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말 그래도 되나요?? 그래.. ^^ 난 가끔 이사람에 대해 생각해보곤 한다.. 그 따스한 미소나 온화한 성격이 도대체 어느곳에서 나오는 것인지.. ... 하루하루가 무척이나 행복한 사람인가 보다.. 사람은 행복하면 그 사람의 마음이나 성격도 모든것이 순서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그러다가 좋은곳에 자리잡아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 한령오빠라고 해도 되나요?? 어색해서.. 어색하니?? 그러면 그렇게 부르지 않아도 돼.. 아니예요.. 당골손님인데.. 이름정도는 불러야 되죠.. 그런가?? 휴.. 너무나도 편한 사람같다..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처럼 언제나 따뜻하게 웃어주는 이유가 궁금하다... ... 하지만 왠지 마음이 안식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누구야?? 어.. 우리 카페 당골손님... ^^;; 그래.. ... 되게 친해보인다.. .. 아니야.. 그냥 편하게 대하는거 분이야... 그래.. 그렇구나.. 너 이알바 끝내고 시간있니?? 어.. .. 오늘은 딱 비어.. 하지만 낼부턴 다 알바지..^^ 그래.. 그럼 나랑 놀자.. ... 실어.. 나 그 시간에 쉴거야.. 공부도 하고.. 쳇.. 그래. 아니야.. 그냥 놀자.. 만난 기념으로도..!!! 그래 ^^ 웃긴놈.. 표정변화가 그렇게나 빠르다니.. ..쳇 하지만 난 정말 행복한 사람같다.. 그렇게 나쁘다는 사람은 안만나니깐 언제나 행복한 마음을 지닌 사람만 만나니깐.. 나와 그넘은 알바를 끝내고 가까운 호프집으로 들어섰다.. 니가쏴.. ... *ㅁ*;; 그래... 그래.. 그래.. 히히 똑같은 말 반복하지마..듣기실어 결국 서로간의 협의로 그녀석은 호프집에서 제일 비싼 안주를 시켰다.. 꼬치구이스페셜세트인가?? 뭐래나.. 쯧쯧. 와.. 맛있다... 이것만 먹자.. 넌 안주를 주식으로 먹냐?? 술도 먹어야지.. 헤헤.. 난 콜라만 마셔도 술취하는 사람이야.. 칫.. 그럼 왜 따라왔나?? 알았어.. 닥 1잔만 마신다.. 우와~~~~~ 마셩..마셩 들어간다.. 맥주가 목구멍으로.. 꿀꺽.. 으으으으 이 느낌은 사이다먹는 기분이다.. 으으으 그런데 왜 눈이 흐릿흐릿 해지냐.. 유이놈이 5명으로 보인다.. 유이.. 너 쌍둥이였냐?? 엉?? 나 혼자인대?? 너 지금 누구 데리고 왔냐?? 나는 잘 못마시는 맥주를 연속으로 원샷했따.. 야.. 그만 마셔.. 만이 취했따.. 헤헹.. 나는 이나라의 공주 오징어땅이다.. 그만해.. =ㅁ=;; 오징어땅 .. 오징어땅.. 오징어땅 내가 내일 한박스로 사다 대령할테니깐 가자.. 실어.. 실어.. 나 여기서 잘거야.. 지랄하지마.. 무슨 호프집에서 자냐?? 집이 어디야.. 집.. 난 집이없는 외로운 나그네이다..!!! 흐흑.. 장난치지마.. 그리고 울음도 그치고.. 왜 울어.. 우리집몰라.. ..안녕.. 내일바. 야!!!!! 한소희 한소희.. 점 점 눈앞이 흐려지고 난 밀려오는 졸음에 눈을 감았다.. 그리고 솔깃 들려오는 그녀석의 목소리도 기억이난다.. 지금은 잘시간이야. ... 안녕.. 2. 으아.. 잘잤따.. 근데 여긴 어디지...엥.. 여기다.. 우리집.. 이 오징어땅 공주야.. 엥... 그럼 내가... 여기서.. 으아아~~~ 뭔생각을 하는거야??? 넌 여기서 아무일 없이 곤히 침 질질 흘리면서 잠이나 잤다고.. 이 집주인이 왜 땅바닥에서 허름하게 자야돼니???으휴 그렇구나.. 어제 내가 필름이.. 외박이다. 안돼.!!!!!!!!!!!!!11 미안.. .. 너희집에 데려다 줄려 그랬는데 너가 말을 안해서.. .. 아니야.. 당연한 거잖아.. 길바닥에 내 팽겨친것보단 났지.. 으휴.. 내가 널 왜 내팽겨치냐?? 쳇.. 고맙다.. 하지만 난 외박의 죄로 죽을거야!!!! 구세주여.. 괜찮아.. .. 너의 벌을 내가 대신 받을께.. 그럼 됐지.. 내벌을 니가 대신 받는다고.. 말은 고맙따... 헤헤 웃지마.. 정들어!!!!!!!! 쳇.. 그래... 일어나자... 으아.. 속쓰러.. 술은 역시 먹어서 안될것이야!!!!!!!!! 으으으으으으... 괜찮아??? 내가 약사다 줄까?? 아니야.. 그럼 꿀물타줄까?? 엥?? 노인네같이 무슨 꿀물이야... ... 그래도... 그래.. 먹자. 꿀물.. 그래~ 내가 맛있게 타주께. ^^
난 힘들땐 하늘을봐 2. <사랑은 언제나 이렇게 시작된다.>
네?? 정말 그래도 되나요??
