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사람의 업(業) 이갸기... 신라시대 나무꾼, 조선시대 화가의 업. 들여다보면 병은 금생에 연유하는 것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과거 생의 업 때문에 부실한 몸을 타고나는 것이지요. 오른쪽 다리에 고통이 심한 회원님이 계셔서 전생을 살펴보니 통일 신라 말기에 나무꾼으로 사셨더군요. 그런데 당시 나무를 할 때 자연의 이치를 생각지 않고 오직 나무를 베어내는 데에만 치중했습니다. 나무를 하더라도 숲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일이지요. 솎아내야 할 나무를 쳐내는 것은 자연의 이치, 진화의 이치에 합당한 일이니까요. 헌데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러한 것이 업으로 쌓여 몸의 고통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수백 년 되어 동네에서 주민들이 받들어 모시는 신령한 느티나무를 다른 사람들이 보란 듯 벌목했는데, 그 결과 사기 가 범하여 기적으로 병이 들었습니다. 이런한 업보가 금생에 발목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이 분의 경우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마음에서 기운을 일으켜 몸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자연에 속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요. 모든 자연에 대하여 미안함을 가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일관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전생에 시아버지를 안 모신 업.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 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업이란 무엇인지요? 이 자리에 흘러오게 된 모든 것을 말한다. 잘한 것도 잘못한 것도 모두 포함되어 흔이 알고 있듯이 잘못한 것만이 아니다. 오히려 잘한 것이 더 많다. 잘한 것이 더 많기에 인간이 되고 인간이 잘못한 것을 씻어 낸다고 생각해야 한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다 . 현실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분석해서 받아들이되 업이 많다고 비관하지 말것을 요한다. 오히려 크게 깰수 있는 요인이 되니라. 금생에 이 수련과 인연이 닿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전생의 공덕이 축척된 결과이므로 크나큰 영광으로 알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선계에 가고 싶다. ) " 수련이라 함은 끊임없이 자신을 맑게 가꾸고 다듬어 가는 과정이다. 항상 자신을 낮추고 굽혀서 모남이 없도록 하라. 모든 인연 중에서 마음공부를 할수 있는 인연이 가장 소중한 인연이니 그저 감사 하도록 하라." (선계에 가고싶다) "금생에 내게 돌아오는 것은 모두 전생에 쌓아 두웠던 것이니 당연히 생각하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음으로 그 보답이 된다. 이제 것이 삶이 어떤 형태였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오는 것이 중요한데 모두본인 에게 달려있다. 하루 하루 베푸는 마음으로 지내며 누구에게도 아낌없이 주고 지낸다면 돌아 오는 것은 그 몇 배가 될 수도 있으나 얻으려고 노력한다면 구해 지는 것은 없을 수도 있다." (선계에 가고 싶다 ) 수선재 치시면 더많은 책 의 내용이 나옵니다.. 선계에 가고싶다 한국을대표하는명상수련단체입니다.
재미있는 업業..이야기..
재미있는 사람의 업(業) 이갸기...
신라시대 나무꾼, 조선시대 화가의 업.
들여다보면 병은 금생에 연유하는 것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과거 생의 업 때문에 부실한 몸을 타고나는 것이지요.
오른쪽 다리에 고통이 심한 회원님이 계셔서 전생을 살펴보니
통일 신라 말기에 나무꾼으로 사셨더군요.
그런데 당시 나무를 할 때 자연의 이치를 생각지 않고 오직 나무를
베어내는 데에만 치중했습니다. 나무를 하더라도 숲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일이지요. 솎아내야 할 나무를 쳐내는 것은 자연의 이치,
진화의 이치에 합당한 일이니까요. 헌데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이 내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러한 것이 업으로 쌓여
몸의 고통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수백 년 되어 동네에서 주민들이 받들어 모시는 신령한 느티나무를
다른 사람들이 보란 듯 벌목했는데, 그 결과 사기 가 범하여 기적으로
병이 들었습니다. 이런한 업보가 금생에 발목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이 분의 경우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마음에서 기운을 일으켜 몸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자연에 속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요.
모든 자연에 대하여 미안함을 가지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일관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전생에 시아버지를 안 모신 업.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
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업이란 무엇인지요?
이 자리에 흘러오게 된 모든 것을 말한다. 잘한 것도 잘못한 것도 모두
포함되어 흔이 알고 있듯이 잘못한 것만이 아니다.
오히려 잘한 것이 더 많다. 잘한 것이 더 많기에 인간이 되고 인간이
잘못한 것을 씻어 낸다고 생각해야 한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다 . 현실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분석해서 받아들이되 업이 많다고 비관하지 말것을 요한다.
오히려 크게 깰수 있는 요인이 되니라.
금생에 이 수련과 인연이 닿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전생의 공덕이 축척된
결과이므로 크나큰 영광으로 알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선계에 가고 싶다. )
" 수련이라 함은 끊임없이 자신을 맑게 가꾸고 다듬어 가는 과정이다.
항상 자신을 낮추고 굽혀서 모남이 없도록 하라.
모든 인연 중에서 마음공부를 할수 있는 인연이 가장 소중한
인연이니 그저 감사 하도록 하라." (선계에 가고싶다)
"금생에 내게 돌아오는 것은 모두 전생에 쌓아 두웠던 것이니 당연히 생각하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음으로 그 보답이 된다.
이제 것이 삶이 어떤 형태였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오는 것이 중요한데
모두본인 에게 달려있다. 하루 하루 베푸는 마음으로 지내며 누구에게도 아낌없이 주고
지낸다면 돌아 오는 것은 그 몇 배가 될 수도 있으나 얻으려고 노력한다면
구해 지는 것은 없을 수도 있다." (선계에 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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