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아침] 퍽퍽퍽퍽X4 허경영:"으아아아아악!!~" 남자4명:"좋은아침!" 허경영:"하아... 좋은 아침..." 이명박:"자! 오늘은 토스트야! 먹고 각자 일하러 가라고" 남자3명:"와아~" 허경영:"흠... 오늘은 토스트라..." 이명박:"자자! 빵 한봉지,계란 10개,햄 1통,케찹 1통,양배추 한개씩 가져 가라고" 허경영:'그러면 그렇지.. 하아...' (식사후) 허경영:'하아... 이제 출발 해야 겠네' 집을 나섰다 허경영:"흠... 그러니까 학교까지의 거리는... 3KM..;; 제길.." 엄청난 훈련때문에 충분히 뛰어갈순 있지만... 귀찮잖아! 학교까지 뛰어간 경영 허경영:"그러니까... 난... 3반인가?" "입학식이 시작되니 신입생들은 모두 운동장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교장:^#%^#^%#^^%#&$#%& 허경영:'흐음... 저사람 말이 많아..' 교장:"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 허경영:'교장이란 녀석... 믿을수 없겠군...' "학생여러분 모두 각자 반으로 돌아가 대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3반을 찾아 돌아다니는 경영 허경영:"여긴가? 1학년 3반" [교실] 자리에 앉는 경영 잠시후... 선생:"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담임을 맡게 될 담탱이 라고 합니다 1년 동안 잘해봅시다!" 담탱이:"친구들과 사귈 시간을 드리겠어요 말하자면 자유시간! 선생님은 게임이나 하러 가 보겠습니다!" 허경영:'뭐야? -_-;;' 어떤 여자 한명이 나에게 다가 온다 여자:"너 우리반에서 제일 잘생겼다!>_< 이름이 뭐야~ 난 오크녀라고 해! 앞으로 잘 부탁해!" 허경영:"응? 으..응 난 허경영!" 남자:"저리 비켜! 오크녀!" 남자는 오크녀를 밀쳐냈다 남자:"난 소남이라고 해 완소남! 넌 오크녀에게 싫다고 표현을 못하는 구나?" 허경영:'난 은근히 매력있다고 느꼈는데?' "응... 난 허경영이라고 해! 잘부탁해^^" 이거 은근히 귀찮은데..? 그때 뒷문으로 들어 오는 한여자 "와아아아~" 남자들의 환호성 허경영:"젠 누구길래 환호성이야?" 완소남:"쟤 몰라? 중학교때 부터 예쁘기로 소문난 얼짱녀 잖아!" 허경영:"그래?" 얼짱녀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람을 확인 하는듯 했다 얼짱녀:'응? 저녀석은 왜 날 보고도 무관심하지?' 얼짱녀는 허경영에게 걸어 가서 앞에 섰다 얼짱녀:'응? 반응이 없잖아? 이런애도 있나?' "안녕? 난 얼짱녀라고 해! 반가워 ^^" 허경영:"응 난 허경영이라고 해" 얼짱녀:'태연하잖아? 색다른 애군.. 맘에 들었어!' 쉬는 시간 종이 울렸다 완소남:"경영아 나 화장실 가는데 같이 가자!" 허경영:'귀찮은데...' "그래 ^^" 교문을 나가는 중 갑자기 들어오는 한 여자와 부딪쳤다 여자:"아얏! 미안해..." 허경영:"아.. 괜찮아" '재도 우리반 이던가?' 완소남:"크크 첫날에 여자애랑 부딪치다니 이것도 인연인가? 쟤는 박근혜라는 애야 이런 상황이면 드라마에서는 둘이 친해지던데" 허경영:'박근혜라...' "화장실이나 가자" [화장실] 완소남:"전엔 어느 중학교에 다녔었어?" 허경영:"난 중학교 안다녔어... 이 고등학교가 처음다니는 학교지..." 완소남:"그래? 좋았겠다!" 허경영:"좋다니? 전혀다..." [종례시간] 담탱이:"내일부터가 진짜다! 내일부터 공부 열심히 하자고" 완소남:"잘가 경영아" 허경영:"잘가" 허경영:'그러고 보니까 배고프잖아 학교는 밥을 왜캐 적게 주는거야? 출출한데 뭐좀 먹고 갈까나?' 분식집에 들어갔다 허경영:"여기 김밥 10줄이요" 김밥이 나왔다 먹는 경영 허경영:'역시 밖에서 먹는 음식이란! 크으... 재료만 주는 집이랑 차원이 다르지' 허경영:'밥도 먹었으니 이제 가볼까?' 