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도령의처 ,,,,,친구 무지 방갑다요^^ 회사는 잘 다니구?ㅡㅡ난 옮겨서 적응 잘 하구 잘다니구잇구 돈벌어서 옷사입은거아니구 선물이 두달전에 와서 간만에 새옷입엇네 ㅋㅋ,,,내돈 안들이구 옷갈아입기 ,,짠~~ 햄토리님 한미 보고싶어징???지도 보고싶엇다요 ㅠㅠㅎㅎㅎ 이제 자주들 보자구요~~ 게시판에 글쓰기도 시들해져 한참을 안들어오다가 음악방에서 음악듣는데 푹 빠졋다요 히히~~ 벙개때 우리 새댁님들 미스도잇드만요 ㅎㅎ만나구나니 다시 게시판에 출근하게되네요 요기오니 친구인 버들도령도만나구 오래된 게시판 벗 햄토리님도 만나네요 새로 만난 님들도 너무 좋구,,, 새댁아니새댁님 문자 오는데 하는거없이 바빠서 답장도 제때 못 보내주고 미 안^^;; 민이보고싶네 후후~~ 엽기마눌님 새댁아닌새댁님 한미 보따리 풀어달라구하는데 풀게없다요 ㅠ.ㅠ 요즘 나두 울 시댁 식구 안본지 오 래라 결혼 15년차되니까 서로 연락없음 그냥 무탈하구나 생각하구 살게되네요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구나니 서로 간섭도 터치도없으니,,,어찌보면 정이 메말라가나??? 형님 위루 네분에 시엄미 한분 손아래시누하나,,, 따지구들면 서운한거많은데 간섭만안하면 땡인 성격이라 내 가 요즘은 미운것도 없어지네요,,,, 요즘 시대에 맞지않게(이 말이 맞나모르겟네?) 동성 다섯명이단합이 아주 잘된답니다 큰형님 우리 어케하자 한마디면 다른형님 네~형님~ 그럼 힘없는 쫄따구 막내인 전 걍 따라가구 근데 모이면 노래방비등 소소한거 나보고 내라 하네요 직장다닌다구,,,네째형님 직장다녀 둘이 부담하구 것도 정인가봅니다 내가 만원쓰면 형님들 알구보면 몇배루 더 쓰시는거같구 아까운줄 모르구 그렇게 잘 어울려 논답니다 모이면 노래방 떠나가게 아파트 무너지게 뽀샤지게 노는게 여자 독수리 오동서임다 서운한거 서로 잇어도 이젠 다들 10년넘게 살다보니 그냥 넘기구 웃으면서 말하구 ....이젠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엇나봅니다 울 시엄니 나이 드시시 이젠 며느리 하자는데루 따라가구(70세) 시누 올케 다섯명에 혼날까 암말 안하구 노라줘~~하구 따라다녀요 ㅎㅎ 담에는 재밉는 사건잇음 또 올릴게요 여러분 알 라 뷰~~~~~ 나두 알 라 뷰 해주~~~~잉~~~ 회사에서 몰래 쓰니까 뭔말인지 말이 제대루 됫는지모르겟네요 두서없는글 감칠나게 읽어주세요^^*
한미가 넘 올만에 요즘 글 올리죠???
버들도령의처 ,,,,,친구 무지 방갑다요^^
회사는 잘 다니구?ㅡㅡ난 옮겨서 적응 잘 하구 잘다니구잇구 돈벌어서 옷사입은거아니구
선물이 두달전에 와서 간만에 새옷입엇네 ㅋㅋ,,,내돈 안들이구 옷갈아입기 ,,짠~~
햄토리님 한미 보고싶어징???지도 보고싶엇다요 ㅠㅠㅎㅎㅎ
이제 자주들 보자구요~~
게시판에 글쓰기도 시들해져 한참을 안들어오다가 음악방에서 음악듣는데 푹 빠졋다요 히히~~
벙개때 우리 새댁님들 미스도잇드만요 ㅎㅎ만나구나니 다시 게시판에 출근하게되네요
요기오니 친구인 버들도령도만나구 오래된 게시판 벗 햄토리님도 만나네요
새로 만난 님들도 너무 좋구,,,
새댁아니새댁님 문자 오는데 하는거없이 바빠서 답장도 제때 못 보내주고 미 안^^;;
민이보고싶네 후후~~
엽기마눌님 새댁아닌새댁님 한미 보따리 풀어달라구하는데 풀게없다요 ㅠ.ㅠ
요즘 나두 울 시댁 식구 안본지 오 래라
결혼 15년차되니까 서로 연락없음 그냥 무탈하구나 생각하구 살게되네요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구나니 서로 간섭도 터치도없으니,,,어찌보면 정이 메말라가나???
형님 위루 네분에 시엄미 한분 손아래시누하나,,,
따지구들면 서운한거많은데 간섭만안하면 땡인 성격이라 내 가
요즘은 미운것도 없어지네요,,,,
요즘 시대에 맞지않게(이 말이 맞나모르겟네?) 동성 다섯명이단합이 아주 잘된답니다
큰형님 우리 어케하자 한마디면 다른형님 네~형님~
그럼 힘없는 쫄따구 막내인 전 걍 따라가구
근데 모이면 노래방비등 소소한거 나보고 내라 하네요
직장다닌다구,,,네째형님 직장다녀 둘이 부담하구 것도 정인가봅니다
내가 만원쓰면 형님들 알구보면 몇배루 더 쓰시는거같구
아까운줄 모르구 그렇게 잘 어울려 논답니다
모이면 노래방 떠나가게 아파트 무너지게 뽀샤지게 노는게 여자 독수리 오동서임다
서운한거 서로 잇어도 이젠 다들 10년넘게 살다보니 그냥 넘기구
웃으면서 말하구 ....이젠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엇나봅니다
울 시엄니 나이 드시시 이젠 며느리 하자는데루 따라가구(70세)
시누 올케 다섯명에 혼날까 암말 안하구 노라줘~~하구 따라다녀요 ㅎㅎ
담에는 재밉는 사건잇음 또 올릴게요
여러분 알 라 뷰~~~~~
나두 알 라 뷰 해주~~~~잉~~~
회사에서 몰래 쓰니까 뭔말인지 말이 제대루 됫는지모르겟네요
두서없는글 감칠나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