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ㅜ.ㅜ

ㅜ.ㅜ2003.08.10
조회777

남편과 벌써 2주가 넘게 말한마디 안하고 있습니다..

어쩔댄 얼굴 한번 안마주친적도 있답니다.

전 성격이 화 낼껀 화내고 얼렁 푸는성격인데 남편은 성격이 완고 해서 한번 아니다 싶은건 끝까지 고집을 부린답니다..

성격차이인지 뭘 하려고 하다보면 거의 부딪치는바람에 못하는게 많답니다..

그래서 편지로 이혼얘기를 했습니다..

얼굴 마주치고 애기하다보면 싸움이 나서요..

그리곤 전 낼 떠나려고 합니다..

성격 문제 이런건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