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며, 힘듭니다. 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사회생활을 할때까지 사귀오던 동갑나이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고.절실하게 사랑했습니다. 자기 자신보다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꼈습니다. 24살 남자친구는 제대 이후 학교에 복학을 하게되었고 저는 대학도 마치지않은 상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하다보니 저도 제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의지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했나봐요... 같은 직장에서 자주부딪히는 사람과 자주연락을하게되면서 사귀게되었어요. 양다리를 걸치게 된거예요. 예전 남자친구와 깨지기는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그런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32살의 애인과 저울질을했어요. 32살 애인은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직장에 매우 잘대해 줬습니다. 그렇다고 24살남친이 저에게 못한건 없습니다.다만..집안이 복잡한것만 빼면요... 32살애인은 나이가 있기때문에 저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매우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32살 애인이 양다리 걸치고 있다는걸 눈치챘어요. 저는 이러면 안되는줄알면서도... 24살남친과는 헤어졌다고 변명을하고 넘겼어요.. 그리고선 이제 알았으니깐 깨지자고 말했어요. 하지만 32살 애인은 그럼 정리된거니깐 다신그러지말라면서 크게 다툼을 한뒤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지만 몇번이나 제가 24살남친과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때마다 저에게 행동잘하라면서 말다툼을하고 넘어갔어요... 결정적인건 싸이월드에서 제 싸이를 타고 어떻게 알아냈는지는 몰라도 24살남자친구 싸이에 들어가게된거예요. 하필이면 24살남자친구는 메인에 저와자기의 모습을 올렸던거죠. 그때 큰 싸이움 벌어졌고.. 24살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24살 남자친구와는...갈등이있었어요...남자친구 집안의 복잡한 이야기들을 엄마가 아신거예요...아버지가 바람피셨고,현재도 그러시고, 등등등...복잡한 집안 이야기들이요...) 여러상황을 생각하고 또생각하고...그렇게 24살남자친구와는 헤어지게 된거예요.. 24살남자친구는 가끔생각이 나지만 잊을려고 노력했고 32살 남친한테 잘할려고 했어요. (32살 남친은 저에게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24살인 제가 어리다고생각이들어 그냥 얼버부렸죠...) 그렇게 잘지냈어요... 잘지내다가 32살 남자친구의 집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CD를 보게 되었어요. 뭐지하고 보는데 앨범집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여행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여행다니면서 사진찍은거 모아 놓은거구나 하고 열어봤어요... 그런데 그게.. 저 사귀기전에 사겼던 여자와 여행다니고, 생일잔치 같이 집에서 있는사진들을 모아놓은거였더라구요... 근데...여행다녔던곳들이..저와 다녔던 코스랑 똑같은거예요.. 어쩜 사진찍은곳도 똑같고... 그리고 그여자가 입었던 옷.그게 아직까지있고 제가 몇번 입었다는거...어떻게 나한테 뻔뻔스럽게 그옷을입으라고 줬던 그 생각자체가 미쳤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온몸이 떨리더라구요... 미련이 남아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남겨둔건지...정말 심장이 요동을 쳤어요. 저는 그 상황에서 울었어요... 마구 울다가 새벽에 내가 왜 지금 이러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는 그 사람한테 CD를 던져주었어요. CD를 깨더군요... 자기는 이게 있는 줄도 몰랐고, 나 만나면서 한눈 판적없었다면서... 너 알아서 결정해라고하는 그사람앞에서 저는 또한번 마구울었어요... 지금 저의 상황은(집을 계약해 놓은 상태이고 계약해놓은 집에 들어갈려면 몇일 기다려야해서 32살 애인집에 있는상태예요..그리고 짐들은 다 박스로 포장해서 지금32살 애인집에 놔둔상태고요,.) 제몸만나간다면 벌써 나갔을꺼예요.// 상황이 어떻게 이렇게 됏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가식적인 32살 애인....너무나 생각 나는 24살 남자친구... 너무나 충격받은 저는...어떻게 해야하나요... 저의 상황은 너무나 비굴하고 32살애인과 전여자와의 그런 사진들을 보면서... 완전 제가 무슨 회상의 대상인건지... 따끔하게 말하고싶고, 충격도 주고싶습니다.
가슴이 찢어질듯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며, 힘듭니다.
