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어떤선택을하시겠어요?

걱정되염ㅜ2008.01.11
조회19,522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를다니다가 퇴사를하고 현재 다시 근무할 회사를 알아보고있는

22살된 처자입니다....

그전회사에서는 자재팀에있었습니다...사무요..

 

근데 제가 정말 여쭈어보고싶은게있어서 ㅠㅠㅠ...올립니다..

얼마전에 제가 면접을 봐서 붙은회사가있는데.......

급여는 백만원정도되고...

보너스는 400%......

직원은 몇명10명... 정도인...

소규모회사입니다....

그리고 경리쪽이구염..해보지않은...

정규직이구여...주오일이구여...

 

그리고 또 한곳은 월요일날 면접을 보러가야되는곳인데....

백명넘는 직원이있는곳이며...

품질 자재 사무쪽이구염.....

급여도 120에서 130되고.....

하지만 파견직입니다..

채용대행 업체에서는 1년에서 2년사이에 평가후 정규직이라고

올려놨지만......어떻게될지는모르구요...

주오일이구여..

하여튼 이렇습니다....

 

근데 면접보는날도...출근하는날도...

같은 월요일인데....

면접을보러가야될지...출근을해야될지...막막합니다...

여러분이시라면 어떻게하시겠어요?....ㅠㅠㅠㅠ

둘중에 한가지를 포기해야되는상황이라....

정말 걱정됩니당..ㅠㅠㅠ 

 

 

파견직으로가면 괜찮은가요?

경력으로 인정은 해주시나요?ㅠㅠㅠ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