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카드 함부로 쓴 w은행 직원

ㅜㅜ2008.01.09
조회314

그냥..분하고 억울해서..내가이상한건지..제친구가 이상한건지..

 

당체 답이 안나와서 글올려봅니다..

 

시작할께요~~

 

올해 29살~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작년에 제친구가 맨날 돈없는 남자친구만 만나다가..나이트에서 우연히..

 

괜찮은 남자를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직업은..w은행 직원..

 

12월중순쯤에..카드하나를 만들어달고 부탁하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몇시간에..친구 앤이 전화가 왔습니다..주민번호 신분증 번호 이것저것 묻길래..

 

친구를 믿고 알려주고는 카드가 나오길 기다려써요..

 

근데 12월 말쯤에 전 카드 받지도 않았는데..d백화점에서 102,000원이 승인되었다고

 

문자 한통이 오던군여..이런황당한...카드받지도 않았는데..친구한테 저나를 했죠..

 

12월말일까지 실적때문에 십만원 이상을 써야 반영이 된다고 썻담니다..

 

미리 말하지못해서 미안하답니다 ㅜㅜ 아무리 친구 사이라도 이건 너무 하지않습니다..

 

그것도알고보니..친구앤이쓴것도 아니고..w은행 다른직원 대신 또 쓴거랍니다.

 

사전에 아무통보없이 남의 카드를 자기 멋대로 저러는 자체가 너무 기분나빠서..얘길했죠.

 

그러다가 친구라서 이해햇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카드를받지 못햇습니다..

 

어제 통화를 했는데..바빳답니다..우리애인이 열받아서 어제 그 친구한테 저나를 햇나봐요.

 

남의 카드 함부로 쓰고 카드는 주지는 않는다고 머라머라 햇나봅니다.

 

그게 기분나빠서 저한테서 전화를 한거였나봅니다.왜이런전화오게 만드냐고..ㅜㅜ

 

하라한적도 없을뿐더러..그래도 적어도 늦게 갖다줘서 미안하다고 한마디 해야되는거

 

아닙니까..ㅡ.ㅡ자긴 잘못한거 없다고 끝까지 머라합니다..제가 이상하다고..

 

다른친구들 카드도..다 자기애인한테 있었도 저런식으로 써도 암말안하는데..왜 니혼자만..

 

그러느냐고..ㅠㅠ오히려 화를냅니다..다른친구들한테는 카드 저런식으로 미리쓴다고..

 

다연락해놨으면서 저한테는 한마디도 안했으면서 문자와서..다시는 연락하지말자고합니다..

 

카드는 언제 주는지..ㅜㅜ제가 이상한가요.카드쓴돈은 통장을 보냈더군요..혹시나해서 분실

 

신고해놓은 상태구요..십년동안 알아온 친군데..정말 실망했습니다..

 

카드안가따준다고 머라하는 제가 이상한 여자입니까?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