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여성입니다.. 전 제 몸매를 거울이 비춰보면 정말 뒷모습은 끝내줍니다.^_____^ 잘빠지고 등쪽에 라인도 이쁘고.. 남부럽지 안는 몸매인데 단하나!!ㅠ.ㅠ 앞모습..............가슴이 너무 작다는거.. 아니 거의 없어요. 요즘 브라들 잘나와서 따로 뽕 안넣어도 뽕효과 뛰어나잖아요. 근데 저에겐 역효과에요...75A브라를 차도 안에는 비어있고. 티 하나 입고 옆으로 메는 가방을 메면 가방 끈이 가슴앞으로 교차할땐 텅비어버린 제 브라속으로 파묻히고 뽕 티 다납니다.어쩔땐 친구가 장난친다고 일부터 티셔츠를 잡고 비어있는 브라 안에 집어넣어요ㅠㅠ 물론 잘들어가구요...살과 브라에 옷이 낑겨서 옷을 꽉문다 이게 아닌 옷을 담고있다..?이정도?ㅋ 20대초반때는 그다지 작은 가슴에 컴플렉스 못느꼈었는데 지금은 에휴..... 친구들은 그렇다 치고... 남자친구랑 처음에 키스만 할때는 가슴에 손을대면 깜짝놀래서 절대 못만지게 했었는데 그럼 모해요..잘때 다 들켜버렸는데..ㅋㅋ 침대에서 흥분에 도가니로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다가 눕게 되었고 곧이어 자연스레 봉긋한? 가슴으로 손을댄 남친.. 겉옷 위로는 탱탱할줄만 알았던 ....하지만........ 눈속임에 속아버린.... 공기빠진 축구공처럼 손대자 마자 쑤욱 꺼져버리는 내가슴..ㅠㅠ아니 내 뽕브라...ㅠㅠ 말그대로 뻥브라..구라브라..거짓브라;;;; 남친은 당황해하는 눈치였지만 귀엽다고 위로해주던.. 오히려 큰가슴이 싫다고 말해주었던 제 남친 ㅠㅠ 아하하하하하흐어억흑흑흑. 고맙더라구요....그때만..-_-; 지금은 머 엎드려자지 말라는둥 초딩용사주까? (요즘 초딩들도 다 빵빵하던데;;ㄷㄷ) 휴지좀 뽑아서 채워줄까?또 엄마꺼 입고왔네 라는둥 이렇게 놀지지만..;;ㅋ 저희 엄마까지도 같이 목욕탕 가면 저보고 자기딸 아니래요..-,.- 그러면서 시집가서 애기 낳고 지나다 보면 커진다고 넘 걱정말라던데 그럼 유부녀들 전부 글래머되겠네요..쳇!!! 그렇다고 수술은 죽어도 싫고..ㅋ
여기서 정말 궁금한거..!!!저처럼 75A입어도 텅~비는분 또 계세요? 전 아직 제 주위에선 못봄 ㅠㅠ 작은 가슴여성분들!!우리 서로 토닥토닥..
75A브라를 입어도 텅텅 비는 내가슴
20대 중후반여성입니다..
전 제 몸매를 거울이 비춰보면 정말 뒷모습은 끝내줍니다.^_____^
잘빠지고 등쪽에 라인도 이쁘고..
남부럽지 안는 몸매인데 단하나!!ㅠ.ㅠ
앞모습..............가슴이 너무 작다는거..
아니 거의 없어요.
요즘 브라들 잘나와서 따로 뽕 안넣어도 뽕효과 뛰어나잖아요.
근데 저에겐 역효과에요...75A브라를 차도 안에는 비어있고.
티 하나 입고 옆으로 메는 가방을 메면
가방 끈이 가슴앞으로 교차할땐
텅비어버린 제 브라속으로 파묻히고 뽕 티 다납니다.어쩔땐
친구가 장난친다고 일부터 티셔츠를 잡고 비어있는 브라 안에 집어넣어요ㅠㅠ
물론 잘들어가구요...살과 브라에 옷이 낑겨서
옷을 꽉문다 이게 아닌 옷을 담고있다..?이정도?ㅋ
20대초반때는 그다지 작은 가슴에 컴플렉스 못느꼈었는데
지금은 에휴.....
친구들은 그렇다 치고...
남자친구랑 처음에 키스만 할때는 가슴에 손을대면 깜짝놀래서
절대 못만지게 했었는데 그럼 모해요..잘때 다 들켜버렸는데..ㅋㅋ
침대에서 흥분에 도가니로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다가 눕게 되었고
곧이어 자연스레 봉긋한? 가슴으로 손을댄 남친..
겉옷 위로는 탱탱할줄만 알았던 ....하지만........
눈속임에 속아버린.... 공기빠진 축구공처럼 손대자 마자
쑤욱 꺼져버리는 내가슴..ㅠㅠ아니 내 뽕브라...ㅠㅠ
말그대로 뻥브라..구라브라..거짓브라;;;;
남친은 당황해하는 눈치였지만 귀엽다고 위로해주던..
오히려 큰가슴이 싫다고 말해주었던 제 남친 ㅠㅠ
아하하하하하흐어억흑흑흑.
고맙더라구요....그때만..-_-;
지금은 머 엎드려자지 말라는둥 초딩용사주까? (요즘 초딩들도 다 빵빵하던데;;ㄷㄷ)
휴지좀 뽑아서 채워줄까?또 엄마꺼 입고왔네 라는둥 이렇게 놀지지만..;;ㅋ
저희 엄마까지도 같이 목욕탕 가면 저보고 자기딸 아니래요..-,.-
그러면서 시집가서 애기 낳고 지나다 보면 커진다고 넘 걱정말라던데
그럼 유부녀들 전부 글래머되겠네요..쳇!!!
그렇다고 수술은 죽어도 싫고..ㅋ
여기서 정말 궁금한거..!!!저처럼 75A입어도 텅~비는분 또 계세요?
전 아직 제 주위에선 못봄 ㅠㅠ
작은 가슴여성분들!!우리 서로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