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센타에서 망치로 부셔버린 올림푸스 디카

아우..2008.01.11
조회102,900

아 열받아서 글올립니다.

예전에 모델을 80만원 주고 구입했었습니다..

그당시 c-40이 탑에 속해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이정도 디카면 30만원정도면 구입하겠죠...

사자마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가 수없이 발생하여  일년간 같은 문제로

뻔질나게 A/S를 받았습니다..

일년이 지난후 메인보드가 고장났다고해서 15만원주고 유상 수리를 했습니다..

물론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였습니다...

수리받고 고장날가봐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몇장찍고나니 또 전원이 안켜지는 문제로 A/S용산지점에를 같더니

이번에는 무슨 스위치라나...사만육천원정도가 나올것이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무슨고장으로 얼마가 들지 모르고 성질도 나고 해서 그자리에서 망치로

부셔버렸습니다...

올림푸스 디카가 케논이나 니콘를 절대 이길수 없다는 사실을 c-40을 통해

새삼 깨달았습니다...

혹시 올림푸스 디카를 사실려고 생각하신다면 절대 권하고 싶지 않네요...



a/s 센타에서 망치로 부셔버린 올림푸스 디카

a/s 센타에서 망치로 부셔버린 올림푸스 디카

a/s 센타에서 망치로 부셔버린 올림푸스 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