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수준은 우등생, 연구개발(R&D) 투자는 낙제생."국내 자동차업계를 이끄는 현대ㆍ기아차가 일본 미국 등 선진국 자동 차업체에 비해 R&D 투자가 절대액 기준으로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3%대에 그쳐 포드 GM 도요타 등 선진 기업(4~5%대)보다 1% 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분 석됐다.국내 자동차 업계는 이처럼 미래를 위해 중요한 연구개발 부문에 대 한 투자에 인색한 반면 임금 수준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 1인당 소 득 대비 2.4배로 포드와 GM에 비해 훨씬 높아 앞으로 한국 자동차산 업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염려된다.8일 국내외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포드는 9조원이 넘는 돈을 R&D 부문에 투자했다.이는 매출액 대비 5.7%에 달하는 것으로 절대액으로만 따지면 현대ㆍ기아차(1조5000억원)에 비해서는 무려 6 배가 넘는 수준이다.GM도 친환경차 개발과 엔진 개선 등 시스템 기술을 혁신하는 데 7조 원 가까운 돈을 할애했으며 다임러크라이슬러도 매출액 대비 4%가 넘 는 7조3158억원을 R&D 부문에 쏟아 부은 것으로 집계됐다.미국 자동차업체들은 연구개발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반면 공장 자동 화와 시스템 효율화를 통해 인건비를 지속적으로 절감하고 있다.생 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면서 비용을 줄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 이다.도요타를 비롯해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업체도 R&D 부문에 막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보도한 일본 주요 444개사 R&D 투자 현황에 따르면 도요타가 지난해 7조원 가까운 돈을 연구개발에 사용해 연구 개발 투자액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혼다도 4조500 0억원이 넘는 돈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3위를 점했으며 닛산도 매출액 대비 4.7%인 3조6000억원을 연구개발 부문에 사용했다.이들 일본 자동차업체는 올해도 연구개발비를 평균 5.3% 늘리기로 해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경쟁에 대비하기로 했다.PSA(푸조와 시트로앵) 등 유럽 자동차업체 역시 매출액 대비 R&D 비 중이 국내 기업보다 다소 높다.현재 유럽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 이고 있는 PSA그룹은 지난해 연구개발비가 2조3518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4.3%를 기록했다.푸조 벤츠 BMW 등 경쟁업체에 밀리고 있는 폴 크스바겐은 매출액 대비로는 현대ㆍ기아차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절대 액으로는 현대ㆍ기아차 두 배 수준인 3조6000억원 이상을 R&D 투자비 로 사용했다.현대ㆍ기아차는 지난해 1조5100억원을 연구개발 부문에 사용해 절대 액 기준으로는 2000년과 2001년에 비해 늘었으나 매출액 대비 비중은 4%대에서 3.75%로 오히려 줄어 R&D 투자비를 늘리고 있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 업체들과 대조를 보였다.한편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산업 전체 매출액 대비 연 구개발비 비중은 1.75%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02%포인트 늘어나는 데 그쳤다.이는 미국 4.0%, 일본 3.9%, 독일 4.0% 등 선진국에 비해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다.업종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전기전자가 6.11%로 가장 높 았고 의료정밀 3.84%, 의약 2.88%, 통신 2.45%로 뒤를 이었다. 현대자동차 귀족노조 잘들어라. 머지않아 시청앞광장에 너희들을 혐오하는 국민들로 북적거릴 날이 올것이다. 분명히 머지않아...
현대자동차 이러다가 망합니다 (퍼온글)
"임금 수준은 우등생, 연구개발(R&D) 투자는 낙제생."
국내 자동차업계를 이끄는 현대ㆍ기아차가 일본 미국 등 선진국 자동 차업체에 비해 R&D 투자가 절대액 기준으로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도 3%대에 그쳐 포드 GM 도요타 등 선진 기업(4~5%대)보다 1% 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분 석됐다.
국내 자동차 업계는 이처럼 미래를 위해 중요한 연구개발 부문에 대 한 투자에 인색한 반면 임금 수준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해 1인당 소 득 대비 2.4배로 포드와 GM에 비해 훨씬 높아 앞으로 한국 자동차산 업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염려된다.
8일 국내외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포드는 9조원이 넘는 돈을 R&D 부문에 투자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5.7%에 달하는 것으로 절대액으로만 따지면 현대ㆍ기아차(1조5000억원)에 비해서는 무려 6 배가 넘는 수준이다.
GM도 친환경차 개발과 엔진 개선 등 시스템 기술을 혁신하는 데 7조 원 가까운 돈을 할애했으며 다임러크라이슬러도 매출액 대비 4%가 넘 는 7조3158억원을 R&D 부문에 쏟아 부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자동차업체들은 연구개발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반면 공장 자동 화와 시스템 효율화를 통해 인건비를 지속적으로 절감하고 있다.
생 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면서 비용을 줄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 이다.
도요타를 비롯해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업체도 R&D 부문에 막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보도한 일본 주요 444개사 R&D 투자 현황에 따르면 도요타가 지난해 7조원 가까운 돈을 연구개발에 사용해 연구 개발 투자액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혼다도 4조500 0억원이 넘는 돈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3위를 점했으며 닛산도 매출액 대비 4.7%인 3조6000억원을 연구개발 부문에 사용했다.
이들 일본 자동차업체는 올해도 연구개발비를 평균 5.3% 늘리기로 해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경쟁에 대비하기로 했다.
PSA(푸조와 시트로앵) 등 유럽 자동차업체 역시 매출액 대비 R&D 비 중이 국내 기업보다 다소 높다.
현재 유럽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 이고 있는 PSA그룹은 지난해 연구개발비가 2조3518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4.3%를 기록했다.
푸조 벤츠 BMW 등 경쟁업체에 밀리고 있는 폴 크스바겐은 매출액 대비로는 현대ㆍ기아차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절대 액으로는 현대ㆍ기아차 두 배 수준인 3조6000억원 이상을 R&D 투자비 로 사용했다.
현대ㆍ기아차는 지난해 1조5100억원을 연구개발 부문에 사용해 절대 액 기준으로는 2000년과 2001년에 비해 늘었으나 매출액 대비 비중은 4%대에서 3.75%로 오히려 줄어 R&D 투자비를 늘리고 있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 업체들과 대조를 보였다.
한편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산업 전체 매출액 대비 연 구개발비 비중은 1.75%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02%포인트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는 미국 4.0%, 일본 3.9%, 독일 4.0% 등 선진국에 비해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다.
업종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전기전자가 6.11%로 가장 높 았고 의료정밀 3.84%, 의약 2.88%, 통신 2.45%로 뒤를 이었다.
현대자동차 귀족노조 잘들어라.
머지않아 시청앞광장에 너희들을 혐오하는 국민들로 북적거릴 날이 올것이다. 분명히
머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