그래.. ^^
난 가끔 이사람에 대해 생각해보곤 한다.. 그 따스한
미소나 온화한 성격이 도대체 어느곳에서 나오는 것인지.. ...
하루하루가 무척이나 행복한 사람인가 보다..
사람은 행복하면 그 사람의 마음이나 성격도 모든것이
순서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그러다가
좋은곳에 자리잡아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 된다..
한령오빠라고 해도 되나요?? 어색해서..
어색하니?? 그러면 그렇게 부르지 않아도 돼..
아니예요.. 당골손님인데.. 이름정도는 불러야 되죠..
그런가??
휴.. 너무나도 편한 사람같다..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처럼 언제나 따뜻하게 웃어주는 이유가 궁금하다... ...
하지만 왠지 마음이 안식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누구야??
어.. 우리 카페 당골손님... ^^;;
그래.. ... 되게 친해보인다.. ..
아니야.. 그냥 편하게 대하는거 분이야...
그래.. 그렇구나.. 너 이알바 끝내고 시간있니??
어.. .. 오늘은 딱 비어.. 하지만 낼부턴 다 알바지..^^
그래.. 그럼 나랑 놀자.. ...
실어.. 나 그 시간에 쉴거야.. 공부도 하고..
쳇.. 그래.
아니야.. 그냥 놀자.. 만난 기념으로도..!!!
그래 ^^
웃긴놈.. 표정변화가 그렇게나 빠르다니.. ..쳇
하지만 난 정말 행복한 사람같다.. 그렇게 나쁘다는 사람은
안만나니깐 언제나 행복한 마음을 지닌 사람만 만나니깐..
나와 그넘은 알바를 끝내고 가까운 호프집으로 들어섰다..
니가쏴.. ... *ㅁ*;;
그래... 그래.. 그래.. 히히
똑같은 말 반복하지마..듣기실어
결국 서로간의 협의로 그녀석은 호프집에서 제일 비싼
안주를 시켰다.. 꼬치구이스페셜세트인가?? 뭐래나.. 쯧쯧.
와.. 맛있다... 이것만 먹자..
넌 안주를 주식으로 먹냐?? 술도 먹어야지..
헤헤.. 난 콜라만 마셔도 술취하는 사람이야..
칫.. 그럼 왜 따라왔나??
알았어.. 닥 1잔만 마신다..
우와~~~~~ 마셩..마셩
들어간다.. 맥주가 목구멍으로.. 꿀꺽.. 으으으으 이 느낌은
사이다먹는 기분이다.. 으으으 그런데 왜 눈이 흐릿흐릿 해지냐..
유이놈이 5명으로 보인다..
유이.. 너 쌍둥이였냐??
엉?? 나 혼자인대??
너 지금 누구 데리고 왔냐??
나는 잘 못마시는 맥주를 연속으로 원샷했따..
야.. 그만 마셔.. 만이 취했따..
헤헹.. 나는 이나라의 공주 오징어땅이다..
그만해.. =ㅁ=;;
오징어땅 .. 오징어땅..
오징어땅 내가 내일 한박스로 사다 대령할테니깐 가자..
실어.. 실어.. 나 여기서 잘거야..
지랄하지마.. 무슨 호프집에서 자냐?? 집이 어디야..
집.. 난 집이없는 외로운 나그네이다..!!! 흐흑..
장난치지마.. 그리고 울음도 그치고.. 왜 울어..
우리집몰라.. ..안녕.. 내일바.
야!!!!! 한소희 한소희..
점 점 눈앞이 흐려지고 난 밀려오는 졸음에 눈을 감았다..
그리고 솔깃 들려오는 그녀석의 목소리도 기억이난다.. 지금은
잘시간이야. ... 안녕..
2.
으아.. 잘잤따.. 근데 여긴 어디지...엥..
여기다.. 우리집.. 이 오징어땅 공주야..
엥... 그럼 내가... 여기서.. 으아아~~~
뭔생각을 하는거야??? 넌 여기서 아무일 없이 곤히
침 질질 흘리면서 잠이나 잤다고.. 이 집주인이 왜 땅바닥에서
허름하게 자야돼니???으휴
그렇구나.. 어제 내가 필름이.. 외박이다. 안돼.!!!!!!!!!!!!!11
미안.. .. 너희집에 데려다 줄려 그랬는데 너가 말을 안해서.. ..
아니야.. 당연한 거잖아.. 길바닥에 내 팽겨친것보단 났지..
으휴.. 내가 널 왜 내팽겨치냐?? 쳇..
고맙다.. 하지만 난 외박의 죄로 죽을거야!!!! 구세주여..
괜찮아.. .. 너의 벌을 내가 대신 받을께.. 그럼 됐지..
내벌을 니가 대신 받는다고.. 말은 고맙따... 헤헤
웃지마.. 정들어!!!!!!!!
쳇.. 그래... 일어나자...
으아.. 속쓰러.. 술은 역시 먹어서 안될것이야!!!!!!!!!
으으으으으으...
괜찮아??? 내가 약사다 줄까??
아니야..
그럼 꿀물타줄까??
엥?? 노인네같이 무슨 꿀물이야... ...
그래도...
그래.. 먹자. 꿀물..
그래~ 내가 맛있게 타주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