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장거리 커플이였지요!!^^ 솔직히 장거리 연애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만나면 영화보구,밥먹구,술마시구.... MT가게 되구...경험이 있으실거예요... 그럼 자구 인나면 또 밥사먹게 되고...차비에다....ㅠ 적어도 10만원은 넘게 깨지는데...저희가 주말마다 만나면서 계산해봤더니...한달에 50만원돈이 넘는것 같더이다.. 너무 아까웠어요...그래서 저희는 동거결심했지요... 누구나 그렇지요...어리석은 짓이라구!! 그럼 한마디씩 하겠죠...우린 결혼할 사이라구...ㅋㅋ 그럼 또 이런말을 듣게 되겠죠?.."결혼하구 애낳구 사는사람두 헤어지는데... 뒷일은 모르는거라고..." 동거만은 반대를 하시겠죠... 하지만...저희는 동거를 시작했고,동거생활하다 아이도 갖게 되었고.... 결혼에도 골인~~~~~~~ 행복하게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벌써 둘째가 올해 3살이네요..^^ 제나이 26 신랑나이 25...아직두 변합없이 우리 사랑합니다^^ 우리 연애하면서 데이트할때 써야했을 비용을 따로 모아두었습니다. 50만원씩^^ 항상...그리고 같이 또 따로 저축하고... 지금 집도 사고, 차도 있습니다.ㅋㅋ 이것도 재태크인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말을 하는 이유는 그런분도 있으시겠지만 동거한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쪽으로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서여~ 우리 사랑하는맘 변하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지켜봐주세요....ㅋㅋ --------------------------------------------------------- 비판하시는 분 정말 많으시네요. 동거가 자랑이냐며 저한테 그러시는데 자랑하려고 올린글 절대 아니고요! 그냥 저같은 케이스도 있다는겁니다. 그래요. 저 한참 놀 나이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놀러가고 할 돈으로 저축했습니다. 신랑이랑 한참 데이트 비용 쓸돈으로 열심히 저축했어요. 대학가고 싶었지만,현실에 만족하며 저축했어요. 그래요~ 저 자랑하는 겁니다.제가 그만큼 아끼고 아끼면서 지금 행복하다는데 그런말도 제 맘대로 못하나요. 제목 보시고 오셨다면 그런글인거 아시고 보신거 아닙니까? 그런 내용이 싫다면 읽지를 마시던가요!! 그리고 저 받아쓰기 시험 보려고 글 쓴거 아닙니다. 그냥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거..훈훈한글 올리고 싶었던게 죄라면 죄겠습니다. ㅠ 너무 흥분해서 죄송합니다. "꾸벅"....ㅠ
데이트비용아까워,동거를했고,결혼까지 골인!!
우린 장거리 커플이였지요!!^^
솔직히 장거리 연애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만나면 영화보구,밥먹구,술마시구....
MT가게 되구...경험이 있으실거예요...
그럼 자구 인나면 또 밥사먹게 되고...차비에다....ㅠ
적어도 10만원은 넘게 깨지는데...저희가 주말마다 만나면서
계산해봤더니...한달에 50만원돈이 넘는것 같더이다..
너무 아까웠어요...그래서 저희는 동거결심했지요...
누구나 그렇지요...어리석은 짓이라구!!
그럼 한마디씩 하겠죠...우린 결혼할 사이라구...ㅋㅋ
그럼 또 이런말을 듣게 되겠죠?.."결혼하구 애낳구 사는사람두 헤어지는데...
뒷일은 모르는거라고..." 동거만은 반대를 하시겠죠...
하지만...저희는 동거를 시작했고,동거생활하다 아이도 갖게 되었고....
결혼에도 골인~~~~~~~
행복하게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벌써 둘째가 올해 3살이네요..^^
제나이 26 신랑나이 25...아직두 변합없이 우리 사랑합니다^^
우리 연애하면서 데이트할때 써야했을 비용을 따로 모아두었습니다.
50만원씩^^ 항상...그리고 같이 또 따로 저축하고...
지금 집도 사고, 차도 있습니다.ㅋㅋ
이것도 재태크인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말을 하는 이유는 그런분도 있으시겠지만 동거한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쪽으로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서여~
우리 사랑하는맘 변하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지켜봐주세요....ㅋㅋ
---------------------------------------------------------
비판하시는 분 정말 많으시네요.
동거가 자랑이냐며 저한테 그러시는데 자랑하려고 올린글 절대 아니고요!
그냥 저같은 케이스도 있다는겁니다.
그래요. 저 한참 놀 나이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놀러가고 할 돈으로 저축했습니다.
신랑이랑 한참 데이트 비용 쓸돈으로 열심히 저축했어요.
대학가고 싶었지만,현실에 만족하며 저축했어요.
그래요~ 저 자랑하는 겁니다.제가 그만큼 아끼고 아끼면서
지금 행복하다는데 그런말도 제 맘대로 못하나요.
제목 보시고 오셨다면 그런글인거 아시고 보신거 아닙니까?
그런 내용이 싫다면 읽지를 마시던가요!!
그리고 저 받아쓰기 시험 보려고 글 쓴거 아닙니다.
그냥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거..훈훈한글 올리고 싶었던게
죄라면 죄겠습니다.
ㅠ 너무 흥분해서 죄송합니다. "꾸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