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맘에 안드는 사람이 계속 걸려서 계속 자리를 바로바로 일어나고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까
거의 룸 다 들어간거 같은데
거의 5시 조금 넘었을 때 어떤 방엘 들어갔습니다.
이상한 삐끼한테 심하게 강제로 팔목 잡혀서 가게돼서 방에 딱 거의 밀어넣듯이 들어가게 돼서 정신 차리고 고개 들어보니까 한 5명 정도 되는 남자분들이 <<힙합뮤직>> 을 부르고 있더라고요
우선 저는 어떤 남자분 옆에 앉게 됐습니다.
그런데 제 파트너는 저랑은 얘기도 안하구 무슨 콘서트장 온것처럼 손만 흔들고 완전 노래에 열중했더라고요 파트너 깔끔하게 생겨서 맘에 들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괜히 민망해서 가려고 일어섰는데 가지말라고 잡길래 그냥 앉아있엇는데
노래끝나니깐 사람들이 저한테 돈 주라면서 손 흔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뭔 돈이예요~ 이랬더니 이런 노랜 돈주고도 못들어요~ 막 주변에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요~ 하니까 저ㅏ 사람이 주석이라는 겁니다.
저 원래 JS 진짜 광팬이었습니다.
싸이 들어가서 J석 사진 보구 JS 사진 싸이에 퍼오고 그럴 정도로
고개를 들고 얼굴을 보니까진짜 주S인거예요
진짜 좋아서 깜짝 놀랬엇는데 괜히 거기서 또 빠순이처럼 꺅~ 하고 좋아하기도 뭐해서 그냥 아~ 이러기만 하고 별로 쳐다보지도 않고 시선 안줬어요
근데 JS........ 참 꼴이 말이 아니더라고요
파트너가 정말.. 엄청 나게 가슴이 파인 옷을 입고있고 가슴이 정말정말 컸는데
그 여자분... 엄청 가슴을 자꾸 JS한테 들이대더라고요
그러더니 룸 안에있는 화장실을 둘이 들어가더니 한참 후에나 둘이서같이 나오고..
둘이 키스하구.. 참 JS한테 너무너무 실망해서 정말팍싫어졌습니다.
그리고 부킹 온 여자들이 JS못알아보고 무슨 저사람이 JS이냐고 막 그러니까 JS 완전 기분 나빠하고..ㅋㅋ
전 워낙 JS광팬이라서한눈에 알아봤지만..
저처럼 JS 팬 아니고서야 정말 알아볼 수 없게 생긴 노멀한 페이스 ㅋㅋㅋ 키 정말 작더군요
아무튼 그러고 있다가 제가 좀 놀다가 나가려고 하니까 갑자기 거기에 계신 분들이 어디가냐고 막 일어나서 절 둘러싸고 서서 막더라고요 그래서 전 장난인 줄 알고 웃으면서 저 갈래요~ 재밌게 노세요~ 이랬더니 갑자기 뒤에서 JS이 제가 플레어치마 같이 나풀나풀한 치마인데 별로 짧지 않았는데 그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더라고요
순간 너무 놀라고 황당 스럽고 울컥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뒤돌아서 째려봤는데 JS 하는 말이 더 어이없게 만들더라고요 " 힙이 업됐어~ 몸매 진짜 내스타일이야" 진짜 전 너무 어이없고 손이 떨려서 화도못내고 바보같이 가만히 벙쪄있으니까 제 파트너였던 사람이 " 형 하지좀마 여자들 저런거 별로안좋아해~" 이러는 거 있죠.
저 진짜 연예인들이 나이트에서 꼴불견이라는 건 알았지만..
이건 진짜 좀 아니지 않나요
참. 사람이 어쩜
암튼 JS.. 인간성 제로입니다 정말.. 어후 더러워진짜
길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암튼 JS이란 인간 다시 보게됐고요 참 방송에서 생각 깊은 척 하는 꼴 이제 진짜 보기도 싫더군요
나이트에서 만난 래퍼JS!!!!!!!
