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아가씨하나 어때?

외로워도슬퍼도2008.01.09
조회206,558

저.. 정말... 정말-_- 저렇지않아요

예전에.. 성욕에 불타오를때 이야기에요;;ㅠㅠ

모든남자들이 군대에서 저렇지않습니다.

누구말대로 10명중 2~3명 있을까 말까에요 ^^

군대보내느 곰신여러분 걱정마세요 ^^..

저도 저런일후에 한번도 안해봤고, 그전에도 안해봤고요

결론적으로 전 한번도 돈주고 해본적은 없습니다.

시도하려다가..-_-;;아.. 잘못반성중..

 

 

 

 

리 솔직히 남여차별과 군대/임신/생리 이런것들  다 힘든거 압니다.

 

남자의 군대 2년 .

국가/나라를 지키기위해서 국방의 의무를 실천하기위해서

다녀오는겁니다. 

어떤사람은 말합니다. 군대가서 시간허비한다고,

솔직히 전 모르겠습니다. 군대가서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노력했다는 의무감으로써도

저는 2년이란 시간이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여자의 생리/임신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알고있습니다.

생리로써 정말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다는것도요,

생리때만 되면 응급실 실려가는사람, 도둑질을하게되는사람..뭐 등등.

이로써 우울증도 많이 오게되죠..

임신또한 그렇습니다. 하나의 생명을 만들기위해 10달동안 그 힘든 생활을 나홀로

해야한다는 그런느낌/임신후의 우울증.. 아줌마가되간다는 느낌... 잘 알고 있습니다.

 

결론은 그렇습니다. 무엇무엇을 비교하자는게 아닙니다.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저렇습니다.. 왜.. 왜 도대체 왜 비교합니까?

몰라준다고? 사람은 자기가 안해본것들은 잘 모릅니다. 모르니까.. 모르니까

몰라주는겁니다. . 몰라준다고 아쉬워할것아니라, 우리스스로가

이해해주면 끝날일을..  우리 다 같이 이해해요. 남자도 힘들고 여자도 힘들어요.

 

이중에서도 나이 많은애들도 있을것이고 적을 애들도 있을겁니다.

그런 애들을 생각해서라도.. 생각없는 말 팍팍. 안하셨으면 합니다.

말도안되는것들로 비교하지말자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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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갑자기 군대때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적을라니깐 이상하네요.

군대에 있을때 이야기입니다.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아실겁니다~

군대에서 외박을나와서 여관을 잡으면

 

여관방 주인님(?)들이나 여관방안에

티켓끊어주는 다방번호들이 줄비하거든요.

 

어쨌든 그때도 후임들과 아주 기쁜마음으로 외박을 나왔떠랫죠~

그때 한창 직업여성분들이랑 하지말라고 , 간부들이 당부해서

할생각없이 나갔습니다 !

 

그리고 여관방을잡고 낮술을 퍼마신다음 ~ 애들은 게임방에가게되고

저만 그 여관방에 남게되었습니다.

 

잠깐 잠을 청하려고하는데..

밖에서 시끄러운소리때문에 잠이 깨버렸습니다.

 

아줌마 : " 군인아저씨들 심심하지? 아가씨 좀 넣어줘?

 

나 : 솔깃!!! -_-(ㅇㅣ 거 다 !!)

 

방문을 살짝열고 ,

나 : 아줌마 얼만데요;;?

 

아줌마 : 에이 ~ 싸 5만원 괜찮지?

 

그렇게 쇼부를보고 , 애들도 없겠다 술도 마셨겠다..

한 20분기다리면 여자올꺼라고하고서는 아줌마는 나가셧다.

깨끗히 몸단장하고 T.V를보며 여자를 기다리고있는데..

 

" 똑 똑 똑"

 

나 :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으흐흐흐...-_-ㅋㅋ

 

 

문을열고나서.. 난 후회했다..

..........

 

못생겨서?

뚱뚱해서?

나이많아보여서?

 

다 아니다..

 

문앞에서있는사람은 다름아니라..

 

아까전에 아가씨넣어준다는 그 아줌마..

 

화장도하고왔더라..

 

나 :" 아 가 씨 라 며..?"

 

에이 다 똑같애

나 이래뵈도 30후반이야..

 

아줌마는 이렇게 말하고 방으로 들어오려한다..

난 필사적으로 아줌마를 쫓아내고..방문을 걸어잠궜다..

 

 

마지막의 아주머니의 한마디.

 

"생각 바뀌면 전화해.."

 

방문 밑으로 들어오는 명함..

 

ㅠㅠ 저의 슬펐던. 군대 기억입니다.

절대-_-자작 소설극아니구요..

친구들한테 이야기해줬다가-_- ㅂㅅ이란소리 많이 들었던-_-사실이에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