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횻!!! 드뎌 오늘 방학이닷!!!! 룰루랄라!! 룰루루!!! 캬! 이 맛이얌!! 쿄쿄쿄!! ^o^;; 싱그런 아침, 햇빛은 또 왜 그케 환상 찬란한지!! 학교 가는 길이 여느 때 보담 가볍고 날아갈 것 같다.^_^;; 정말 모처럼 만에 맞는 기분 좋은 아침이다. 푸치샤뇬을 완죤 제압하고 아빠를 꽉 잡고 출발하는 깔끔 상큼 기분 째지는 새 아침, 와우!!! 뿌앙!!!!! 뿌다다당!!!!!!!!! 그때, 찬 물을 끼얹고 나타나는 빨간 머리 까치집의 그! 그! 그! 할타놈!!!!!! 끼이이이익!!! 척!!!!!! 할타놈이 바이크를 폼나게 내 앞에 세우고 척 하고 발을 내 딛고는 다가서는디...o_o;; "아침은 드셨능게라! 이거 가다가 드시쇼 잉!!!" 하고 벙찐 내 손에 쥐어주는 랩으로 포장된 짜장면 한 그릇..@_@;;; 끼리릭!! 뿌르릉!!! 뿌아아아앙!!!!!! 홧! 그 쉐이 동작도 참 빠르답!!! 미처 내 뜻 확인도 전에 날 듯이 벌써 저만치 가뿐답!!! "어, 졸라야! 너 여기서 뭐해!!" 랩에 싼 짜장면 그릇을 확 집어 던지려는 찰라 울반 백 여시 백주희뇬이 어깨를 탁 치고 나타난다. "뭐야, 그 손에 든 거!!" "어, 씨바 이거!! 짜장면..." "와흇! 잘됐넹!! 아침두 굶고 배가 등가죽에 붙었는뎅!!" "그 씹쉐이 할타 새끼! 아, 전말 미치겠넹!!" "할타가 뭔데? 야, 거 죠바라! 저 가서 까먹게!!!" 백주희뇬이 내 의사완 아랑곳없이 달랑 짜장면 그릇을 나꿔채 길 건너도로공원으로 가 자리를 잡는다.>_<;; "아우! 씨바, 존나 맛있당! 야! 얼른와! 다 먹어뿐다!!" 미챠!! 그 할타새끼가 준 짜장면은 꼭 객이 먼저 나서서 쌔바닥 대고 지랄이다.@_@;; 어제는 푸치샤뇬이 오늘은 저 여시뇬이..-_-;; "일롸 봐! 한 입만 먹어봐! 이 짱깨집 짜장면 디게 맛있다아!!" 여시뇬 백주희가 도로 갓길공원에 넉살좋게 퍼질러앉아 시커먼 짜장면 면발을 머리위로 쳐들고 유혹한다. 씨...짜장면하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나, 조나걸 이긴 하지만 재섭는 그 할타놈 면상이 떠올라 욱!!! 하고 올라올라 그런다.-_-;; 꼬로로록!!!! 근데 씨바, 졸라 배고프긴 하네! 연신 뱃속이 꼬로록대고 입안 하나가득 침이 돌고 나도 모르게 발이 여시뇬 백주희가 자리잡은 그곳까지 가고 있다. "야! 한 입 아 해봐!!" 아!! 씨바 이 놈우 입은 자존심도 없나!! 주인의 생각과는 달리 "쩍" 하고 잘도 벌린다. 후루룩!!! "어때! 맛있지!! 이 짱깨집 어디야? 쥑인다아!!" 여시뇬 백주희가 내 입에 짜장면을 쏘옥 들이밀어 놓고 게슴치레한 눈으로 보며 쌩 호들갑을 떤다.=_=;; 어쨌든 내 입에 당도한 문제의 그 탈도 많고 말도 많은 할타놈의 짜장면 면발 몇 자락!! 아, 이 맛이야!! 시커먼 면발이 내 입술 가장자리를 꾸리꾸리 덧칠하고 가볍게 빨려 들어가 입 속으로 쭈루룩 미끄럼질 할 때의 그 짭잘 꼬소롬한 맛!!!! 아흑!! 근데 내가.... 왜 그걸 낼름 받아 먹었더란 말인가! 가!! 가!!! 가!!!! "야! 졸라야!! 너 거기서 뭐 하냐!!!" 므농!! 이 소리!!!! 끄아악!! 내가 몬 살아!!! 하필이면 그때 떡 하니 정면에서 마주보고 오는 천수현!! 이, 씨바!! 저 자식 필요할 땐 암만 찾아도 욜라 전화도 안 받구 그러더니!! 모냐, 씨!! 출처:http://cafe.daum.net/jnd7king
헉!욕쟁이 졸라걸(11)
와횻!!! 드뎌 오늘 방학이닷!!!!
