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워니가 너가 여기에 글 썼다구 가서 보라구 했다 너가 어떤 맘이었는지 글을 보구 좀 느끼구 반성하래더라.. 그리고 이제 경원이가 지랑도 연락 끊재더라,,,, 나 안볼라구 햇지만 그래도 궁금하고 너가 어떤 심정이었을까.. 그래서 봤어 난 너가 속상해서 그냥 속상한 내용만 쓴 글인줄 알았어 너가 이렇게 여섯번이나 뻇겼다구 억울하다구 올린 글인줄 몰랐어 내가 잘못했는거 나 알구 나 글두 너한테 미안한맘 진심이었써 모야? 왜 너만 차칸애구 나만 나뿐애처럼 썼니??? 사람들도 리플에 다 내욕만 하고.. 그리고 너 내 진짜 이름 진짜 거따 쓰면 어떡해니??! 윤주라는 이름이 그러케 흔한거두 아니구.. 나 전국민적으루 망신시킬려고 그랬니??? 내가 잘못은 했지만 나두 인정하는데? 실명 쓰는건 쫌 아니자나??????? 그래서 나도 제목에 니 이름 썼다. 니이름 흔해서 사람들 모르겠지만 그래도 썼다 어차피 내가 너한테 전화 문자 해두 다 씹구 연락할 도리가 없다 진짜.. 미안한건 진심이지만 너도 참 너무하다 글구 너 진짜 너만 당한거처럼 썻니 중딩때 사겼던 그오빠는 너무 가치 울면서 축복해줬자나.. 왜 이제와서 딴소리해.. 글구 너랑 사겨떤 그 고딩때 찌질한 애한텐 전혀 흑심 없썼꺼뜬? 이름두 기억 안나.. 그냥 문짜 몇개 했을 뿐이구 ㅡㅡ 그 찌질이가 내가 조타는둥 해서 찌질하게 헤어진거자나 그때 경후랑 그 일은 나두 할말 없꾸 어차피 니말대루 너랑 경후 잘 되가는 사이엿던거지 너랑 경후 사기던것두 아니엇는데..... 꼭 사기던 남자 빼낀 거처럼 써놨니??? 우낀다.. 글구 네번째는 왜 안썼는데? 넘 쪽팔렸어?? 내가 말해줄까??? 너 수능 끝나구 피자헛에서 알바할 때 너랑 잘되가던 그 알바 오빠가 있엇지 난 너랑 잘되가는지 몰라써. 근데 그 오빠 내가 들어가자마자 내가 맘에 들어서 내가 그오빠 맘에 든다구 했더니 너가 암말두 안해짜나? 나 그때 너가 그오빠 관심있다구 했음 말두 안했써. 너가 괘니 나한테 그오빠랑 잘되구 있다는 말두 안했자나. 난 그것도 모르구 연락하구 내가 좋다구 하니까 그오빠 바루 오케이 하던데??? 잘되구 있는 중이었따는 말두 다 니생각이었던거 가튼데? 내말이 틀린가? 그 연하 남자애랑 그런일 있던거 나두 할말 없지만 너가 남친 관리 잘 했어야지.. 그렇게 한방에 술몇잔에 그렇게 이성조절 못하구 그렇게 되는 남자애던데??? 걔가 나한테 그렇게 넘어온게 그렇게 속상하면 너두 걔 관리를 잘 했어야지.. 니 어망에 잇는 고기는 너가 관리하는거야 그리구 마지막으루 그사람에 대해선 나두 할 말이 없꾸 니말대루 넘 갠찮은 사람이라 욕심이 났다. 내가 걱정되는건 혹시라두 그사람이 너가 쓴 글 볼까봐 그게 겁난다 너가 그사람 정말 조아했던걸 알기 때문에 나두 정말 죄책감 마니 들었지만 그래도 그사람 이렇게 나쁘게 해서라두 악역이 되서라두 뺐고 싶었어 정말 미안해 그건.. 암튼 결국 내 잘못이 다 크지만 너 여기에 실명쓴건 진짜 잘못한거야 그리구 너 너가 더 키크구 너가 더 이쁘구? 모? 넌 간호산데 난 후진데 다닌다구?? 그건 인정해 너가 키 더 크구 더가 더 이쁘구 모 그럴 수 있어 너 명문대 졸업한 대학병원 간호사 맞구 난 안조은데 졸업한 그냥 직장인 맞아 그래두 여기에 그렇게 쓰면 어케? 