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부적맨입니다. 하는일이 쫌 바쁜일이라서 제가 글을 자주 못올리네욤 어제 일어났던 일 때문에 십겁해서 함 올려봅니다. 아직 말은 안했지만...나중 이야기나 나올거에요~ 딱 까고 말해서 저~ 약간있습니다. 똘기..가 아닌 신기... 그리고 우리집... 귀신 붙어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귀신이 따라 다닙니다. 우리가 가족...암튼.. 그런거 있습니다. 저희집은 제가 퇴근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일하러 가시고 할아버지 병원에 계시고...곧 퇴원하시지만... 8시쯤 도착해서 현관문 열면... 조용~~합니다. 껌껌하구요 아무도 없으니깐요.. 그래서 제가 집에 들어가면 젤 먼저하는거 불 다 켜고, 티비 켜고 등등ㅋㅋㅋ 근데... 문제는 퇴근후 집에 들어가면 밥먹고,씻고 해야하잖아요? 그게 문제에요? ㅜㅜ 샤워할때.. 전 아침 저녁에 출근,퇴근후 절때 머리감거나,세수 안합니다. ㅡㅡ; 더럽다는게 아니구요 전 성격이 질랄 맞아서 ㅋ 샤워합니다. 맨날~ 2~3번씩... 넘 청결한척 ㅋㅋㅋ 신체의 일부만 씻을경우 ...ㅎㄷㄷㄷ 웬지 안 씻은것같은 느낌 때문에... 버릇이 잘못들렸죠 암튼...집에 누구라도 있으면 상관없는데... 혼자 집에 있을때 세수할때,머리 감을때 욕실에... 있습니다... 귀신이... 정신 나간놈, 똘아이, 기 약한넘 ,남자 자식이....이럽니다... 하지만...있습니다.. ㅜㅜ 근데 우리집에 있는 귀신들은 악한 귀신은 아니구요 그냥 있는 귀신입니다.ㅜㅜ 이롭지도 않고 해롭지도 않고 그냥 가~끔 장난이나 치거나 아님 약간 도와주거나... 울집에 귀신이 있는건 울 가족은 다 압니다. 먼저 어제 샤워를 합니다. 머리를 감을때 전 비누 사용합니다. 귀찮아서리... 샤워기 보다 약잔 낮게 비누 걸이가 있습니다. 뜨거운물로 몸을 적신후... 비누를 들어서 머리에 문질렸습니다. 실눈을 뜨고 비누걸이에 비누를 올려놨습니다. 툭... ㅡㅡ; 비누가 떨어졌습니다. 쉣~ 다시 바닥에서 들어서 올려놨습니아. 툭... ㅡㅡ; 아 놔~ 쉣~!!! 다시 변기 뒤까지 미끌어져간 비누를 집어 들어 다시 올려놨습니다. 툭...ㅡㅡ; 느낌이 오더군요.. 장난한다고... 위엔 비누를 올려 놓을때 실눈뜨고 대강 놨기 때문에 잘못 놔서 떨어진건지 알고 이번엔 다시 비누를 비누걸이에 올려놨습니다. 이번에 비누가 확실히 비누 받침에서 안착? 한거 확실히 보고 3초간 대기하고 이제 다시 머리를 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놀랬네...ㅋㅋㅋㅋㅋㅋㅋ 툭... ㅡㅡ;;;; 아놔 씨퐁... 비누걸이가 평평한게 아니고 오목합니다. 절대 물리적인 힘이 없으면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정신차리고 그 자식이 나 샤워하는거 보면서 장난치는겁니다. 개쉐이 머리 감으면서 생가합니다. 다 씻구 방에가서 부적 쓴다고...클클클 마하반야 바라밀타 심경 관자재 보살 행심반야 바라밀타시~~~~ 조용하더군요... 이자식 가끔 제발.. 혼자 집에있을땐 안 걸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있을때 접촉하면 정말 무서워요 시간도 오래지났지만... 그래도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깜짝짬짝 놀라는거... 잼 없는글 이만 쓰겠습니다. ^^ 일해야 해서리..ㅋㅋ ^^ 좋은 금욜 보내세욤
어제 일어났던일
안냐세요 부적맨입니다.
