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엇던..천사같은누나와의..첫잠자리..

조평신2008.01.08
조회1,105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올해 18세되는 꽃청년입니다..(시밝년 아닙니다..꽃청년이에여...)

 

하핫 농담이구요&^^

 

제가 인천에서 살다...

 

집이 어려워 외식몇번한적이 없엇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시켜먹엇던 피자가 지겨워

 

서울로 이사를왓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허겁지겁 짐을풀고...

 

점심에 자장면을 용달아저씨들과 나누어먹고

 

이삿짐아저씨들 가는길 배웅하고잇엇는데

 

그!런!대! 천사같은여자가 제게 걸어오는 겁ㄴ.....아니 천사엿습니다!

 

저는...순간 어리벙벙해져.,,숨도쉴수없엇습니다...

 

저희 옆집으로 들어가더군요...건드리면 깨질것만같은..하얗고..뽀얗고 투명한 그녀가...

 

저에게 미소를 날려주며요...

 

전 너무설레엇습니다...

 

제마음은 이미 지리산이무기조쿠녕에서 용솟음치는 뜨겁고하얀그액체와같이 달아오를데로 달아올랏고...

 

초여름의 바람을 느끼디느끼며 그녀의 체취를 찾고잇던 생활이 익숙해지며..

 

2달이 흘럿습니다...

 

어느덧 그래도 누나동생사이로 친해졋습니다...

 

이제 한창 더울때인데..누나가...조신하던 누나가..

 

밤11시에 전화를하며 저를잠깐 부르는겁니다...

 

나가봣더니

 

조신한 누나가...흰나시에...(다비치는...+_+)

 

미니스커트를입고...

 

저를 잠시 안으며...눈물을 흘리는겁니다..

 

그리곤 제귓가에...힘ㅇ벗는 숨결을 헐떡이며...

 

잠깐 나와 어딜같이 가주겟어? 하더군요...

 

그리곤...

 

저희 집 뒷쪽에 작은 동산이 하나잇습니다...

 

누나와 제가 잠시 앉아잇고 누나가 머리를 기대며...하는찰나에...

 

길잃은 작은새 한마리가 하늘을향해 그리움 외칠때....

 

같이놀던 어린 나무한그루 혼자남게 되는게 싫엇죠

 

해져가는 넓은들판 위에서 차가운 바람 불어도,...

 

는 훼이크구요...(ㅈㅅㅈㅅ..ㅋ^^)

 

갑자기...누나볼이 밝그래지며...;;

 

저를 포옹한번 하고...

 

갑자기 제눈을 똑바로 뜨며,..........

 

 

 

 

 

 

잠자리 한마리를 건네주엇습니다.

 

처음 키워보는 잠자리죠

 

그래서 전 무당벌레를 잡아줫스빈당.

 

ㅅㄱ하셍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