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띠벌 확 뒤집어 엎어 벌라~

광화문지키미2008.01.11
조회273

아침출근길....

 

신길역에서 노들길을 지나 양화대교 건너  광화문으로 오는길...

 

눈 줠라 와서 차들 기어댕기고..언덕길 못올라가서 난리고...

 

앞에서는 5중 추돌에 ㅡㅡ

 

아 줱댔다...오늘 아침 회의지각이네...

 

전화를 했다....

 

박실장입니다...차가 막혀서 좀 늦을.......

 

아니 젊은 사람이 그렇게 준비성이 없어서야 #@$$^%$&##$@ 궁시렁 궁시렁~~~

 

아씨 아침부터 한소리 들으니 줠라 짜징나네~~하면서 이왕 욕먹은거 맘편히 가자~

 

하고  눈길이라 느긋하게 출근....

 

오늘 8시 30분 회의시간....

 

얼래?아무도 안왔네???

 

이런 쉬봘라미 지두 못오고 지각하면서 중간에 좀 늦을꺼 같다고 전화했더니

 

그 지롤한거야???아놔 씨앙 개샨너메 싁히 ㅠㅠ

 

더한것은...집이 인천이신 직원분....우리에 여직원분...

 

지금 출근하신 대다하신 여직원분....

 

그 씨앙너메 싁히...눈이 와서 길이 마니 막히지?

 

이 지롤....

 

아 짜징나...씨파...확 하리수 2탄 해버릴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