집에 가던중 깡패같이 생긴 사람2명이 어떤 여자에게 협박을 하는것이 보였다 허경영:"거기 아저씨들! 일로 와바요^^" 깡패2명:"뭐야 이자식은? 죽고 싶어?" 허경영:"그 여자한테 뭐하고 있었어요? 만약 돈이라도 뜯고 있었으면 죽는다!" 깡패2명:"뭐? 죽는다? 죽을래?" 깡패 한명이 경영이 에게 주먹을 휘두른다 경영 한손으로 막고 옆구리를 찬다 깡패 한명이 쓰러지고 다른 한명이 경영이 에게 달려든다 경영 달려 오는 힘을 이용해 깡패를 잡고 날린다 허경영:"다시 한번 내 눈에 띄면 너넨... 죽는다!" 깡패들 도망친다 허경영:"참... 싸움도 못하면서 덤비고 있어" "그럼 가볼까?" 시간이 늦었다 달려간다 [집] 허경영:"다녀왔어" 이명박:"왔구나! 하하하하" 허경영:"뭐야? -_-;;" 나머지 사람3명은 마을에서 각각 도장을 열어 돈을 벌어 들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아버지는... 무술은 하긴 하는데... 특정 무술이 아니다 -_-;; 많은 무술을 합쳐놓은 듯한... 표현하기 힘들다... 그래서 놀고 먹는다... [저녁] 남자3명:"우리가 돌아왔다!" 이명박:"왔는가 형제들이여!" 허경영:"왔어요? 아빠... 오버 그만 하지?" 이명박:"오버라니? 사나이들의 대화다! 하하하하" 허경영:-_-;; 띵동!~ 이명박:"누구지? 경영아 가서 보고 오너라" 허경영:"싫어" 이명박:"그래" "누구십니다?" 여자:"안녕하세요... 저.. 여기서 무술을 하던데... 무술좀 가르쳐 주세요!!" 이명박:"허허허... 무술이라 젊은 아가씨가 무슨일로... 암튼 들어 오세요" 아버지 뒤에 따라 들어오던 여자를 바라보았다 허경영:'응? 쟤는 그 교문에서 부딪친 박... 아! 박근혜잖아 무슨일이지?' 이명박:"모두 모여봐! 이 아가씨가 무술을 배우고 싶어 한다 하더군 어떻게 생각하지? 박근혜:"안녕하세요.. 박근혜라고 합니다" 허경영:"뭐야? 그말은 우리집에서 제자를 들인단 말이야?" 이명박:"뭐... 다수결로 결정하지! 난 맘에 들거든 하하하하!" 허경영:'이봐 아빠... 당신은 40이 다되가는 중년기라고...' 남자3명:"찬성이야! 찬성 찬성!" 이명박:"그럼 다수결로 받아 들이기로 결정! 그럼 아가씨! 무슨 무술을 배우고 싶죠? 우리 도장엔 쿵푸,공수도,레슬링이 있지!" 허경영:'내 의견은? -_-;;' 박근혜:"저... 그게... 깡패를 잡을수 있다면 뭐든지 좋아요!!" 이명박:"허허허 깡패를 잡는 무술이라... 모두 잡을순 있지! 결정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밥먹을 시간이다!!" 허경영:'신입생 문제는 해결해야지 -_-;;' 이명박:"자아~ 오늘 저녁은 통닭이다!" 남자3명:"와아~" 이명박:"닭 3마리,기름 2통씩이야 아가씨도 와서 먹어!" 박근혜:"감사합니다 ^▽^ 그리고 근혜라고 편하게 불러주세요" 허경영:'튀겨 먹기도 귀찮아 구워 먹을래' 박근혜:"안녕! 허경영 이지? 앞으로 잘 부탁해!" 허경영:"으응... 근데 무술은 왜 하려고 하는거야?" 박근혜:"사실은... 오늘 낮에 같이 알바하던 친구가 깡패들에게 돈을 뺏길 뻔 했거든.. 나도 당할까 싶어서 내몸은 내가 지키고자 배우려고 생각했어" 허경영:'오늘 집에 오는 길에 그 놈들인가?' "흠.. 하긴 그런 놈들도 있긴 하지.." (저녁먹은 후) 이명박:"근혜양! 도장엔 언제 나올수 있나요?" 박근혜:"평일엔 한.. 7시부터 10시 까지 나올수 있을꺼 같아요" 이명박:"흠... 3시간이라... 뭐.. 주말이 있으니 괜찮군요 하하하" "훈련은 내일 부터니까 마음 단단히 먹고 오세요" 박근혜:"네! ^▽^ 그럼 안녕히 계세요!" 남자 4명:"그래요 근혜양!" [집 문앞] 허경영:"훈련은 꽤 힘들꺼야... 준비 해둬" 박근혜:"응! 나 노력할께! 잘있어" 허경영:"잘가" 흠... 교문 앞에서 부딪친 인연이 이런거 였나? 하아... -The end
불면증이 만든 사랑 <2화>
[다음주 아침]
퍽퍽퍽퍽X4
허경영:"으아아아아악!!~"
남자4명:"좋은아침!"
