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여자입니다 전 참고로 썩 ~ 잘나진 못했습니다 .. 현재..남자친구도 없고요 주변에서 말하길 넌 눈이 너무 높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 생각엔 아니거든요 키 178이상에...얼굴크지않음되고 적당한 몸매에 근육은 살짝 있으면 좋구요 ^^ 피부는 꺠끗햇음 좋겟구여..청바지가 잘어울리는 '그런사람 머 주변에 거리에서도 제 스타일 남자들은 마니보이는거같아요 근데 왜 주변에선... 정말 거리가 먼 사람들이 자꾸 대쉬해요.. 솔직히.. 다들 첨엔 어느정도는 외모보잖아요 전 머 조인성처럼 생기고 이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어느정도 제 기준에 맞으면 일단 은 합격이고 그담에 성격이나 머 이런거 보는거죠.. 제친구들은 남친이랑 놀러다니고 스키장다니고 이래서 겨울을타는건지 유난히 외로운데 친구들이 넌 눈이높다구 하는거예여 은근히 날 무시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ㅜㅜ 전 절대아니거든요... 아무튼 언젠가는 제 기준에 남자가 나타날겟죠머 올겨울은 이렇게 보내더라두.. 님들은 어떡하시겟나여....눈을 낮춰서라두 외로움을 극복할까여?ㅎ 왜 괜찬은남자는 대쉬를 안하는거지..ㅜㅜ 그리고요...남자분들 거울좀 보고 사세여 가끔 너무하다 싶으신분들도 들이대시니 ㅜㅜ 좋은하루 보내세요 ^^
눈을낮춰서라도 남자를 사겨야하는건가?
24살여자입니다
전 참고로 썩 ~ 잘나진 못했습니다 ..
현재..남자친구도 없고요 주변에서 말하길 넌 눈이 너무 높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 생각엔 아니거든요 키 178이상에...얼굴크지않음되고 적당한 몸매에 근육은 살짝
있으면 좋구요 ^^ 피부는 꺠끗햇음 좋겟구여..청바지가 잘어울리는
'그런사람
머 주변에 거리에서도 제 스타일 남자들은 마니보이는거같아요
근데 왜 주변에선... 정말 거리가 먼 사람들이 자꾸 대쉬해요..
솔직히.. 다들 첨엔 어느정도는
외모보잖아요 전 머 조인성처럼 생기고 이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어느정도 제 기준에
맞으면 일단 은 합격이고 그담에 성격이나 머 이런거 보는거죠..
제친구들은 남친이랑 놀러다니고 스키장다니고 이래서 겨울을타는건지 유난히 외로운데
친구들이 넌 눈이높다구 하는거예여
은근히 날 무시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ㅜㅜ
전 절대아니거든요...
아무튼 언젠가는 제 기준에 남자가 나타날겟죠머 올겨울은 이렇게 보내더라두..
님들은 어떡하시겟나여....눈을 낮춰서라두 외로움을 극복할까여?ㅎ
왜 괜찬은남자는 대쉬를 안하는거지..ㅜㅜ
그리고요...남자분들 거울좀 보고 사세여 가끔 너무하다 싶으신분들도 들이대시니 ㅜㅜ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