하는일이 쫌 바쁜일이라서 제가 글을 자주 못올리네욤
어제 일어났던 일 때문에 십겁해서 함 올려봅니다.
아직 말은 안했지만...나중 이야기나 나올거에요~
딱 까고 말해서 저~ 약간있습니다. 똘기..가 아닌 신기...
그리고 우리집... 귀신 붙어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귀신이 따라 다닙니다. 우리가 가족...암튼.. 그런거 있습니다.
저희집은 제가 퇴근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일하러 가시고 할아버지 병원에 계시고...곧 퇴원하시지만...
8시쯤 도착해서 현관문 열면... 조용~~합니다. 껌껌하구요 아무도 없으니깐요..
그래서 제가 집에 들어가면 젤 먼저하는거 불 다 켜고, 티비 켜고 등등ㅋㅋㅋ
근데... 문제는 퇴근후 집에 들어가면 밥먹고,씻고 해야하잖아요?
그게 문제에요? ㅜㅜ 샤워할때..
전 아침 저녁에 출근,퇴근후 절때 머리감거나,세수 안합니다. ㅡㅡ; 더럽다는게 아니구요
전 성격이 질랄 맞아서 ㅋ 샤워합니다. 맨날~ 2~3번씩... 넘 청결한척 ㅋㅋㅋ
신체의 일부만 씻을경우 ...ㅎㄷㄷㄷ 웬지 안 씻은것같은 느낌 때문에... 버릇이 잘못들렸죠
암튼...집에 누구라도 있으면 상관없는데... 혼자 집에 있을때 세수할때,머리 감을때
욕실에... 있습니다... 귀신이... 정신 나간놈, 똘아이, 기 약한넘 ,남자 자식이....이럽니다...
하지만...있습니다.. ㅜㅜ 근데 우리집에 있는 귀신들은 악한 귀신은 아니구요 그냥
있는 귀신입니다.ㅜㅜ 이롭지도 않고 해롭지도 않고 그냥 가~끔 장난이나 치거나
아님 약간 도와주거나... 울집에 귀신이 있는건 울 가족은 다 압니다.
먼저 어제 샤워를 합니다. 머리를 감을때 전 비누 사용합니다. 귀찮아서리...
샤워기 보다 약잔 낮게 비누 걸이가 있습니다. 뜨거운물로 몸을 적신후... 비누를 들어서
머리에 문질렸습니다. 실눈을 뜨고 비누걸이에 비누를 올려놨습니다. 툭... ㅡㅡ;
비누가 떨어졌습니다. 쉣~ 다시 바닥에서 들어서 올려놨습니아. 툭... ㅡㅡ;
아 놔~ 쉣~!!! 다시 변기 뒤까지 미끌어져간 비누를 집어 들어 다시 올려놨습니다. 툭...ㅡㅡ;
느낌이 오더군요.. 장난한다고... 위엔 비누를 올려 놓을때 실눈뜨고 대강 놨기 때문에 잘못
놔서 떨어진건지 알고 이번엔 다시 비누를 비누걸이에 올려놨습니다. 이번에 비누가 확실히
비누 받침에서 안착? 한거 확실히 보고 3초간 대기하고 이제 다시 머리를 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놀랬네...ㅋㅋㅋㅋㅋㅋㅋ 툭... ㅡㅡ;;;;
아놔 씨퐁... 비누걸이가 평평한게 아니고 오목합니다. 절대 물리적인 힘이 없으면
떨어질수가 없습니다. 정신차리고 그 자식이 나 샤워하는거 보면서 장난치는겁니다. 개쉐이
머리 감으면서 생가합니다. 다 씻구 방에가서 부적 쓴다고...클클클 마하반야 바라밀타 심경
관자재 보살 행심반야 바라밀타시~~~~ 조용하더군요...
이자식 가끔 제발.. 혼자 집에있을땐 안 걸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있을때 접촉하면
정말 무서워요 시간도 오래지났지만... 그래도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깜짝짬짝 놀라는거...
잼 없는글 이만 쓰겠습니다. ^^ 일해야 해서리..ㅋㅋ ^^ 좋은 금욜 보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