허경영:"하아... 좋은 아침..."
이명박:"자! 오늘은 토스트야! 먹고 각자 일하러 가라고"
남자3명:"와아~"
허경영:"흠... 오늘은 토스트라..."
이명박:"자자! 빵 한봉지,계란 10개,햄 1통,케찹 1통,양배추 한개씩
가져 가라고"
허경영:'그러면 그렇지.. 하아...'
(식사후)
허경영:'하아... 이제 출발 해야 겠네'
집을 나섰다
허경영:"흠... 그러니까 학교까지의 거리는... 3KM..;; 제길.."
엄청난 훈련때문에 충분히 뛰어갈순 있지만... 귀찮잖아!
학교까지 뛰어간 경영
허경영:"그러니까... 난... 3반인가?"
"입학식이 시작되니 신입생들은 모두 운동장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교장:^#%^#^%#^^%#&$#%&
허경영:'흐음... 저사람 말이 많아..'
교장:"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
허경영:'교장이란 녀석... 믿을수 없겠군...'
"학생여러분 모두 각자 반으로 돌아가 대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3반을 찾아 돌아다니는 경영
허경영:"여긴가? 1학년 3반"
[교실]
자리에 앉는 경영 잠시후...
선생:"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담임을 맡게 될 담탱이 라고 합니다
1년 동안 잘해봅시다!"
담탱이:"친구들과 사귈 시간을 드리겠어요 말하자면 자유시간! 선생님은
게임이나 하러 가 보겠습니다!"
허경영:'뭐야? -_-;;'
어떤 여자 한명이 나에게 다가 온다
여자:"너 우리반에서 제일 잘생겼다!>_< 이름이 뭐야~ 난 오크녀라고 해!
앞으로 잘 부탁해!"
허경영:"응? 으..응 난 허경영!"
남자:"저리 비켜! 오크녀!"
남자는 오크녀를 밀쳐냈다
남자:"난 소남이라고 해 완소남! 넌 오크녀에게 싫다고 표현을 못하는
구나?"
허경영:'난 은근히 매력있다고 느꼈는데?'
"응... 난 허경영이라고 해! 잘부탁해^^"
이거 은근히 귀찮은데..?
그때 뒷문으로 들어 오는 한여자
"와아아아~" 남자들의 환호성
허경영:"젠 누구길래 환호성이야?"
완소남:"쟤 몰라? 중학교때 부터 예쁘기로 소문난 얼짱녀 잖아!"
허경영:"그래?"
얼짱녀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람을 확인 하는듯 했다
얼짱녀:'응? 저녀석은 왜 날 보고도 무관심하지?'
얼짱녀는 허경영에게 걸어 가서 앞에 섰다
얼짱녀:'응? 반응이 없잖아? 이런애도 있나?'
"안녕? 난 얼짱녀라고 해! 반가워 ^^"
허경영:"응 난 허경영이라고 해"
얼짱녀:'태연하잖아? 색다른 애군.. 맘에 들었어!'
쉬는 시간 종이 울렸다
완소남:"경영아 나 화장실 가는데 같이 가자!"
허경영:'귀찮은데...'
"그래 ^^"
교문을 나가는 중 갑자기 들어오는 한 여자와 부딪쳤다
여자:"아얏! 미안해..."
허경영:"아.. 괜찮아"
'재도 우리반 이던가?'
완소남:"크크 첫날에 여자애랑 부딪치다니 이것도 인연인가? 쟤는
박근혜라는 애야 이런 상황이면 드라마에서는 둘이 친해지던데"
허경영:'박근혜라...'
"화장실이나 가자"
[화장실]
완소남:"전엔 어느 중학교에 다녔었어?"
허경영:"난 중학교 안다녔어... 이 고등학교가 처음다니는 학교지..."
완소남:"그래? 좋았겠다!"
허경영:"좋다니? 전혀다..."
[종례시간]
담탱이:"내일부터가 진짜다! 내일부터 공부 열심히 하자고"
완소남:"잘가 경영아"
허경영:"잘가"
허경영:'그러고 보니까 배고프잖아 학교는 밥을 왜캐 적게 주는거야?
출출한데 뭐좀 먹고 갈까나?'
분식집에 들어갔다
허경영:"여기 김밥 10줄이요"
김밥이 나왔다
먹는 경영
허경영:'역시 밖에서 먹는 음식이란! 크으... 재료만 주는 집이랑 차원이
다르지'
허경영:'밥도 먹었으니 이제 가볼까?'
집에 가던중 깡패같이 생긴 사람2명이 어떤 여자에게 협박을 하는것이 보였다
허경영:"거기 아저씨들! 일로 와바요^^"
깡패2명:"뭐야 이자식은? 죽고 싶어?"
