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친같지않은 남친이있습니다. 이제,,,백일정도된것같네여 그사람을 알게된건 ,,, 아는오빠랑술을 먹기로하고만났어여 새벽2시반에.. 그래서 술을먹으러 갔져... 근데 그오빠가 칭구를부른데여... 그래서 그러라고했져... 좀있으니 이놈이 오더군여,,, 술이 약간 된것같았어여.. 첨엔 안먹더군여,,, 근데 어딘가 끌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제 아는오빠란사람이 절 좋아하거든여,,,,, 그렇지만 전 이오빠가 너무좋았습니다. 그래서 자꾸 술을 권했구 오빠는 첨엔안먹다가 '아유 미인이 주시는데 먹어야져' 이러면서 계속먹었습니다.. 글구 2차를 갔구,,,, 어느덫해가떴어여.... 그런데 그원래알던오빠가 절데려다준다고 했어여 자기차루,,, 근데 전 용기를냈던건지 깡을부린건지 '시러 ! 나이오빠좋아 오빠가 저데려다주세여~~' 이래서 그오빤 화가나서갔어여 우린 오빠차를타고 우리집앞까지 왔어여 근데 도저히 그냥보낼수가없었어여 내 마음을 얘기하고싶어서여,,, 너무너무좋아서,,, 그래서 얘기했져,,, 오빠 좋아한다고,,, 그랬더니 오빠두 제가 좋데여,,, 그래서 술도 억지로먹고,,, 그랬다고,, 우린 헤어지기가 시러서 찜질방엘갔어여 아침에 마땅히 갈때도없고.. 그래서 둘칭구가 지금은 쌩까고 있어여... 그런데 이인간이 점점 변하더군여,,, 첨엔 내가 어디서 술먹고있으면 오지말래두 기어이 와서 내칭구들 술다사주고 그러고 항상집까지 바래다주고,,, 그런인간이,,,, 어느날 부턴 전화두 잘안하구,,,,,, 지금두 얼굴본지 10이 다되가네여,,, 그래서 어느날은 제가 헤어지자그랬어여,,,, 그랬더니 죽어도 그렇게는 못한대여,,,,, 그런말하고나니까 며칠동안은 전화두 마니하구 집에 선물사갖고오구 그러더니... 그것두 며칠못갑니다... 참고로 오빤 깡패출신 사채업자예여... 일이많구 늦게까지하구 바쁜건알겠는데,,, 너무너무 서운해여 요샌 또 다시 3일에한번씩전화하구 만날생각두 안하구,,,, 정말 너무너무힘듭니다.... 괜히 좋아했나.. 하는후회두 되구,,, 오빤 직업이 사채라서 술집애들을 많이 접하나바여... 어쩔때는 같이있는데 아침6시에... 술집여자한테 전화가 오질 않나... 일요일은 쉬거든요, 오빠여 근데 일요일만 되면 전화꺼놓고 전화한통도 없구,,, 저 어떻 게해야하나여?? 이사람 저 안좋아하는건가여??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무래두 생각좀 다시 해바야 될거같아서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힘든여자
저는 남친같지않은 남친이있습니다.
이제,,,백일정도된것같네여
그사람을 알게된건 ,,, 아는오빠랑술을 먹기로하고만났어여 새벽2시반에..
그래서 술을먹으러 갔져... 근데 그오빠가 칭구를부른데여...
그래서 그러라고했져... 좀있으니 이놈이 오더군여,,, 술이 약간 된것같았어여..
첨엔 안먹더군여,,, 근데 어딘가 끌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제 아는오빠란사람이 절 좋아하거든여,,,,, 그렇지만 전 이오빠가 너무좋았습니다. 그래서 자꾸 술을 권했구 오빠는 첨엔안먹다가
'아유 미인이 주시는데 먹어야져' 이러면서 계속먹었습니다..
글구 2차를 갔구,,,, 어느덫해가떴어여....
그런데 그원래알던오빠가 절데려다준다고 했어여 자기차루,,,
근데 전 용기를냈던건지 깡을부린건지 '시러 ! 나이오빠좋아 오빠가 저데려다주세여~~'
이래서 그오빤 화가나서갔어여
우린 오빠차를타고 우리집앞까지 왔어여 근데 도저히 그냥보낼수가없었어여
내 마음을 얘기하고싶어서여,,, 너무너무좋아서,,,
그래서 얘기했져,,, 오빠 좋아한다고,,,
그랬더니 오빠두 제가 좋데여,,, 그래서 술도 억지로먹고,,, 그랬다고,,
우린 헤어지기가 시러서 찜질방엘갔어여 아침에 마땅히 갈때도없고..
그래서 둘칭구가 지금은 쌩까고 있어여...
그런데 이인간이 점점 변하더군여,,,
첨엔 내가 어디서 술먹고있으면 오지말래두 기어이 와서 내칭구들 술다사주고 그러고
항상집까지 바래다주고,,,
그런인간이,,,,
어느날 부턴 전화두 잘안하구,,,,,,
지금두 얼굴본지 10이 다되가네여,,,
그래서 어느날은 제가 헤어지자그랬어여,,,,
그랬더니 죽어도 그렇게는 못한대여,,,,,
그런말하고나니까 며칠동안은 전화두 마니하구 집에 선물사갖고오구 그러더니...
그것두 며칠못갑니다... 참고로 오빤 깡패출신 사채업자예여...
일이많구 늦게까지하구 바쁜건알겠는데,,,
너무너무 서운해여
요샌 또 다시 3일에한번씩전화하구
만날생각두 안하구,,,,
정말 너무너무힘듭니다....
괜히 좋아했나.. 하는후회두 되구,,,
오빤 직업이 사채라서 술집애들을 많이 접하나바여...
어쩔때는 같이있는데 아침6시에... 술집여자한테 전화가 오질 않나...
일요일은 쉬거든요, 오빠여
근데 일요일만 되면 전화꺼놓고 전화한통도 없구,,,
저 어떻
게해야하나여??
이사람 저 안좋아하는건가여??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무래두 생각좀 다시 해바야 될거같아서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