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과 1년 연애해서 결혼한후 4년하고도 3개월을 같이 살았네요.... 차...암...암흙같은 사녀년이였던것 같아요..... 첨엔..... 술을 너무 좋아라해서 일줄에 세네번은 두세시에 들어오구 전화 연락안대는 걸루 다투기 시작해서..... 술집여자루 맘고생하구..... 한번 결혼을 했었던 남자라서...전처와 전처자식땜에 맘고생하고..... 3년이 넘도록 각방을 쓰고.... 낳아논 우리딸래미에게 가정하나 지켜주고싶어서 남편에게 무관심으루 대응두 해봤다가.... 애교두 부려보았다가.... 울기도 해봤다가...진짜 안해본 방법이 없이 가정으루 돌아올수 있도록 해보았지만... 이사람...결국 안되네요..... 나중엔 욕설과 폭행....결국 이것땜에 이혼을 하네요..... 한 사람으로서 한 여자로써 욕설과 폭행은 참을수가 없었어요......아이에게도 교육상 않좋을것 같고..... 이혼을 안해주겠다.....그냥 살림이나 하면서 애나잘 키워라.... 난 나가서 돈 벌어다 주면 대는거 아니냐..하면서 끈질기게 이혼안하려고 버티다가....제가 대화루는 안댈것 같아서...그 드러운 욕설 듣기싫어서 편지로 하소연을 했어요.....이혼을 해야하는 이유와...나의 심정을.... 결국... 남편 이혼을 하기로 맘을 정해 주었네요.... 이혼 신고하고 이야기좀 하자 그래서 점심을 먹기위해 앉아서 이런 이야길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자기가 잘못한거 잊어달라고..... 하지만 날 사랑한건 맞다고..... 딸아이를 절대 안주겠다 한푼두 위자료 줄수없다 날리치더니... 맘이 많이 수그려졌더라구요.... 딸아이두...교육적인건 제가 더 잘할것같으니 데려가 키워달라고..... 위자료루 전세집(저렴한것)으루 하나 해주고.... 양육비두 주겠다고 하네요....마지막 정리를 인간적으루 해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당신 사업이 번창하길 빌어주겠다고 하고는... 저희는 각각의 차에 올랐습니다..... 이런거군요... 그래도 한지붕아래서.....한이불을 덮고 잔기억은 별로없지만...남편이였더군요.... 내아이의 아빠였더군요..... 그사람과 헤어지는것에 뒤돌아 보아지는게 아니구..... 내 인생에 있어 가정을 갖고 살아온 지난 4년이 조금 넘는 시간들이 자꾸 떠오르고 이젠 끝이났다고 생각하니 자꾸 눈물이 흐르네요....... 이젠 저의 딸과 잘 살기위해서 독립을 해야합니다. 자영업을 하고있으니....알뜰 살뜰 잘키워보렵니다. 맘은 아프겠지만 울지 않으렵니다.... 아빠와 엄마의 품에서 바른 가정에서 자라게해주지 못한.....그 죄를.... 잘 사는 모습으루 값으렵니다. 아무런 죄없이....편모가정에서 자라게 하는것이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게 너무 싫어서.... 참고 또 참았는데......바보처럼...... 결국......이혼하네요.......
결국......이혼하네요.....
이사람과 1년 연애해서 결혼한후 4년하고도 3개월을 같이 살았네요....
차...암...암흙같은 사녀년이였던것 같아요.....
첨엔.....
술을 너무 좋아라해서 일줄에 세네번은 두세시에 들어오구
전화 연락안대는 걸루 다투기 시작해서.....
술집여자루 맘고생하구.....
한번 결혼을 했었던 남자라서...전처와 전처자식땜에 맘고생하고.....
3년이 넘도록 각방을 쓰고....
낳아논
우리딸래미에게 가정하나 지켜주고싶어서
남편에게 무관심으루 대응두 해봤다가....
애교두 부려보았다가....
울기도 해봤다가...진짜 안해본 방법이 없이 가정으루 돌아올수 있도록 해보았지만...
이사람...결국 안되네요.....
나중엔 욕설과 폭행....결국 이것땜에 이혼을 하네요.....
한 사람으로서 한 여자로써 욕설과 폭행은 참을수가 없었어요......아이에게도
교육상 않좋을것 같고.....
이혼을 안해주겠다.....그냥 살림이나 하면서 애나잘 키워라....
난 나가서 돈 벌어다 주면 대는거 아니냐..하면서 끈질기게 이혼안하려고
버티다가....제가 대화루는 안댈것 같아서...그 드러운 욕설 듣기싫어서
편지로 하소연을 했어요.....이혼을 해야하는 이유와...나의 심정을....
결국...
남편 이혼을 하기로 맘을 정해 주었네요....
이혼 신고하고 이야기좀 하자 그래서
점심을 먹기위해 앉아서 이런 이야길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자기가 잘못한거 잊어달라고.....
하지만 날 사랑한건 맞다고.....
딸아이를 절대 안주겠다 한푼두 위자료 줄수없다 날리치더니...
맘이 많이 수그려졌더라구요....
딸아이두...교육적인건 제가 더 잘할것같으니 데려가 키워달라고.....
위자료루 전세집(저렴한것)으루 하나 해주고....
양육비두 주겠다고 하네요....마지막 정리를 인간적으루 해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당신 사업이 번창하길 빌어주겠다고 하고는...
저희는 각각의 차에 올랐습니다.....
이런거군요...
그래도 한지붕아래서.....한이불을 덮고 잔기억은 별로없지만...남편이였더군요....
내아이의 아빠였더군요.....
그사람과 헤어지는것에 뒤돌아 보아지는게 아니구.....
내 인생에 있어 가정을 갖고 살아온 지난
4년이 조금 넘는 시간들이 자꾸 떠오르고 이젠 끝이났다고 생각하니
자꾸 눈물이 흐르네요.......
이젠 저의 딸과 잘 살기위해서 독립을 해야합니다.
자영업을 하고있으니....알뜰 살뜰 잘키워보렵니다.
맘은 아프겠지만 울지 않으렵니다....
아빠와 엄마의 품에서 바른 가정에서 자라게해주지 못한.....그 죄를....
잘 사는 모습으루 값으렵니다.
아무런 죄없이....편모가정에서 자라게 하는것이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게 너무 싫어서....
참고 또 참았는데......바보처럼......
결국......이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