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몇일 되지않은 남친. 친구 피로연에서 만난사이. 흠! 이 남자 애교 짱 많구 외모는 샤프한 스타일? (주위에서 김래원 닮았다고 한답디다 ㅎㅎ) 전 갠적으로 삔질대는 스타일은 정말로 싫어라 하는데 어떻게 사람인연이란게 .. 저 좋다고 하는 바람에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요 ?ㅎ 그런데 . . 첫날은 학원도 데리러 와줬고 전화도 많이? 하고 그러더니 귀여워 죽겠다고? 웃을때 넘 귀엽다고 이뻐 죽겠다고 합디다 피부좋다고 등등ㅎ풉 ㅎㅎ속으로 입 째졌죠? 겉으론 아닌척!! 무뚝뚝!! (아 됐습니다 됐거든요?!! 흠!! 뭐 이런식? ㅎ) 그런데 문제는 말을 너무 건방지게 한다는거. 한마디로 느므 싸갈탱이 없이 !!한번씩 툭툭 던지죠!! 전 그런 삔질대는 나이값 못하는 말투를 쓰는 인간들 정말루 싫어라 하거든요., 두번째 만남때 남친 회사사람들하고 볼때 알았죠. (속으로 놀랬음) 엊그제는 저희집앞에서 밥먹고 나왔는데 울 남친 말투때문에 넘 듣기 싫어서 고치라고 노력이라도 하라고 했죠? (제가 목소리가 좀 큼) 이유는 말하는 중 저한테 갑자기 연병하네!??? 내가 뭘 잘못들었나? 눈이 휘둥그레졌죠? 제가 좀 고지식합니다!! 흠.. 어쨌든 밥집에서 나와서 말싸움좀 했죠. 갑자기 지가 먼저 화난척 하면서 가길래 저도 신경질나서 냅떠버렸죠? 그리고 신호등 건너서 저는 집으로 훽 걸어가버렸죠? 차끄집고 계속 쫄랑쫄랑 따라옵디다? 저희집이 골목이 있는 주택이라 차가 지나가야지 사람이 지나갈수 있게 되있어요. 차량들 주차도 상당히 되있어나서.. 탔죠? 그리고는 하는말 다시는 안볼것 같은 표정이 스쳐서 다시 왔답디다. 흠...근데 전화도 많이 않고 메세지도 많이 않고 .. 지금 나랑 밀고땅기기를 하자는건지 뭔지 나 원참!! 저는 올해 26 남친은 올해 서른이구요! 방금도 통화했는데 오늘 학원 델러올꺼야? ^^' 응 오늘은 좀 힘들거 같은데 지금껏 딱 한번 왔으면서 오늘은 좀 힘들어? 내참 속으로 신경질났지만 꾹꾹 참고.. 응 왜 무슨일 있어? 아니 요즘 넘 피곤해서...삼성 생산직으로 있습니다.아 그래? 어제도 피곤하다고 일찍 간단자식이 지 동생이랑 (친남동생)민물장어 처먹으러 갔다고 문자가 옵디다 그러면서 하는말 자긴 밥 챙겨먹었어? 콱 죽여쁠라!! 또 꾹꾹 참고 잘라고 누웠어 . 놀다 일찍 들어가. 내일 통화하자? 말을 던졌죠? 그러니 하는말 그래 알았어 얼른 자 피곤할텐데 잘자? .. 뚝!! 이 싸가지 없는 자식을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 낌새가 이상하지 않나요? 최대한 느낌을 살려서 적었는데 공감이 가시는지요!!??흠!! 냄새가 나서 원~~~~~~~흠....
말투가 건방진 남친!!
만난지 몇일 되지않은 남친.
친구 피로연에서 만난사이. 흠!
이 남자 애교 짱 많구 외모는 샤프한 스타일? (주위에서 김래원 닮았다고 한답디다 ㅎㅎ)
전 갠적으로 삔질대는 스타일은 정말로 싫어라 하는데 어떻게 사람인연이란게 .. 저 좋다고
하는 바람에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요 ?ㅎ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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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학원도 데리러 와줬고 전화도 많이? 하고 그러더니 귀여워 죽겠다고?
웃을때 넘 귀엽다고 이뻐 죽겠다고 합디다 피부좋다고 등등ㅎ풉 ㅎㅎ속으로 입 째졌죠?
겉으론 아닌척!! 무뚝뚝!! (아 됐습니다 됐거든요?!! 흠!! 뭐 이런식? ㅎ)
그런데 문제는 말을 너무 건방지게 한다는거. 한마디로 느므 싸갈탱이 없이 !!한번씩 툭툭
던지죠!!
전 그런 삔질대는 나이값 못하는 말투를 쓰는 인간들 정말루 싫어라 하거든요.,
두번째 만남때 남친 회사사람들하고 볼때 알았죠. (속으로 놀랬음)
엊그제는 저희집앞에서 밥먹고 나왔는데 울 남친 말투때문에 넘 듣기 싫어서 고치라고
노력이라도 하라고 했죠? (제가 목소리가 좀 큼) 이유는 말하는 중 저한테 갑자기
연병하네!??? 내가 뭘 잘못들었나? 눈이 휘둥그레졌죠? 제가 좀 고지식합니다!! 흠..
어쨌든 밥집에서 나와서 말싸움좀 했죠. 갑자기 지가 먼저 화난척 하면서
가길래 저도 신경질나서 냅떠버렸죠? 그리고 신호등 건너서 저는 집으로 훽 걸어가버렸죠?
차끄집고 계속 쫄랑쫄랑 따라옵디다? 저희집이 골목이 있는 주택이라 차가 지나가야지
사람이 지나갈수 있게 되있어요. 차량들 주차도 상당히 되있어나서..
탔죠? 그리고는 하는말 다시는 안볼것 같은 표정이 스쳐서 다시 왔답디다.
흠...근데 전화도 많이 않고 메세지도 많이 않고 ..
지금 나랑 밀고땅기기를 하자는건지 뭔지 나 원참!! 저는 올해 26 남친은 올해 서른이구요!
방금도 통화했는데 오늘 학원 델러올꺼야? ^^' 응 오늘은 좀 힘들거 같은데
지금껏 딱 한번 왔으면서 오늘은 좀 힘들어? 내참 속으로 신경질났지만 꾹꾹 참고..
응 왜 무슨일 있어? 아니 요즘 넘 피곤해서...삼성 생산직으로 있습니다.아 그래?
어제도 피곤하다고 일찍 간단자식이 지 동생이랑 (친남동생)민물장어 처먹으러 갔다고
문자가 옵디다 그러면서 하는말 자긴 밥 챙겨먹었어? 콱 죽여쁠라!! 또 꾹꾹 참고
잘라고 누웠어 . 놀다 일찍 들어가. 내일 통화하자? 말을 던졌죠? 그러니 하는말 그래
알았어 얼른 자 피곤할텐데 잘자? .. 뚝!!
이 싸가지 없는 자식을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 낌새가 이상하지 않나요?
최대한 느낌을 살려서 적었는데 공감이 가시는지요!!??흠!!
냄새가 나서 원~~~~~~~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