강원도에 절이있는데
쌀이나 바칠만한 물건같은걸 사주면 자기가
절에 부처님앞에 바치면 없어질꺼라고 하네요
전 되따고 계속 그랬지만..간절한 눈빛으로 말하고
"진짜 부모님을위해 그거하나 못해줘요?"
라는 한마디에..
진짜 24동안 살면서 하나 해준게 없어서
정말 자식된 도리로써 믿는셈치고..
천원짜리 비누를 사줬습니다..ㅋㄷ(천원보다 정성이중요!!)
집에와서 형안테 말하고 친구테도 말하니깐-_-
형 친구는 그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십몇만원 뜯겼다고하고..
친구도 돈을 줬다고 하더군요..ㅡㅡ;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
아참 그리고 오늘..회사출근길에 어떤 여자분이
그사람에게 또 붙잡혀서 당하구 있더군요..
이번엔 두명에서-_-알고보니..
그 여자 둘이 쌍둥이더군요 ㅡㅡ;
아주 가족이 다 그짓거리하구 다니더군요
그래서 도와줄까 말까 망설이다가..
회사는 늦었고..또 당하고 있는 사람 보자니..
제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런거 하는 사람뒤에 조폭들이 뒤에 감시한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ㅋㅋ
망설이다가..저 처럼 당하는 그 여잘 그냥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안테
잠깐만 저좀 봐요..하구선 어깨잡구선..끌구왔는데
여자는 겁에 질려있더군요..
제가 끌구와서 질린건지..아님..그 여자두분때문인지..ㅋㄷ
암튼 그분에제 저사람들이 길물어봤죠?하구선
그냥 집에 얼릉 들어가세요..하구선 보냈는데
요즘 이런분들 넘 많은거같아요..
정말 이런짓까지 하구선 먹구살바에
제대루된 직장 찾아서 일하셨음 좋겠네요!
그여자분..집에는 잘들어가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여러분들 이런분들 만나면..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