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워콤 이러다 망한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고객센터 직원에게 파워콤 본사 담당자와 통화를 요청했고, 오늘 파워콤 고객만족팀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부터 사과는 한마디하지 않고, 고객센터를 통해 이런 내용이 들어왔는데라며 다시 처음부터 묻더군요. 이사람의 답변을 정리해보면 1. 고객센터에 장애신고를 한 후 AS가 늦어진건 다시 확인해보고 늦은게 맞는지 확인해보겠다 --> 그놈에 확인은 몇번이나하며, 그런 확인도 없이 전화를 한다는거 말이나 됩니까? 2. 위약금에 대해서는 고객센터 답변 내용과 동일하게 지불해야 한다. --> 서비스 해지를 한 이유가 뭔지 정말로 모르나봅니다. 3. 고객응대에 대한 모든 권한은 고객센터에서 가지고 있다. --> 고객센터에서는 본사에 권한이 있다고 하고, 본사 담당자는 고객센터에 있다고? 당췌 파워콤의 고객서비스에 대한 권한은 어디에 있는겁니까? 4. 그동안 이용 못한 기간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해주겠다. --> 요금을 감해주다니요... 청구해서는 안되는 금액이며, 오히려 보상금을 줘야 할 상황입니다. 5. 어느 통신사나 안티는 있기 마련이다. (같이 움직이려면 움직여 봐라~) --> 안티파워콤에 나같은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아느냐고 물었더니 어느 통신사나 안티는 있기 마련이라면서 무시해버리더군요...) 6. 그 제한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면, 그마저도 처리하지 않겠다(비웃음) --> 협박을 하네요... 12월달 통신요금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안습니다... 이용자가 정말로 원하는게 뭔지 그게 돈이 전부인줄 알고 협박하며 비웃네요~ 파워콤 이사람들... 다른사람들도 자기들처럼 회사에 앉아있으면 월급 나오는지 아는것 같습니다. 통화 마지막 부분이 이름이 뭐냐고 4번정도 물었습니다. 자기 이야기 하느냐고 묻는 말을 기억도 못하더군요. 개도 자기 이름 부르면 쳐다보는데 하물며 사람이 얼마나 관심이 없으면 고객이 자기 이름 묻는데 기억도 못할까요? 비웃지 말라고 경고도 했고, 어떻게 통화하면서 사과한마디 하지 않냐고 했더니만 그때서야 사과 하는척 하더군요... 파워콤! 대기업이죠~ 거기다 공기업이였고, 거기에 팀장이니 어깨에 힘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이보세요... 파워콤 고객만족팀 이보X 팀장님... 파워콤에 다른사람들 다 그래도 고객만족팀 팀장이라는 당신은 고객에게 협박하고, 비웃으면서 통화하고 이래선 안되죠~ 아무튼 파워콤의 서비스가 뭔지 잘~~~ 알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팀장인데 무슨 고객 서비스를 받겠습니까? 본사 팀장이라고 거짓말 하면서 아무나 전화했을수도 있지만... 짜증입니다. 웬만하면 파워콤 쓰지 마세요... 어제 쓴 글 링크입니다. http://pann.nate.com/b2245885
[후기] 파워콤 고객만족팀 팀장의 협박
어제 '파워콤 이러다 망한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고객센터 직원에게 파워콤 본사 담당자와 통화를 요청했고, 오늘 파워콤 고객만족팀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부터 사과는 한마디하지 않고, 고객센터를 통해 이런 내용이 들어왔는데라며 다시 처음부터 묻더군요.
이사람의 답변을 정리해보면
1. 고객센터에 장애신고를 한 후 AS가 늦어진건 다시 확인해보고 늦은게 맞는지 확인해보겠다
--> 그놈에 확인은 몇번이나하며, 그런 확인도 없이 전화를 한다는거 말이나 됩니까?
2. 위약금에 대해서는 고객센터 답변 내용과 동일하게 지불해야 한다.
--> 서비스 해지를 한 이유가 뭔지 정말로 모르나봅니다.
3. 고객응대에 대한 모든 권한은 고객센터에서 가지고 있다.
--> 고객센터에서는 본사에 권한이 있다고 하고, 본사 담당자는 고객센터에 있다고? 당췌 파워콤의 고객서비스에 대한 권한은 어디에 있는겁니까?
4. 그동안 이용 못한 기간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해주겠다.
--> 요금을 감해주다니요... 청구해서는 안되는 금액이며, 오히려 보상금을 줘야 할 상황입니다.
5. 어느 통신사나 안티는 있기 마련이다. (같이 움직이려면 움직여 봐라~)
--> 안티파워콤에 나같은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아느냐고 물었더니 어느 통신사나 안티는 있기 마련이라면서 무시해버리더군요...)
6. 그 제한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면, 그마저도 처리하지 않겠다(비웃음)
--> 협박을 하네요... 12월달 통신요금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안습니다... 이용자가 정말로 원하는게 뭔지 그게 돈이 전부인줄 알고 협박하며 비웃네요~
파워콤 이사람들... 다른사람들도 자기들처럼 회사에 앉아있으면 월급 나오는지 아는것 같습니다.
통화 마지막 부분이 이름이 뭐냐고 4번정도 물었습니다. 자기 이야기 하느냐고 묻는 말을 기억도 못하더군요.
개도 자기 이름 부르면 쳐다보는데 하물며 사람이 얼마나 관심이 없으면 고객이 자기 이름 묻는데 기억도 못할까요?
비웃지 말라고 경고도 했고, 어떻게 통화하면서 사과한마디 하지 않냐고 했더니만 그때서야 사과 하는척 하더군요...
파워콤! 대기업이죠~ 거기다 공기업이였고, 거기에 팀장이니 어깨에 힘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이보세요... 파워콤 고객만족팀 이보X 팀장님...
파워콤에 다른사람들 다 그래도 고객만족팀 팀장이라는 당신은 고객에게 협박하고, 비웃으면서 통화하고 이래선 안되죠~
아무튼 파워콤의 서비스가 뭔지 잘~~~ 알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팀장인데 무슨 고객 서비스를 받겠습니까?
본사 팀장이라고 거짓말 하면서 아무나 전화했을수도 있지만... 짜증입니다.
웬만하면 파워콤 쓰지 마세요...
어제 쓴 글 링크입니다.
http://pann.nate.com/b2245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