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알바를 신고하고싶습니다. 글이 쪼금 길지만 저와 비슷하게 당하신분에 조언을 듣고 싶고 신고법을 듣고 싶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 소개는 생략할게요. 전 돈이 필요하고 큰 돈을 가지고 싶어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야겠다는생각에 인터넷으로 아르바이트를 찾던 도중 저에게 300만원이라는 큰 돈을 주는 아르바이트가 있더라고요. 전 망설임 없이 바로 전화로 문의를 하여 알바를 신청햇어요. 2시까지 무슨역으로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되어 스타렉스 차가 왓고 전 그 차에 타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충북 진천까지 내려왓더라고요. 거기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어떤 종지 쪼가리를 던져주고 외우라는것이에요. 거기에 있는글을 대충 말하자면 [어느 학교 사회봉사 단체에서 나왔습니다 어느지역 소망원에 있는 장애우 아이들을 위해 작은 선처 부탁드립니다] 뭐 이런 글이에요. 학교와 사회봉사단체를 사칭하여 복조리를 판매하는 일이엿죠. 일단 전 하루 일을 해보앗습니다. 서울 토박이라 지방까지 내려왔는데 그냥 올라갈수는 없엇습니다. 차비도 없엇고요. 일하는 방식도 참 어이가 없엇어요. 아침에 복조리를 만들고 차로 지역마다 한명씩내려주면서 "수고해라"라는 말한마디와 함께 내려주고는 밤늦은 12시반정도에 데릴러 오더라고요. 참... 거지취급당하며 추운날씨에 잠바도 못입게 하고 거지같은 한복을 입고 덜덜 떨며 팔아야햇습니다.. 그 일을 몇일 반복하다가 어느날 다 팔지 못하엿더니 옷을 벗으라하고 밤늦은시간에 집에 가라는군요;; 차비 던져주고.. 지방이어서 어쩔수 없이 모텔에서 자고 다음날에 버스타고 서울로 왓습니다. 그러고 보니 남은 돈도 없고 정말..생각도 하기 싫으네요./ㅠㅠ 저의 수취감을 여기에 쓰라고하면 정말 끝도 없습니다.. 그 개XX 죽이고 싶어요.. 톡플러님들 도와주세요.. 복수하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복조리알바하지마세요!!!ㅠㅠ
전 이 알바를 신고하고싶습니다.
글이 쪼금 길지만 저와 비슷하게 당하신분에
조언을 듣고 싶고 신고법을 듣고 싶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 소개는 생략할게요.
전 돈이 필요하고 큰 돈을 가지고 싶어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야겠다는생각에 인터넷으로
아르바이트를 찾던 도중
저에게 300만원이라는 큰 돈을 주는 아르바이트가 있더라고요.
전 망설임 없이 바로 전화로 문의를 하여
알바를 신청햇어요.
2시까지 무슨역으로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되어 스타렉스 차가 왓고
전 그 차에 타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충북 진천까지 내려왓더라고요.
거기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어떤 종지 쪼가리를 던져주고 외우라는것이에요.
거기에 있는글을 대충 말하자면
[어느 학교 사회봉사 단체에서 나왔습니다
어느지역 소망원에 있는 장애우 아이들을 위해
작은 선처 부탁드립니다]
뭐 이런 글이에요.
학교와 사회봉사단체를 사칭하여
복조리를 판매하는 일이엿죠.
일단 전 하루 일을 해보앗습니다.
서울 토박이라 지방까지 내려왔는데
그냥 올라갈수는 없엇습니다.
차비도 없엇고요.
일하는 방식도 참 어이가 없엇어요.
아침에 복조리를 만들고
차로 지역마다 한명씩내려주면서
"수고해라"라는 말한마디와 함께
내려주고는 밤늦은 12시반정도에
데릴러 오더라고요.
참...
거지취급당하며 추운날씨에
잠바도 못입게 하고
거지같은 한복을 입고
덜덜 떨며
팔아야햇습니다..
그 일을 몇일 반복하다가
어느날 다 팔지 못하엿더니
옷을 벗으라하고 밤늦은시간에
집에 가라는군요;;
차비 던져주고..
지방이어서 어쩔수 없이 모텔에서
자고 다음날에 버스타고 서울로 왓습니다.
그러고 보니 남은 돈도 없고
정말..생각도 하기 싫으네요./ㅠㅠ
저의 수취감을 여기에 쓰라고하면 정말
끝도 없습니다..
그 개XX 죽이고 싶어요..
톡플러님들 도와주세요..
복수하고싶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