1월 5일날 친구랑 이태원 BBS 나이트 갔습니다.
저 나이트는 룸이 4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맘에 안드는 사람이 계속 걸려서 계속 자리를 바로바로 일어나고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까
거의 룸 다 들어간거 같은데
거의 5시 조금 넘었을 때 어떤 방엘 들어갔습니다.
이상한 삐끼한테 심하게 강제로 팔목 잡혀서 가게돼서 방에 딱 거의 밀어넣듯이 들어가게 돼서 정신 차리고 고개 들어보니까 한 5명 정도 되는 남자분들이 <<힙합뮤직>> 을 부르고 있더라고요
우선 저는 어떤 남자분 옆에 앉게 됐습니다.
그런데 제 파트너는 저랑은 얘기도 안하구 무슨 콘서트장 온것처럼 손만 흔들고 완전 노래에 열중했더라고요 파트너 깔끔하게 생겨서 맘에 들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괜히 민망해서 가려고 일어섰는데 가지말라고 잡길래 그냥 앉아있엇는데
노래끝나니깐 사람들이 저한테 돈 주라면서 손 흔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뭔 돈이예요~ 이랬더니 이런 노랜 돈주고도 못들어요~ 막 주변에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요~ 하니까 저ㅏ 사람이 주석이라는 겁니다.
저 원래 JS 진짜 광팬이었습니다.
싸이 들어가서 J석 사진 보구 JS 사진 싸이에 퍼오고 그럴 정도로
고개를 들고 얼굴을 보니까진짜 주S인거예요
진짜 좋아서 깜짝 놀랬엇는데 괜히 거기서 또 빠순이처럼 꺅~ 하고 좋아하기도 뭐해서 그냥 아~ 이러기만 하고 별로 쳐다보지도 않고 시선 안줬어요
근데 JS........ 참 꼴이 말이 아니더라고요
파트너가 정말.. 엄청 나게 가슴이 파인 옷을 입고있고 가슴이 정말정말 컸는데
그 여자분... 엄청 가슴을 자꾸 JS한테 들이대더라고요
그러더니 룸 안에있는 화장실을 둘이 들어가더니 한참 후에나 둘이서같이 나오고..
둘이 키스하구.. 참 JS한테 너무너무 실망해서 정말팍싫어졌습니다.
그리고 부킹 온 여자들이 JS못알아보고 무슨 저사람이 JS이냐고 막 그러니까 JS 완전 기분 나빠하고..ㅋㅋ
전 워낙 JS광팬이라서한눈에 알아봤지만..
저처럼 JS 팬 아니고서야 정말 알아볼 수 없게 생긴 노멀한 페이스 ㅋㅋㅋ 키 정말 작더군요
아무튼 그러고 있다가 제가 좀 놀다가 나가려고 하니까 갑자기 거기에 계신 분들이 어디가냐고 막 일어나서 절 둘러싸고 서서 막더라고요 그래서 전 장난인 줄 알고 웃으면서 저 갈래요~ 재밌게 노세요~ 이랬더니 갑자기 뒤에서 JS이 제가 플레어치마 같이 나풀나풀한 치마인데 별로 짧지 않았는데 그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더라고요
순간 너무 놀라고 황당 스럽고 울컥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뒤돌아서 째려봤는데 JS 하는 말이 더 어이없게 만들더라고요 " 힙이 업됐어~ 몸매 진짜 내스타일이야" 진짜 전 너무 어이없고 손이 떨려서 화도못내고 바보같이 가만히 벙쪄있으니까 제 파트너였던 사람이 " 형 하지좀마 여자들 저런거 별로안좋아해~" 이러는 거 있죠.
저 진짜 연예인들이 나이트에서 꼴불견이라는 건 알았지만..
이건 진짜 좀 아니지 않나요
참. 사람이 어쩜
암튼 JS.. 인간성 제로입니다 정말.. 어후 더러워진짜
길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암튼 JS이란 인간 다시 보게됐고요 참 방송에서 생각 깊은 척 하는 꼴 이제 진짜 보기도 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