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소한 일로 싸워 서로 아직까지 말도 않고, 대체 뭘 잘못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정황은 이렇습니다.
근래들어 아내가 회사일로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거기에 감기까지 걸려 어제는 회사에서 조퇴를 한다고 하기에 집에 오늘 일찍 퇴근할테니 제가 올때까지 푹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난후 택배아저씨한테 전화가 와서 평소같았으면 경비실에 맡겨두라고 했겠지만 아내가 집에 마침 있길래 집으로 갖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문한것이 많아 회사로 주문하지 못하고 이번엔 경비실에 맡겨두고 찾아갈 맘으로 집으로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내한테 전화를 걸어 택배올라오니까 좀 받아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자다가일어났는지 짜증을 내더군요...그리고는 저는 좀 황당한채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아내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택배좀 받아달란거 같고 그렇게 짜증을 내냐고 하니까.. 아내는 그냥 경비실에 맡겨두면 되지, 사람을 왜이렇게 귀찮게 구냐면서 괴롭히는 방법도 여러가지라더군요...
그리고 제가 주문할때 배송비 선결제하는게 없어 무료배송인줄 알고 주문하였는데 택배비가 착불로 나왔더다군요..잔돈이 없어서 온라인으로 송금하라고 했다고 직접받지도 못할꺼면서 착불로주문하냐고 어이없다면서 짜증을 내더니... 이내 자기가 조퇴할걸 귀신같이 알고 그랬다더군요...그리고는 잘쉬라면서 이런식으로 괴롭히니 좋냐고 하네요...
예민해진 아내..
결혼한지 3개월째되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어제 사소한 일로 싸워 서로 아직까지 말도 않고, 대체 뭘 잘못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정황은 이렇습니다.
근래들어 아내가 회사일로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거기에 감기까지 걸려 어제는 회사에서 조퇴를 한다고 하기에 집에 오늘 일찍 퇴근할테니 제가 올때까지 푹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난후 택배아저씨한테 전화가 와서 평소같았으면 경비실에 맡겨두라고 했겠지만 아내가 집에 마침 있길래 집으로 갖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문한것이 많아 회사로 주문하지 못하고 이번엔 경비실에 맡겨두고 찾아갈 맘으로 집으로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내한테 전화를 걸어 택배올라오니까 좀 받아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자다가일어났는지 짜증을 내더군요...그리고는 저는 좀 황당한채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아내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택배좀 받아달란거 같고 그렇게 짜증을 내냐고 하니까.. 아내는 그냥 경비실에 맡겨두면 되지, 사람을 왜이렇게 귀찮게 구냐면서 괴롭히는 방법도 여러가지라더군요...
그리고 제가 주문할때 배송비 선결제하는게 없어 무료배송인줄 알고 주문하였는데 택배비가 착불로 나왔더다군요..잔돈이 없어서 온라인으로 송금하라고 했다고 직접받지도 못할꺼면서 착불로주문하냐고 어이없다면서 짜증을 내더니... 이내 자기가 조퇴할걸 귀신같이 알고 그랬다더군요...그리고는 잘쉬라면서 이런식으로 괴롭히니 좋냐고 하네요...
그래서 뭐 택배하나 받아주는것 가지고 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러냐고 뭐라 하니까..
자기는 협탁 주문할때도 회사로 주문해서 힘들게 들고왔다고 왜이렇게 배려심이 없냐고 뭐라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없이행동하고 피곤한 아내를 괴롭힌건가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이일로 각방 쓰고 지금까지 계속 서로 말도 않고 있습니다.
진지한 여러분들의 생각 바랍니다. (욕설하고 막무가내로 무조건적으로 한쪽 입장에 치우치는 악플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