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지방 사는 여학생입니다~ 얼마전에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처음으로 글 써 봅니다~~ 매일 아침 도서관 가기 때문에 시내버스를 타는데요..ㅠㅠ; 전 항상 짐두 많구 그래서..타이어 그 아시죵?버스에서 밑에 올라온곳.. 거기에 앉는데요..그날두 거기에 앉았습죠 제옆엔 공부하시는(의학책을 계속 보구계시드라구요)아주머니 앉으시구..; 몇정거장 가니깐..할머니 할아버지들포함해서 시내가는 버스라..사람들이 참 많이 타시드라구요 버스두 많이 복잡해지고.; 앞에선 할머니들이 자리두 참 많이 양보 받으시구 꽤나 훈훈햇던 장명이였습니다ㅋㅋ 그때부터..사건이 시작되엇던것 같네요...ㅠㅠ; 뒤에두 할아버지 3분정도 오셨는데..아마 2분만 자리를 양보 받으셨던것 같아요 갑자기 자리 양보 못받으신 할아버지가...손잡이 잡구계시는 어떤 언니에게 앞으로 가라면서 샹욕을 퍼붓는거예요 자리가 미어터진다구;;;;;; 머 그언니는..그냥 얼척없다는 웃음 한번 치구 말았죠 그때부터 그 할아버지.. 욕 시작되었습니다.....ㅠㅠ 혼자서 욕하면서 잠잠하다가도 다시또 욕하고...그것두...... 뒤에 보니깐..초등학생두 타구 그랬는데...아 진짜....솔직히 들어줄만한 욕이 아니드라구요 대중화된 미X년이라던가 씨X머 이런욕......아무것두 아닌 욕인것 같앗습니다.ㅠㅠ 조카 물을 받아서 어찌구 저찌구..ㅠㅠㅠㅠ 여성비하하는..욕이드라구요 머....머리통을 어찌구 저찌구..ㅠ.ㅠ그걸......버스타고 가는 20분 내내 듣고있자니 진짜.....할아버지에게....그만하시라구 말한마디 해보고 싶었지만.. 한마디 했다가는...사람 한대 칠 기세를 보이셨습니다..;;; 중간에 자리 양보를 어떤 언니가 하셨는데도..앉아서도 계속 시불시불거리시드라구요 조카물을 흘리고 다니니깐 인간들이 넘쳐난다고 하면서..ㅠㅠ 아진짜...듣는제 구ㅣ가 썩는것 같았죠. 은근히 건장한 체격을..가지신 대학생 오빠들...에게 희망을 걸어보기두 했는데 욕할때 쳐다보긴 쳐다보면서 그냥 눈을 돌려버리시드라구요.ㅠ.ㅠ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아무도 말리지 않는다는게 참 섭섭했습니다..ㅠ.ㅠ; 할아버지 시내에서.. 내리실때도..그러더군요 앞에 학생이 내리는데 빨리 안내린다고 샹샹욕해가면서 내려서까지 삿대질하면서 언성 높이시더라구요 할아버지 내리시자 마자~~ 버스 안에 승객들 다 일어나서 밖에 구경하면서 한마디씩 내뱉으시드라구요 "에이구~ 지네 마누라한테도 저런 ㅇ말하면서 살까잉~~~" 정말..아침부터 기분두 않좋고 똥밟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ㅠㅠ 제발!! 함께하는 장소에선 욕설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듣는 모두가 기분나빠지는.ㅠ;;
버스에서 자리 안 비켜준다고 성적인 욕을 내뱉던 할아버지
톡을 즐겨보는 지방 사는 여학생입니다~
얼마전에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처음으로 글 써 봅니다~~
매일 아침 도서관 가기 때문에 시내버스를 타는데요..ㅠㅠ;
전 항상 짐두 많구 그래서..타이어 그 아시죵?버스에서 밑에 올라온곳..
거기에 앉는데요..그날두 거기에 앉았습죠 제옆엔 공부하시는(의학책을 계속 보구계시드라구요)아주머니 앉으시구..;
몇정거장 가니깐..할머니 할아버지들포함해서 시내가는 버스라..사람들이 참 많이 타시드라구요
버스두 많이 복잡해지고.;
앞에선 할머니들이 자리두 참 많이 양보 받으시구 꽤나 훈훈햇던 장명이였습니다ㅋㅋ
그때부터..사건이 시작되엇던것 같네요...ㅠㅠ;
뒤에두 할아버지 3분정도 오셨는데..아마 2분만 자리를 양보 받으셨던것 같아요
갑자기 자리 양보 못받으신 할아버지가...손잡이 잡구계시는 어떤 언니에게
앞으로 가라면서 샹욕을 퍼붓는거예요 자리가 미어터진다구;;;;;;
머 그언니는..그냥 얼척없다는 웃음 한번 치구 말았죠
그때부터 그 할아버지.. 욕 시작되었습니다.....ㅠㅠ
혼자서 욕하면서 잠잠하다가도 다시또 욕하고...그것두......
뒤에 보니깐..초등학생두 타구 그랬는데...아 진짜....솔직히 들어줄만한 욕이 아니드라구요
대중화된 미X년이라던가 씨X머 이런욕......아무것두 아닌 욕인것 같앗습니다.ㅠㅠ
조카 물을 받아서 어찌구 저찌구..ㅠㅠㅠㅠ 여성비하하는..욕이드라구요
머....머리통을 어찌구 저찌구..ㅠ.ㅠ그걸......버스타고 가는 20분 내내 듣고있자니
진짜.....할아버지에게....그만하시라구 말한마디 해보고 싶었지만..
한마디 했다가는...사람 한대 칠 기세를 보이셨습니다..;;;
중간에 자리 양보를 어떤 언니가 하셨는데도..앉아서도 계속 시불시불거리시드라구요
조카물을 흘리고 다니니깐 인간들이 넘쳐난다고 하면서..ㅠㅠ
아진짜...듣는제 구ㅣ가 썩는것 같았죠.
은근히 건장한 체격을..가지신 대학생 오빠들...에게 희망을 걸어보기두 했는데
욕할때 쳐다보긴 쳐다보면서 그냥 눈을 돌려버리시드라구요.ㅠ.ㅠ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아무도 말리지 않는다는게 참 섭섭했습니다..ㅠ.ㅠ;
할아버지 시내에서.. 내리실때도..그러더군요
앞에 학생이 내리는데 빨리 안내린다고 샹샹욕해가면서 내려서까지 삿대질하면서
언성 높이시더라구요
할아버지 내리시자 마자~~ 버스 안에 승객들 다 일어나서 밖에 구경하면서
한마디씩 내뱉으시드라구요
"에이구~ 지네 마누라한테도 저런 ㅇ말하면서 살까잉~~~"
정말..아침부터 기분두 않좋고 똥밟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ㅠㅠ
제발!! 함께하는 장소에선 욕설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듣는 모두가 기분나빠지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