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21살의 건강한 남자입니다!! 몇일전 일입니다~~!!! 28살의 형을 알게되었는데 자기가 엔터테인먼트 창업컨설팅 보험설계사 대표라하더군요... 그리곤 밑바닥에서 사는 저에게 월 300을 줄테니 자기 밑에서 일을하라고 하더군요 좋다고 했습니다 곳바로 자기차에서 컴퓨터와 프린터를 가지고오더니 전속계약서를 쓰기시작하더군요.. 전속계약서의 내용 웃겼어요 그형의 이름이 최영구였는데 ooo은 최영구 대표에게 복종한다.. 이런내용과 나 ooo은 1년안에 담배를끈는다 부모님께 효도한다 이런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적구선 싸인은 안했어요 그리고 한 30분쯤지낫나? 자기와 계약을 햇으니 복종해야한다면서 내가 지금당장 너 신용을 빌려주면 300만언을주겟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싫다고 했죠.. 그렇게 어떻게 넘겼는데 그형한테 한통의 전화가왔습니다 대출회사인듯.. 돈달라고 독촉전화가왔는데 오히려 더화내더군요 오늘내로 준다고 갚을돈이 200만언인데 왜? 300만원줄까 그거 얼마한다고 주면될꺼아냐 내가 CEO대표라는 말을 남발하면서 ㅋㅋ 전화끈더군요 그리고 밥먹으로 갓어요 한식집갓는데 밥값 2만언나왔거든요... 잠시 잇어보라고 통화좀 한다고 나가더니 2시간동안안와요.. 결국 제가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곤 연락도 안되네요 이걸어떻게 해야하죠 집에 지금 컴퓨터랑 프린터기 있는데 .. 거참 웃겨서 CEO라하면서 지갑에 돈2만언도없는건가요?ㅋㅋㅋㅋ 차타고가면서도 기름값없다면서 기름값좀 달라그러더군요...ㅠㅠ 완전 머 사이비한테 낚인거같아요..(밥먹을때도 기도하더니 ㅠㅠ) 저어떡해야하죠 집에 컴퓨터랑 프린터기... 톡티즌 여러분의 답변을~~~
영구한테 낚인건가요??
아 전 21살의 건강한 남자입니다!!
몇일전 일입니다~~!!!
28살의 형을 알게되었는데
자기가 엔터테인먼트 창업컨설팅 보험설계사
대표라하더군요...
그리곤 밑바닥에서 사는 저에게
월 300을 줄테니 자기 밑에서 일을하라고 하더군요
좋다고 했습니다
곳바로 자기차에서 컴퓨터와 프린터를 가지고오더니
전속계약서를 쓰기시작하더군요..
전속계약서의 내용 웃겼어요
그형의 이름이 최영구였는데 ooo은 최영구 대표에게 복종한다..
이런내용과 나 ooo은 1년안에 담배를끈는다 부모님께 효도한다
이런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적구선 싸인은 안했어요
그리고 한 30분쯤지낫나? 자기와 계약을 햇으니 복종해야한다면서
내가 지금당장 너 신용을 빌려주면 300만언을주겟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싫다고 했죠.. 그렇게 어떻게 넘겼는데 그형한테 한통의 전화가왔습니다
대출회사인듯.. 돈달라고 독촉전화가왔는데 오히려 더화내더군요
오늘내로 준다고 갚을돈이 200만언인데 왜? 300만원줄까 그거 얼마한다고
주면될꺼아냐 내가 CEO대표라는 말을 남발하면서 ㅋㅋ 전화끈더군요
그리고 밥먹으로 갓어요 한식집갓는데 밥값 2만언나왔거든요...
잠시 잇어보라고 통화좀 한다고 나가더니 2시간동안안와요..
결국 제가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곤 연락도 안되네요
이걸어떻게 해야하죠 집에 지금 컴퓨터랑 프린터기 있는데 ..
거참 웃겨서 CEO라하면서 지갑에 돈2만언도없는건가요?ㅋㅋㅋㅋ
차타고가면서도 기름값없다면서 기름값좀 달라그러더군요...ㅠㅠ
완전 머 사이비한테 낚인거같아요..(밥먹을때도 기도하더니 ㅠㅠ)
저어떡해야하죠 집에 컴퓨터랑 프린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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