룰루랄라!! 룰루루!!!
캬! 이 맛이얌!! 쿄쿄쿄!! ^o^;;
싱그런 아침, 햇빛은 또 왜 그케 환상 찬란한지!!
학교 가는 길이 여느 때 보담 가볍고 날아갈 것 같다.^_^;;
정말 모처럼 만에 맞는 기분 좋은 아침이다.
푸치샤뇬을 완죤 제압하고 아빠를 꽉 잡고 출발하는
깔끔 상큼 기분 째지는 새 아침, 와우!!!
뿌앙!!!!! 뿌다다당!!!!!!!!!
그때, 찬 물을 끼얹고 나타나는 빨간 머리 까치집의
그! 그! 그! 할타놈!!!!!!
끼이이이익!!!
척!!!!!!
할타놈이 바이크를 폼나게 내 앞에 세우고
척 하고 발을 내 딛고는 다가서는디...o_o;;
"아침은 드셨능게라! 이거 가다가 드시쇼 잉!!!"
하고 벙찐 내 손에 쥐어주는 랩으로 포장된
짜장면 한 그릇..@_@;;;
끼리릭!! 뿌르릉!!!
뿌아아아앙!!!!!!
홧! 그 쉐이 동작도 참 빠르답!!!
미처 내 뜻 확인도 전에 날 듯이 벌써 저만치 가뿐답!!!
"어, 졸라야! 너 여기서 뭐해!!"
랩에 싼 짜장면 그릇을 확 집어 던지려는 찰라
울반 백 여시 백주희뇬이 어깨를 탁 치고 나타난다.
"뭐야, 그 손에 든 거!!"
"어, 씨바 이거!! 짜장면..."
"와흇! 잘됐넹!! 아침두 굶고 배가 등가죽에 붙었는뎅!!"
"그 씹쉐이 할타 새끼! 아, 전말 미치겠넹!!"
"할타가 뭔데? 야, 거 죠바라! 저 가서 까먹게!!!"
백주희뇬이 내 의사완 아랑곳없이 달랑 짜장면 그릇을 나꿔채
길 건너도로공원으로 가 자리를 잡는다.>_<;;
"아우! 씨바, 존나 맛있당! 야! 얼른와! 다 먹어뿐다!!"
미챠!! 그 할타새끼가 준 짜장면은 꼭 객이 먼저 나서서
쌔바닥 대고 지랄이다.@_@;;
어제는 푸치샤뇬이 오늘은 저 여시뇬이..-_-;;
"일롸 봐! 한 입만 먹어봐! 이 짱깨집 짜장면 디게 맛있다아!!"
여시뇬 백주희가 도로 갓길공원에 넉살좋게 퍼질러앉아
시커먼 짜장면 면발을 머리위로 쳐들고 유혹한다.
씨...짜장면하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나,
조나걸 이긴 하지만
재섭는 그 할타놈 면상이 떠올라 욱!!!
하고 올라올라 그런다.-_-;;
꼬로로록!!!!
근데 씨바, 졸라 배고프긴 하네!
연신 뱃속이 꼬로록대고 입안 하나가득 침이 돌고
나도 모르게 발이 여시뇬 백주희가 자리잡은 그곳까지 가고 있다.
"야! 한 입 아 해봐!!"
아!! 씨바 이 놈우 입은 자존심도 없나!!
주인의 생각과는 달리 "쩍" 하고 잘도 벌린다.
후루룩!!!
"어때! 맛있지!! 이 짱깨집 어디야? 쥑인다아!!"
여시뇬 백주희가 내 입에 짜장면을 쏘옥 들이밀어 놓고
게슴치레한 눈으로 보며 쌩 호들갑을 떤다.=_=;;
어쨌든 내 입에 당도한
문제의 그 탈도 많고 말도 많은 할타놈의
짜장면 면발 몇 자락!!
아, 이 맛이야!!
시커먼 면발이 내 입술 가장자리를 꾸리꾸리 덧칠하고
가볍게 빨려 들어가 입 속으로 쭈루룩 미끄럼질 할 때의
그 짭잘 꼬소롬한 맛!!!!
아흑!! 근데 내가....
왜 그걸 낼름 받아 먹었더란 말인가! 가!! 가!!! 가!!!!
"야! 졸라야!! 너 거기서 뭐 하냐!!!"
므농!! 이 소리!!!!
끄아악!! 내가 몬 살아!!!
하필이면 그때 떡 하니 정면에서 마주보고 오는 천수현!!
이, 씨바!! 저 자식 필요할 땐 암만 찾아도
욜라 전화도 안 받구 그러더니!! 모냐, 씨!!
출처:http://cafe.daum.net/jnd7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