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5일째인 아리랑 맘이에요..ㅋㅋ 다름이 아니라..어디서 보니까 가슴맛사지를 부지런히 해줘야 한다고 해서... 얼마전에 신랑한테 가슴맛사지 해주라고 했거든요.. 근데 둘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신랑이 나중에는 '이거 어케 하는거냐~? 에라이~둥글게 둥글게~짝! 둥글게 둥글게~짝!' 하면서 놀아브러요..ㅠㅠ 제가 삐졌더니 신랑이 인터넷 검색해서 알아온다하더니... 감감 무소식이라서요..ㅡㅡ; 아기 갖기 전에 c컵 이었는데 더 커져서.. 이제 앉아 있으면 가슴도 무겁고..ㅠㅠ (몸무게 1.5kg 늘어난 거 신랑이 가슴 무게 라고 놀려요..ㅠㅠ) 집에선 갑갑하니까 퇴근하자마자 홀랑 벗고 바로 잠옷으로 갈아입거든요... 신랑 준다고 십자수 한다치면 가슴 밑에 땀차고..-_- 무게를 못 이겨 가슴도 쳐지는거 같고..흑흑 어찌나 스트레스 받는지 애기 낳고 가슴 축소수술을 할까도 심각하게 고려중이에요.. 적당히 탱글탱글할때가 이쁜데... 지금은 너무 둔해보이고..ㅠㅠ 헬스장 다니려는 이유 중 하나가 .나중을 대비해 가슴 모아주는 운동도 하려구요.. 아~ 얘기하다보니 주제가 다른데로...ㅡㅡ; 암튼 가슴 맛사지 다들 어떻게 하세요?;;
흠..가슴맛사지는 어떻게 하는거에요?*-_-*
17주+5일째인 아리랑 맘이에요..ㅋㅋ
다름이 아니라..어디서 보니까 가슴맛사지를 부지런히 해줘야 한다고 해서...
얼마전에 신랑한테 가슴맛사지 해주라고 했거든요..
근데 둘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신랑이 나중에는
'이거 어케 하는거냐~? 에라이~둥글게 둥글게~짝! 둥글게 둥글게~짝!'
하면서 놀아브러요..ㅠㅠ
제가 삐졌더니 신랑이 인터넷 검색해서 알아온다하더니...
감감 무소식이라서요..ㅡㅡ;
아기 갖기 전에 c컵 이었는데 더 커져서..
이제 앉아 있으면 가슴도 무겁고..ㅠㅠ
(몸무게 1.5kg 늘어난 거 신랑이 가슴 무게 라고 놀려요..ㅠㅠ)
집에선 갑갑하니까 퇴근하자마자 홀랑 벗고 바로 잠옷으로 갈아입거든요...
신랑 준다고 십자수 한다치면 가슴 밑에 땀차고..-_-
무게를 못 이겨 가슴도 쳐지는거 같고..흑흑
어찌나 스트레스 받는지 애기 낳고 가슴 축소수술을 할까도 심각하게 고려중이에요..
적당히 탱글탱글할때가 이쁜데...
지금은 너무 둔해보이고..ㅠㅠ
헬스장 다니려는 이유 중 하나가 .나중을 대비해 가슴 모아주는 운동도 하려구요..
아~ 얘기하다보니 주제가 다른데로...ㅡㅡ;
암튼 가슴 맛사지 다들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