너 친구 마자? 너 평소에 늘 날 이렇게 생각해꾸나? 몸 막굴리는 공부못하는 여자애루?? 그럼 난 널 평소에 어떻게 생각했는지 말해주까? 넌 주변에서 사람들이 지혜 넌 키두 크구 공부두 잘하구 얼굴두 이쁘구 착하구 잘 놀구 성격두 좋구 늘 그런 말 속에서 살아왔지.. 넌 되게 욕심쟁이였다 너가 욕심부린건지 아니면 너가 타고난건진 나두 모르지만 모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정말 재섭섰어 친구였지만 부럽지만 얄밉구 그랬었따 난 그거에 반해선 화장만 찐하게 하구 남자만 밝히는 그런애란 말 속에 살아왔구 그래서 너 되게 재수 없다... 결국 넌 나한테 니가 조아했던 사람을 뺏긴거 맞구.. 그리구 넌 어떤애냐면 넌 넘 꽉막힌데가 있어 주변사람 평판두 너가 더 좋다구? 그래 맞아 근데 결과는 어떤데? 넌 지금 니가 사랑하는 남자 나한테 한순간에 뺏겼구 그사람두 내가 좋아서 그렇게 대단한 널 버리구 왔어 내가 이겼다고 생각안해? 그리고 질문에 답해줄께 여섯번이나 니 남자 꼬셔간 나랑 절교 해도 되는거 맞다 괜히 고민하지마 너가 여기에 내 실명을 적어서 올린 순간.. 나도 너란애랑 친구하는거 완전 싫어졌으니까 나 그래도 좀 있으면 너랑 다시 사이가 회복될꺼라구 생각했는데 도저히 안대겠다 조횟수가 이만이 넘는데다가 친구실명을 올려서 아주 나뿐년으로 만들구 진짜 나빴다 너한테 실망했구 너 잘먹구 잘살길바래 난 그사람이랑 잘먹구 잘살꺼니까 나 그사람이랑 결혼도 할꺼야 너 피아노 잘치잖아? 꼭 와서 피아노 쳐줬으면 좋겠다 나뿐년 그래도 널 친구라구 생갹했는데.. 글구 미안하단 말은 하고 싶다.. 그치만.. 너도 잘못했어 이번엔.. 47
진짜 너 이지혜 이런앤진 몰랐따. 정말 실망
경워니가 너가 여기에 글 썼다구 가서 보라구 했다
너가 어떤 맘이었는지 글을 보구 좀 느끼구 반성하래더라..
그리고 이제 경원이가 지랑도 연락 끊재더라,,,,
나 안볼라구 햇지만 그래도 궁금하고 너가 어떤 심정이었을까.. 그래서 봤어
난 너가 속상해서 그냥 속상한 내용만 쓴 글인줄 알았어
너가 이렇게 여섯번이나 뻇겼다구 억울하다구 올린 글인줄 몰랐어
내가 잘못했는거 나 알구 나 글두 너한테 미안한맘 진심이었써
모야? 왜 너만 차칸애구 나만 나뿐애처럼 썼니???
사람들도 리플에 다 내욕만 하고..
그리고 너 내 진짜 이름 진짜 거따 쓰면 어떡해니??!
윤주라는 이름이 그러케 흔한거두 아니구.. 나 전국민적으루 망신시킬려고 그랬니???
내가 잘못은 했지만 나두 인정하는데? 실명 쓰는건 쫌 아니자나???????
그래서 나도 제목에 니 이름 썼다. 니이름 흔해서 사람들 모르겠지만 그래도 썼다
어차피 내가 너한테 전화 문자 해두 다 씹구 연락할 도리가 없다 진짜..
미안한건 진심이지만 너도 참 너무하다
글구 너 진짜 너만 당한거처럼 썻니
중딩때 사겼던 그오빠는 너무 가치 울면서 축복해줬자나.. 왜 이제와서 딴소리해..
글구 너랑 사겨떤 그 고딩때 찌질한 애한텐 전혀 흑심 없썼꺼뜬? 이름두 기억 안나..
그냥 문짜 몇개 했을 뿐이구 ㅡㅡ 그 찌질이가 내가 조타는둥 해서 찌질하게 헤어진거자나
그때 경후랑 그 일은 나두 할말 없꾸 어차피 니말대루 너랑 경후 잘 되가는 사이엿던거지
너랑 경후 사기던것두 아니엇는데.....
꼭 사기던 남자 빼낀 거처럼 써놨니??? 우낀다..
