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대만드라마 출연, 연기자 변신 유승준이 연기자로 변신하면서 아시아 권 활동을 개시한다.
미국 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기피 혐의로 국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27세, 미국명 스티브 유)이 최근 대만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으로 국내 입국 허용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이 사라진 유승준에게 손짓을 보낸 곳은 채림의 대만의 드라마 출연을 성사시킨 대만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인 ‘화문예원’.
라디오 채널과 잡지사를 소유하고 있는 ‘화문예원’은 20부작 TV 드라마 ‘풍중적승락’의 주인공으로 유승준이 적역이라고 결정을 내리고 최근 스토리보드를 미국으로 보내 출연료 협의 등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 유승준이 이 드라마에서 맡게될 배역은 가수 겸 킬러인 ‘해랑’이다.
유승준은 지난 6월 약혼녀 오유선 씨의 부친상 참석차 일시 귀국한 이후 지난 7월 10일 LA 코리언패밀리 서머 페스티벌에 출연한 모습이 그대로 국내 음악케이블인 MNET에서 녹화중계돼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유승준은 작년 입국 금지 후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것.
유승준 대만드라마 출연, 연기자 변신
유승준 대만드라마 출연, 연기자 변신
유승준이 연기자로 변신하면서 아시아 권 활동을 개시한다.
미국 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기피 혐의로 국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27세, 미국명 스티브 유)이 최근 대만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으로 국내 입국 허용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이 사라진 유승준에게 손짓을 보낸 곳은 채림의 대만의 드라마 출연을 성사시킨 대만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인 ‘화문예원’.
라디오 채널과 잡지사를 소유하고 있는 ‘화문예원’은 20부작 TV 드라마 ‘풍중적승락’의 주인공으로 유승준이 적역이라고 결정을 내리고 최근 스토리보드를 미국으로 보내 출연료 협의 등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 유승준이 이 드라마에서 맡게될 배역은 가수 겸 킬러인 ‘해랑’이다.
유승준은 지난 6월 약혼녀 오유선 씨의 부친상 참석차 일시 귀국한 이후 지난 7월 10일 LA 코리언패밀리 서머 페스티벌에 출연한 모습이 그대로 국내 음악케이블인 MNET에서 녹화중계돼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유승준은 작년 입국 금지 후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