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아 엄마 곁을 떠난지가 벌써 십일년이 되어 가는 구나.... 사랑하는 아들이 보고플대면 몸부림을 치면서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단다. 이세상에왔다 20년도 못살고간 철부지 아들아..... 아파서 투병생활 하면서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되라고 병원에서도 공부를 하라고 한 엄마는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단다.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내면서 이세상에서 아픈것보다 저세상에서는 아프지 말았으면 하면서 기도를 했단다. 못하는 소주를 마시고 울고 토하면서 나도 아들따라 자살이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을가지고 살아 왔단다. 보고플때면 엄마는 어떻게 생각 하는지 너도 알지?일기를 쓰듯 너에게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면서 아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 곁에 있어하면서도 눈물이 나는것은 무엇때문인지 모르겠구나 .... 엄마는 사랑하는 아들이 곁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단다. 엄마 말이라면 무엇이고 믿고 있던 아들을 보고 지금도 엄마는 이야기를 하는것너는 알고 있지?네가 못한공부를 엄마가 대신 하여 지금 엄마는 무엇을 하는지 너는 알지? 한이 되어 아들이 중학교때 떠났으니 아들을 그리는 마음으로 중학교에서 중학생은 모두 아들이란 마음으로 봉사를 한단다.. 지금도 틈만 있으면 무엇이고 아들대신 공부하여 아들자리를 채우련다. 사랑하는 아들아 ~! 아빠도 남들이 아들자랑 하면 너를 생각하면서 마음이 울적하단다. 그래 마음 아프면서도 서로 아들이야기는 하지 않는 편이란다. 왜 너를 생각 하면 눈물이 나오는지 모ㅡ르겠구나 이젠 울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말이다. 엄마도 어서 너와 같이 있고 싶단다.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엄마 곁을 떠난지가 벌써 십일년이 되어 가는 구나....
사랑하는 아들이 보고플대면 몸부림을 치면서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단다.
이세상에왔다 20년도 못살고간 철부지 아들아.....
아파서 투병생활 하면서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되라고 병원에서도
공부를 하라고 한 엄마는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단다.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내면서 이세상에서 아픈것보다 저세상에서는 아프지 말았으면 하면서 기도를 했단다.
못하는 소주를 마시고 울고 토하면서 나도 아들따라 자살이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을가지고 살아 왔단다.
보고플때면 엄마는 어떻게 생각 하는지 너도 알지?
일기를 쓰듯 너에게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면서 아니다 우리 아들은 엄마 곁에 있어하면서도 눈물이 나는것은 무엇때문인지 모르겠구나 ....
엄마는 사랑하는 아들이 곁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낀단다.
엄마 말이라면 무엇이고 믿고 있던 아들을 보고 지금도 엄마는 이야기를 하는것너는 알고 있지?
네가 못한공부를 엄마가 대신 하여 지금 엄마는 무엇을 하는지 너는 알지?
한이 되어 아들이 중학교때 떠났으니 아들을 그리는 마음으로 중학교에서 중학생은 모두 아들이란 마음으로 봉사를 한단다..
지금도 틈만 있으면 무엇이고 아들대신 공부하여 아들자리를 채우련다.
사랑하는 아들아 ~!
아빠도 남들이 아들자랑 하면 너를 생각하면서 마음이 울적하단다.
그래 마음 아프면서도 서로 아들이야기는 하지 않는 편이란다.
왜 너를 생각 하면 눈물이 나오는지 모ㅡ르겠구나 이젠 울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말이다.
엄마도 어서 너와 같이 있고 싶단다.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