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바다가 넘 이뻐서 내렸는데 바람이 장난아니게 마니 불더라구요 우리 애기도 내리고싶은가봐 ㅎㅎ 한쪽엔 멸치말리는 풍경이 있구.. 갈매기가 무지 많죠? 서해안이 오염이 되서 이곳으로 다온건가.. 호미곶에서 지나치다 만난 강아지 이름은 소심이 소심이가 애기 낳은지 얼마안댔다고 하네요 4마리 건강하게 낳아서 다 분양했다고 하네요 이쁘죠? ^^ 소심이 주인아주머니께서 우리 미미 쓰다듬어주시는중 ㅋ 호미곶 상생의손 (펌) 상생의 손은 국가행사인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기리는 상징물로서 육지에선 왼손, 바다에는 오른손으로 두개의 상생의 손은 새천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화합과 함께 서로를 도우며 살자는 뜻에서 만든 조형물소심이도 울 미미처럼 넘 착하게 생겼던데 또 보고싶네요
동생내외랑 나들이 (2)
중간에 바다가 넘 이뻐서 내렸는데
바람이 장난아니게 마니 불더라구요
우리 애기도 내리고싶은가봐 ㅎㅎ
한쪽엔 멸치말리는 풍경이 있구..

갈매기가 무지 많죠?
서해안이 오염이 되서 이곳으로 다온건가..
호미곶에서 지나치다 만난 강아지
이름은 소심이
소심이가 애기 낳은지 얼마안댔다고 하네요
4마리 건강하게 낳아서 다 분양했다고 하네요
이쁘죠? ^^
소심이 주인아주머니께서 우리 미미 쓰다듬어주시는중 ㅋ
호미곶 상생의손 (펌)
상생의 손은 국가행사인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기리는 상징물로서 육지에선 왼손, 바다에는 오른손으로 두개의 상생의 손은 새천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화합과 함께 서로를 도우며 살자는 뜻에서 만든 조형물


소심이도 울 미미처럼 넘 착하게 생겼던데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