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들어 오는 바람에 다시.... 울 시엄니가 정말 오만정 다 떨어지는 군요. 둘째 아들 100일날 친정식구 초대하는데 삼겹살에 동태전에 사라다에 시금치만 달랑 하자는 군요. 미쳐 차라리 초대를 말지. 날도 더운데 잡채며 이것 저것 하지말자는 궁요. 그리고 불고기도 맛없고, 갈비도 잘못하면 맛없고 다 맛없다는 군요. 해주기 싫은 거지요. 울 식구를 별로 안좋아해요. 특히 엄마를. 울 엄마가 훨씬이쁘고 고상하거든요. 어휴 정말 내속을 뒤집어 놓기로 작정한것이 틀림없는거 같아요. 누구 망신줄일 있나. 언니네.큰 오빠네,작은 오빠네 엄마 아빠 멀리서 오시는데 삼겹살이라니...... 속이 터지는 군요. 더 속터지는 건 남편 별 말 없음. 어휴 정말 속 터지기 일보직전. 시엄니랑 사이가 않좋아서 내년에 따로 살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부닥치지 않으려고 했는데. 걱정이군요. 첫째때 100일날 친정식구가 일찍오는 바람에 시엄니가 우리식구랑 있기 싫다고 밥도 안먹고 가벼렸거든요.(그때는 따로 살았음) 시엄니가 가놓구는 내가 좆아 낸거마냥 나를 얼마나 달달 복던지. 그래서 그때일 복수하려고 그러는지 정말 몰라. 속터진다 터저 남편 보기도 싫다. 어떻게 하나.100일잔치인지 삽겹살 잔치인지....... 100일날 우리식구 와서 성질이상하고 욱하는 성격시엄니랑 울 엄마랑 부닥치면 정말 큰일인데 걱정이다. 한숨만 나온다. 빨리 따로 살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삼겹살
남편이 들어 오는 바람에 다시....
울 시엄니가 정말 오만정 다 떨어지는 군요.
둘째 아들 100일날 친정식구 초대하는데 삼겹살에 동태전에 사라다에 시금치만 달랑
하자는 군요. 미쳐 차라리 초대를 말지.
날도 더운데 잡채며 이것 저것 하지말자는 궁요. 그리고 불고기도 맛없고, 갈비도 잘못하면
맛없고 다 맛없다는 군요. 해주기 싫은 거지요.
울 식구를 별로 안좋아해요. 특히 엄마를. 울 엄마가 훨씬이쁘고 고상하거든요.
어휴 정말 내속을 뒤집어 놓기로 작정한것이 틀림없는거 같아요. 누구 망신줄일 있나.
언니네.큰 오빠네,작은 오빠네 엄마 아빠 멀리서 오시는데 삼겹살이라니......
속이 터지는 군요. 더 속터지는 건 남편 별 말 없음.
어휴 정말 속 터지기 일보직전.
시엄니랑 사이가 않좋아서 내년에 따로 살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부닥치지
않으려고 했는데. 걱정이군요.
첫째때 100일날 친정식구가 일찍오는 바람에 시엄니가 우리식구랑 있기 싫다고 밥도
안먹고 가벼렸거든요.(그때는 따로 살았음)
시엄니가 가놓구는 내가 좆아 낸거마냥 나를 얼마나 달달 복던지.
그래서 그때일 복수하려고 그러는지 정말 몰라.
속터진다 터저 남편 보기도 싫다.
어떻게 하나.100일잔치인지 삽겹살 잔치인지.......
100일날 우리식구 와서 성질이상하고 욱하는 성격시엄니랑 울 엄마랑 부닥치면
정말 큰일인데 걱정이다.
한숨만 나온다.
빨리 따로 살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