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복통,설사 등..불안증세 시달려 가수 문희준이 얼마전 자신을 비방한 안티팬들에 대해 고소를 했다가, 이를 분개한 다른 안티팬들로 부 터의 계속되는 협박으로 복통에 시달리는 등 불안증세를 보이고 있다. 문씨는 "안티팬들에 대한 고소는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던것 같다" "요즘 나 자신의 행동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지고 안티팬들에게 되래 욕을더 얻어먹을 짓을 한것 같아서 밤잠을 설치고 있다" 특히 "이로인한 스트레스로 생겨난 복통에 의해 설사를 자주 한다"고 말했다. 문씨는 또 "자신을 욕한 안티팬들의 발언은 정당했다" "나는 너무 내 자신만 을 생각하는 뻔뻔스러운 존재다. 앞으로도 나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질책을 바란다" 면서 자신의 생각을 말 했다. 이어 문씨는 공식 안티싸이트설립을 위해 현재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는 '무뇌충 살모사'(문희준 살 해를 모색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장 김모씨와 만나 대화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타 선진국처럼 안티문화가 정당한 문화로 인정받을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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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복통,설사 등..불안증세 시달려
가수 문희준이 얼마전 자신을 비방한 안티팬들에 대해 고소를 했다가, 이를 분개한 다른 안티팬들로 부
터의 계속되는 협박으로 복통에 시달리는 등 불안증세를 보이고 있다. 문씨는 "안티팬들에 대한 고소는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던것 같다" "요즘 나 자신의 행동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지고 안티팬들에게 되래
욕을더 얻어먹을 짓을 한것 같아서 밤잠을 설치고 있다" 특히 "이로인한 스트레스로 생겨난 복통에 의해
설사를 자주 한다"고 말했다. 문씨는 또 "자신을 욕한 안티팬들의 발언은 정당했다" "나는 너무 내 자신만
을 생각하는 뻔뻔스러운 존재다. 앞으로도 나의 발전을 위해 많은 질책을 바란다" 면서 자신의 생각을 말
했다. 이어 문씨는 공식 안티싸이트설립을 위해 현재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는 '무뇌충 살모사'(문희준 살
해를 모색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장 김모씨와 만나 대화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타 선진국처럼 안티문화가 정당한 문화로 인정받을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