글구 네번째는 왜 안썼는데? 넘 쪽팔렸어??
내가 말해줄까???
너 수능 끝나구 피자헛에서 알바할 때 너랑 잘되가던 그 알바 오빠가 있엇지
난 너랑 잘되가는지 몰라써. 근데 그 오빠 내가 들어가자마자 내가 맘에 들어서 내가 그오빠 맘에 든다구 했더니 너가 암말두 안해짜나? 나 그때 너가 그오빠 관심있다구 했음 말두 안했써. 너가 괘니 나한테 그오빠랑 잘되구 있다는 말두 안했자나. 난 그것도 모르구 연락하구 내가 좋다구 하니까 그오빠 바루 오케이 하던데???
잘되구 있는 중이었따는 말두 다 니생각이었던거 가튼데? 내말이 틀린가?
그 연하 남자애랑 그런일 있던거 나두 할말 없지만 너가 남친 관리 잘 했어야지..
그렇게 한방에 술몇잔에 그렇게 이성조절 못하구 그렇게 되는 남자애던데???
걔가 나한테 그렇게 넘어온게 그렇게 속상하면 너두 걔 관리를 잘 했어야지..
니 어망에 잇는 고기는 너가 관리하는거야
그리구 마지막으루 그사람에 대해선 나두 할 말이 없꾸
니말대루 넘 갠찮은 사람이라 욕심이 났다.
내가 걱정되는건 혹시라두 그사람이 너가 쓴 글 볼까봐 그게 겁난다
너가 그사람 정말 조아했던걸 알기 때문에 나두 정말 죄책감 마니 들었지만
그래도 그사람 이렇게 나쁘게 해서라두 악역이 되서라두 뺐고 싶었어
정말 미안해 그건..
암튼 결국 내 잘못이 다 크지만
너 여기에 실명쓴건 진짜 잘못한거야
그리구 너 너가 더 키크구 너가 더 이쁘구? 모? 넌 간호산데 난 후진데 다닌다구??
그건 인정해 너가 키 더 크구 더가 더 이쁘구 모 그럴 수 있어
너 명문대 졸업한 대학병원 간호사 맞구 난 안조은데 졸업한 그냥 직장인 맞아
그래두 여기에 그렇게 쓰면 어케?
너 친구 마자?
너 평소에 늘 날 이렇게 생각해꾸나? 몸 막굴리는 공부못하는 여자애루??
그럼 난 널 평소에 어떻게 생각했는지 말해주까?
넌 주변에서 사람들이
지혜 넌 키두 크구 공부두 잘하구 얼굴두 이쁘구 착하구 잘 놀구 성격두 좋구
늘 그런 말 속에서 살아왔지.. 넌 되게 욕심쟁이였다
너가 욕심부린건지 아니면 너가 타고난건진 나두 모르지만
모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정말 재섭섰어 친구였지만 부럽지만 얄밉구 그랬었따
난 그거에 반해선 화장만 찐하게 하구 남자만 밝히는 그런애란 말 속에 살아왔구
그래서 너 되게 재수 없다... 결국 넌 나한테 니가 조아했던 사람을 뺏긴거 맞구..
그리구 넌 어떤애냐면 넌 넘 꽉막힌데가 있어
주변사람 평판두 너가 더 좋다구?
그래 맞아
근데 결과는 어떤데? 넌 지금 니가 사랑하는 남자 나한테 한순간에 뺏겼구
그사람두 내가 좋아서 그렇게 대단한 널 버리구 왔어
내가 이겼다고 생각안해?
그리고 질문에 답해줄께
여섯번이나 니 남자 꼬셔간 나랑 절교 해도 되는거 맞다
괜히 고민하지마
너가 여기에 내 실명을 적어서 올린 순간.. 나도 너란애랑 친구하는거 완전 싫어졌으니까
나 그래도 좀 있으면 너랑 다시 사이가 회복될꺼라구 생각했는데
도저히 안대겠다
조횟수가 이만이 넘는데다가 친구실명을 올려서 아주 나뿐년으로 만들구
진짜 나빴다
너한테 실망했구
너 잘먹구 잘살길바래
난 그사람이랑 잘먹구 잘살꺼니까
나 그사람이랑 결혼도 할꺼야
너 피아노 잘치잖아? 꼭 와서 피아노 쳐줬으면 좋겠다
나뿐년 그래도 널 친구라구 생갹했는데..
글구 미안하단 말은 하고 싶다..
그치만.. 너도 잘못했어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