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읽다가 첨으로 글을 올려보는데요 ,, 아, 진짜 여기 올라오는 글과 베플들은 정말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물론 제가 쓴 글에도 어떠한 글들이 올라올지는 모르지만, 조마조마 콩닥콩닥 ㅋ 저에겐 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이간질 패밀리라는 친구들이있습니다. 서로서로 이간질을 해대서 어느새 이간질 팸이 되어버렸죠. ( 예로 " 순이야 너 어제 남자랑 영화봤담서, 근데 그 남자 오지헌닮았다면서, 영이가 그러더라") 뭐 이런식으로 유치한거 알면서도 그냥 웃자고 하던 말들이 ...ㅋㅋ 이제는 어느덧 20대 중반이 되어 저런 장난들은 삼가한지 오래지만, 친구들과의 인연은 아직 계속 이어가고 있네요 . 그 친구들 저까지 포함해 8명이 성격과 캐릭터들이 너무 웃겨서 ..ㅋㅋ 여기에 다 한명씩 쓰면서 함께 공감하면서 웃고 싶지만, ㅋㅋ 한명만 소개할께요 . 저희끼리 부르는 예칭이 언어장애 @@, 인 아입니다 . 어느 날 , 이 친구를 태우고 다른 동네로 놀러가는 길이였죠 . 운전하면서 슬쩍 옆을 보니 이 친구는 우울한 표정으로 도로 옆쪽에 많은 음식점 간판들을 주시하면서 가고 있드랬죠. 그러다 갑자기 깜짝 놀라면서 큰 소리로 " @@아, 저기야 저기~!! 저 집 진짜 맛있어~!!! " 제가 옆쪽으로 무슨 집인가 하면서 고개를 돌리는 순간 , 마치 어린애가 신나하는 목소리로 , " 저기 저기 ~~~노란간판~ 왕 충 동 장 족 발 집 ~~~~~~!!!! " 완전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ㅋ 왕충동 장족발이래고 ㅋㅋ 또 한번은 음식점에서 밥을 시킬때였죠 , " 온다 , 주문해~" 저희가 주문할 음식은 버섯덮밥, 순두부찌개, 였죠 . 알바생이 주문받으러 오고 , "저기요~저희 버섯 덧밭하구요~" ㅋㅋㅋ다 웃었습니다. "야~웃지마~ㅋㅋ 버.섯.덮.밥하구요 , 손두부 찌개요 " ㅋㅋㅋ또 쓰러지게 웃었습니다. ㅋㅋ 이런적 정말 많은데 지금 생각나서 쓰는건 이거구요 . 이 친구덕에 , 저도 전에 커피숍에서 알바생이 제가 시킨 커피에 따뜻한거요 아님 찬거요 ? 라고 물었을때 " 따가운거요" 라고 대답했던적이 생각나네요 . 저런 경우가 가끔씩 있어서 진짜 크게 한번 웃고 엔돌핀이 상승하죠 , ㅋ 흐죽아 , ( 이렇게 이름비슷하게 밝히고 ㅋㅋㅋ ) 오늘도 일 안하고 톡 보고 있니 ? ㅋㅋ 내일 간만에 이간질 팸 모이는데 , 기대되네요 . 또 캐릭터 강한 우리 애들 , 어떠한 모습으로 서로를 웃겨줄지 ...^^ 사랑하는 친구들아~ 우리 2008년엔 모두 행복하게 , 그리고 힘차게 , 앞날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자~!!
너무 웃긴 내 친구는 언어장애 ㅋ
톡 읽다가
첨으로 글을 올려보는데요 ,,
아, 진짜 여기 올라오는 글과 베플들은 정말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물론 제가 쓴 글에도 어떠한 글들이 올라올지는 모르지만, 조마조마 콩닥콩닥 ㅋ
저에겐 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이간질 패밀리라는 친구들이있습니다.
서로서로 이간질을 해대서 어느새 이간질 팸이 되어버렸죠.
( 예로 " 순이야 너 어제 남자랑 영화봤담서, 근데 그 남자 오지헌닮았다면서, 영이가 그러더라")
뭐 이런식으로 유치한거 알면서도 그냥 웃자고 하던 말들이 ...ㅋㅋ
이제는 어느덧 20대 중반이 되어 저런 장난들은 삼가한지 오래지만,
친구들과의 인연은 아직 계속 이어가고 있네요 .
그 친구들 저까지 포함해 8명이 성격과 캐릭터들이 너무 웃겨서 ..ㅋㅋ
여기에 다 한명씩 쓰면서 함께 공감하면서 웃고 싶지만, ㅋㅋ
한명만 소개할께요 .
저희끼리 부르는 예칭이 언어장애 @@, 인 아입니다 .
어느 날 , 이 친구를 태우고 다른 동네로 놀러가는 길이였죠 .
운전하면서 슬쩍 옆을 보니 이 친구는 우울한 표정으로 도로 옆쪽에 많은 음식점 간판들을
주시하면서 가고 있드랬죠. 그러다 갑자기 깜짝 놀라면서 큰 소리로
" @@아, 저기야 저기~!! 저 집 진짜 맛있어~!!! "
제가 옆쪽으로 무슨 집인가 하면서 고개를 돌리는 순간 , 마치 어린애가 신나하는 목소리로 ,
" 저기 저기 ~~~노란간판~ 왕 충 동 장 족 발 집 ~~~~~~!!!! "
완전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ㅋ 왕충동 장족발이래고 ㅋㅋ
또 한번은 음식점에서 밥을 시킬때였죠 ,
" 온다 , 주문해~"
저희가 주문할 음식은 버섯덮밥, 순두부찌개, 였죠 . 알바생이 주문받으러 오고 ,
"저기요~저희 버섯 덧밭하구요~" ㅋㅋㅋ다 웃었습니다.
"야~웃지마~ㅋㅋ 버.섯.덮.밥하구요 , 손두부 찌개요 "
ㅋㅋㅋ또 쓰러지게 웃었습니다. ㅋㅋ
이런적 정말 많은데 지금 생각나서 쓰는건 이거구요 .
이 친구덕에 , 저도 전에 커피숍에서 알바생이 제가 시킨 커피에 따뜻한거요 아님 찬거요 ?
라고 물었을때 " 따가운거요" 라고 대답했던적이 생각나네요 .
저런 경우가 가끔씩 있어서 진짜 크게 한번 웃고 엔돌핀이 상승하죠 , ㅋ
흐죽아 , ( 이렇게 이름비슷하게 밝히고 ㅋㅋㅋ )
오늘도 일 안하고 톡 보고 있니 ? ㅋㅋ
내일 간만에 이간질 팸 모이는데 , 기대되네요 . 또 캐릭터 강한 우리 애들 ,
어떠한 모습으로 서로를 웃겨줄지 ...^^
사랑하는 친구들아~
우리 2008년엔 모두 행복하게 ,
그리고 힘차게 , 앞날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