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쯤 얘기입니다. 휴대폰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가 걸려와서는 지금 가입하면 10만원 상품권을 준다고 하고 100M 광랜 이라고 열심히 꼬셔댔습니다. 기존 케이블 인터넷 쓰고 있는 상황인데 전 그런거 다 필요없고 "고정 IP 받을 수 있느냐 고정IP 쓰려고 ISP업체를 선정하려고 한다" 했더니 전화거신분 가능하다면서 가입을 권유 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유동IP주는게 아니냐고 확실히 물어봤죠 확인차.. 그랬더니 고정 IP가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가입하고 토요일쯤인가 설치기사가 왔었죠... 실외 셋팅이 이루어지고 실내에 UTP(랜) 케이블이 들어와서 컴터에 연결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아저씨 고정 IP 들어오는거 맞죠?" 물어보니깐... 아저씨 하는 말씀 파워콤 고정 IP는 없습니다. 모든 파워콤 회선은 유동 IP입니다. 순간 멍해집니다... 파워콤이 싼 가격도 아니고... 더군다나 된다고 하던게 안되니 어이가 없드라구요... 설치아저씨 그렇게 설치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고객센터에 현 상황을 얘기 했더니. 결론은 취소가 가능하더라도 설치비 3만원은 내야 한다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왜 내야 하냐고 따져보니 가입 영업점과 얘기해서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좋다 그럼. 날 가입하게 만든 사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직접적으로는 안되고 영업점으로 대표 전화번호 알려주더군요... 대표전화에 걸어서 내신상정보를 알려주고 날 가입시킨 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왠걸... 누군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처한 상황을 얘기했더니 파워콤은 대리점에게 대리점은 파워콤에게가서 해결하라고 서로 회피 합니다. 결국 통장에서 3만원이 빠져나가고 그렇게 일이 마무리가 져진걸로 기억합니다. 결론은 그지같은 파워콤 쓰지 말자입니다. 품질은 잘 모르겠지만, 서비스는 엿같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파워콤 저도 사기 당했었습니다.
2년 전쯤 얘기입니다.
휴대폰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전화가 걸려와서는 지금 가입하면 10만원 상품권을 준다고 하고 100M 광랜 이라고 열심히 꼬셔댔습니다.
기존 케이블 인터넷 쓰고 있는 상황인데
전 그런거 다 필요없고 "고정 IP 받을 수 있느냐 고정IP 쓰려고 ISP업체를 선정하려고 한다" 했더니 전화거신분 가능하다면서 가입을 권유 합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유동IP주는게 아니냐고 확실히 물어봤죠 확인차..
그랬더니 고정 IP가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가입하고 토요일쯤인가 설치기사가 왔었죠...
실외 셋팅이 이루어지고 실내에 UTP(랜) 케이블이 들어와서 컴터에 연결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아저씨 고정 IP 들어오는거 맞죠?" 물어보니깐...
아저씨 하는 말씀 파워콤 고정 IP는 없습니다. 모든 파워콤 회선은 유동 IP입니다.
순간 멍해집니다...
파워콤이 싼 가격도 아니고... 더군다나 된다고 하던게 안되니 어이가 없드라구요...
설치아저씨 그렇게 설치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고객센터에 현 상황을 얘기 했더니.
결론은 취소가 가능하더라도 설치비 3만원은 내야 한다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왜 내야 하냐고 따져보니 가입 영업점과 얘기해서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좋다 그럼. 날 가입하게 만든 사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직접적으로는 안되고 영업점으로 대표 전화번호 알려주더군요...
대표전화에 걸어서 내신상정보를 알려주고 날 가입시킨 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왠걸... 누군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처한 상황을 얘기했더니 파워콤은 대리점에게 대리점은 파워콤에게가서 해결하라고 서로 회피 합니다.
결국 통장에서 3만원이 빠져나가고 그렇게 일이 마무리가 져진걸로 기억합니다.
결론은 그지같은 파워콤 쓰지 말자입니다.
품질은 잘 모르겠지만, 서비스는 엿같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