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7장 28~29절,,,

빛나는쇠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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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

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27장 28~

29절]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레위 27:29)"에서 "아주 바친 그 사

람"이란 뜻의히브리어 "헤렘"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바쳐졌다는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으로 완전히 죽어야될자를 말하는 것이다. 살인자같은 큰 죄인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절대로 인간제물을 원치 않는다. 오히려 가증히 여기는 일로 이것은 죄악을 범하는일

이다.->"(신명기12:30-32)..그들의 신을 탐구하여이르기를.. 나도 그와같이 하겠다 하지말라..

여호와의 꺼리시며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 신들에게 행하여..그 자녀를 불살라 그 신들에게 드

렸느니라..","(레18:21)너는 결단코 자녀를..불로 통과케 말아서..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말라",

"(레20:2)..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거든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것이요"

<--몰렉은 어린이 희생 제사로 유명한 암몬의 소머리 우상입니다.  "(신명18:9-10)

..너는 그 민족들의 가능한 행위를 본받지 말것이니 그 아들이나 딸을 불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

직 공의를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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