저는 고등학생때부터 사회생활을 할때까지 사귀오던 동갑나이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고.절실하게 사랑했습니다.
자기 자신보다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꼈습니다.
24살 남자친구는 제대 이후 학교에 복학을 하게되었고 저는 대학도 마치지않은 상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하다보니 저도 제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의지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했나봐요...
같은 직장에서 자주부딪히는 사람과 자주연락을하게되면서 사귀게되었어요.
양다리를 걸치게 된거예요.
예전 남자친구와 깨지기는 싫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그런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32살의 애인과 저울질을했어요.
32살 애인은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직장에 매우 잘대해 줬습니다.
그렇다고 24살남친이 저에게 못한건 없습니다.다만..집안이 복잡한것만 빼면요...
32살애인은 나이가 있기때문에 저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매우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32살 애인이 양다리 걸치고 있다는걸 눈치챘어요.
저는 이러면 안되는줄알면서도...
24살남친과는 헤어졌다고 변명을하고 넘겼어요..
그리고선 이제 알았으니깐 깨지자고 말했어요.
하지만 32살 애인은 그럼 정리된거니깐 다신그러지말라면서 크게 다툼을 한뒤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지만 몇번이나 제가 24살남친과 문자로 연락을 주고받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때마다 저에게 행동잘하라면서 말다툼을하고 넘어갔어요...
결정적인건 싸이월드에서 제 싸이를 타고 어떻게 알아냈는지는 몰라도 24살남자친구 싸이에 들어가게된거예요.
하필이면 24살남자친구는 메인에 저와자기의 모습을 올렸던거죠.
그때 큰 싸이움 벌어졌고..
24살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24살 남자친구와는...갈등이있었어요...남자친구 집안의 복잡한 이야기들을 엄마가 아신거예요...아버지가 바람피셨고,현재도 그러시고, 등등등...복잡한 집안 이야기들이요...)
여러상황을 생각하고 또생각하고...그렇게 24살남자친구와는 헤어지게 된거예요..
24살남자친구는 가끔생각이 나지만 잊을려고 노력했고 32살 남친한테 잘할려고 했어요.
(32살 남친은 저에게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24살인 제가 어리다고생각이들어 그냥 얼버부렸죠...)
그렇게 잘지냈어요...
잘지내다가 32살 남자친구의 집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CD를 보게 되었어요.
뭐지하고 보는데 앨범집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여행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여행다니면서 사진찍은거 모아 놓은거구나 하고 열어봤어요...
그런데 그게..
저 사귀기전에 사겼던 여자와 여행다니고, 생일잔치 같이 집에서 있는사진들을 모아놓은거였더라구요...
근데...여행다녔던곳들이..저와 다녔던 코스랑 똑같은거예요..
어쩜 사진찍은곳도 똑같고...
그리고 그여자가 입었던 옷.그게 아직까지있고 제가 몇번 입었다는거...어떻게 나한테 뻔뻔스럽게 그옷을입으라고 줬던 그 생각자체가 미쳤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온몸이 떨리더라구요...
미련이 남아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남겨둔건지...정말 심장이 요동을 쳤어요.
저는 그 상황에서 울었어요...
마구 울다가 새벽에 내가 왜 지금 이러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는 그 사람한테 CD를 던져주었어요.
CD를 깨더군요...
자기는 이게 있는 줄도 몰랐고, 나 만나면서 한눈 판적없었다면서...
너 알아서 결정해라고하는 그사람앞에서 저는 또한번 마구울었어요...
지금 저의 상황은(집을 계약해 놓은 상태이고 계약해놓은 집에 들어갈려면 몇일 기다려야해서 32살 애인집에 있는상태예요..그리고 짐들은 다 박스로 포장해서 지금32살 애인집에 놔둔상태고요,.)
제몸만나간다면 벌써 나갔을꺼예요.//
상황이 어떻게 이렇게 됏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가식적인 32살 애인....너무나 생각 나는 24살 남자친구...
너무나 충격받은 저는...어떻게 해야하나요...
저의 상황은 너무나 비굴하고 32살애인과 전여자와의 그런 사진들을 보면서...
완전 제가 무슨 회상의 대상인건지...
따끔하게 말하고싶고, 충격도 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