허경영:"그 여자한테 뭐하고 있었어요? 만약 돈이라도 뜯고 있었으면
죽는다!"
깡패2명:"뭐? 죽는다? 죽을래?"
깡패 한명이 경영이 에게 주먹을 휘두른다
경영 한손으로 막고 옆구리를 찬다
깡패 한명이 쓰러지고 다른 한명이 경영이 에게 달려든다
경영 달려 오는 힘을 이용해 깡패를 잡고 날린다
허경영:"다시 한번 내 눈에 띄면 너넨... 죽는다!"
깡패들 도망친다
허경영:"참... 싸움도 못하면서 덤비고 있어"
"그럼 가볼까?"
시간이 늦었다 달려간다
[집]
허경영:"다녀왔어"
이명박:"왔구나! 하하하하"
허경영:"뭐야? -_-;;"
나머지 사람3명은 마을에서 각각 도장을 열어 돈을 벌어 들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아버지는... 무술은 하긴 하는데... 특정 무술이 아니다 -_-;;
많은 무술을 합쳐놓은 듯한... 표현하기 힘들다... 그래서 놀고 먹는다...
[저녁]
남자3명:"우리가 돌아왔다!"
이명박:"왔는가 형제들이여!"
허경영:"왔어요? 아빠... 오버 그만 하지?"
이명박:"오버라니? 사나이들의 대화다! 하하하하"
허경영:-_-;;
띵동!~
이명박:"누구지? 경영아 가서 보고 오너라"
허경영:"싫어"
이명박:"그래
"
"누구십니다?"
여자:"안녕하세요... 저.. 여기서 무술을 하던데... 무술좀 가르쳐 주세요!!"
이명박:"허허허... 무술이라 젊은 아가씨가 무슨일로... 암튼 들어 오세요"
아버지 뒤에 따라 들어오던 여자를 바라보았다
허경영:'응? 쟤는 그 교문에서 부딪친 박... 아! 박근혜잖아 무슨일이지?'
이명박:"모두 모여봐! 이 아가씨가 무술을 배우고 싶어 한다 하더군 어떻게
생각하지?
박근혜:"안녕하세요.. 박근혜라고 합니다"
허경영:"뭐야? 그말은 우리집에서 제자를 들인단 말이야?"
이명박:"뭐... 다수결로 결정하지! 난 맘에 들거든 하하하하!"
허경영:'이봐 아빠... 당신은 40이 다되가는 중년기라고...'
남자3명:"찬성이야! 찬성 찬성!"
이명박:"그럼 다수결로 받아 들이기로 결정! 그럼 아가씨! 무슨 무술을 배우고
싶죠? 우리 도장엔 쿵푸,공수도,레슬링이 있지!"
허경영:'내 의견은? -_-;;'
박근혜:"저... 그게... 깡패를 잡을수 있다면 뭐든지 좋아요!!"
이명박:"허허허 깡패를 잡는 무술이라... 모두 잡을순 있지!
결정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밥먹을 시간이다!!"
허경영:'신입생 문제는 해결해야지 -_-;;'
이명박:"자아~ 오늘 저녁은 통닭이다!"
남자3명:"와아~"
이명박:"닭 3마리,기름 2통씩이야 아가씨도 와서 먹어!"
박근혜:"감사합니다 ^▽^ 그리고 근혜라고 편하게 불러주세요"
허경영:'튀겨 먹기도 귀찮아 구워 먹을래'
박근혜:"안녕! 허경영 이지? 앞으로 잘 부탁해!"
허경영:"으응... 근데 무술은 왜 하려고 하는거야?"
박근혜:"사실은... 오늘 낮에 같이 알바하던 친구가 깡패들에게
돈을 뺏길 뻔 했거든.. 나도 당할까 싶어서 내몸은 내가 지키고자
배우려고 생각했어"
허경영:'오늘 집에 오는 길에 그 놈들인가?'
"흠.. 하긴 그런 놈들도 있긴 하지.."
(저녁먹은 후)
이명박:"근혜양! 도장엔 언제 나올수 있나요?"
박근혜:"평일엔 한.. 7시부터 10시 까지 나올수 있을꺼 같아요"
이명박:"흠... 3시간이라... 뭐.. 주말이 있으니 괜찮군요 하하하"
"훈련은 내일 부터니까 마음 단단히 먹고 오세요"
박근혜:"네! ^▽^ 그럼 안녕히 계세요!"
남자 4명:"그래요 근혜양!"
[집 문앞]
허경영:"훈련은 꽤 힘들꺼야... 준비 해둬"
박근혜:"응! 나 노력할께! 잘있어"
허경영:"잘가"
흠... 교문 앞에서 부딪친 인연이 이런거 였나? 하아...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