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으로 생겼다는말 많이듣는 제외모..(양미라+이유진+자밀라)

ㅜㅜ2008.01.10
조회1,531

제가 어렷을때부터 눈때문인지 이국적으로 생겼다는말 되게 많이듣거든요,,

근데 들을때마다 짜증나고

'한국사람 맞아요?'이러면 '네^^;'대답은 웃으면서해도

진짜 울고싶은 기분이에요

사람들이 양미라 수술하고나서 모습도 닮았고

혼혈아라고 하신 이유진씨도 닮았다고하고

요세는 자밀라도 닮았다고하고...

솔직히 셋다 제가 별로 인 여자들이여서 그런지 그런말 들을때마다

솔직히 기분 별로에요

특히 양미라 하면 옜날에 버거소녀 생각나고

이유진씨는 혼열아 자밀라는 완전 외국인인데..

이쁘게 생겼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이쁘다는 소리 듣는만큼 이국적으로 생겼다는말 정말 많이 듣거든요

솔직히 한국사람인저한테 외국사람이냐고 물어보면 듣는사람 기분 나빠요

엄마 나 아빠가 외국사람이에요? 라는소리도 많이 들어봤구요 ㅠㅠ

어떻게보면 그만큼 눈에 띄게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아봐 주는건 좋은데

남자친구 앞에서 까지 이국적으로 생겼다는말 들으니까 정말 챙피하고

이국적으로 생겼어요라는말 이라도 나오면

다른말로 돌릴려고 계속 말돌리고 그러거든요...ㅠㅠ

어떻게하면 좀더 한국사람 처럼 보일수 있을까요..아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