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쓸말은 써야겠어요. 그 사람과 지낸지는 만으로 3년.. 처음엔 몰랐던 그 사람에 관해 하나씩 알면 알수록 정말 치가 떨립니다. 가끔 톡에서 전에 사귄 사람과의 문제를 일으킨다.. 하는 얘기는 봤지만 이 인간은 전, 그 전, 그 이전.. 아주 끝이 없습니다. 이제 30에 접어들 그 인간.. 20대 초반부터 만나던 여자들하고 다 연락을 합니다. 편의상 이 인간을 A라고 하고 제일 오래된 순으로 (단순히 만나는게 아닌 MT사이들) 여자들을 1.2.3...이렇게 숫자로 칭하도록하겠습니다. 1은 요샌 여자쪽에서 연락을 끊은것같고.. 2는 A와 함께 세트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류중에 하나입니다. 각자 애인은 따로 사귀면서 만나거나 연락할때면 니 애인 병신이냐? 지 애인이 딴 놈(년)이랑 이러는건 아냐? 이러면서 서로 웃고 즐기더군요. 후에 제가 2의 존재를 알고 나서 따지고 들었더니 정말 진저리 나는 여자라고 그냥 연락이 오니까 받아주는거라고 하더니 아직도 A는 2한테 무슨 때만 되면 비싼 선물들을 보냅니다. 3은 특이한 케이스로 치고 박고 쥐어뜯고 욕하고 하면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망관리에 안들어간건지 연락하는건 못봤습니다. 4는 3하고 사귈때 잠자리하려고 만난 여자라고.. 요샌 연락오면 받는것뿐이라고.. 5는 후배 여친이였는데 꼬셨더니 넘어오더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만나고 연락하고 하더라구요. 또한 2번처럼 서로 딴 사람들도 만나도 개의치않고 만나더군요. 후에 5를 아는 사람이 해주는 말로는 5는 남자 꼬이는걸 즐기는 스타일. 아마 같이 술먹고 노는 남자애들 다 한번씩은 썸씽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고단수 여우라고;; 뭐..그리고 그 이외는 참 자잘한 찝쩍거림 정도.. 아~ 어쩌면 제가 모르는 여자가 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최종적으로 위의 저 사실들과 제가 저런 사람을 정말 좋은 사람인줄알고 있었다는거.... 이 모든걸 알고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A는 저렇게 지 어망관리하고 여기저기 지 씨를 뿌리고 다니길 즐기면서 그 사람들한테 선물하고 놀고 하는 돈쓰고나서는 제앞에서는 돈없다고 죽는소리를 합니다. 아- 참고로 저런 사실을 알게된건 거짓말에 거짓말이 쌓이다보니 지가 말 못맞추고 하는 거랑 주변의 제보;;로 알게 되었답니다.ㅠㅠ 정말 내 인생 몇년을 이런 인간한테 소비했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지 친구한테는 저로 3P시켜주겠다고 소개했다는 것까지 알았을때 정말.. 죽이고 싶은게 아니라 제가 죽고싶더군요. 아마 저 A와 그 12345 기타 등등에 관한 사건이나 일들 나열하면 한편의 3류 영화가 만들어질껍니다. 너무 길면 다들 싫어하니까 간단히 상황 설명만 했는데도 이렇다니 ㅠㅠ 젠장. 인생이 영화나 드라마처럼 되는거라면 어디 산에 파묻어버리고 싶어요... 이런 인간들 어떻게 좀 처리하는 방법없나ㅠㅠ
정말 현실에 이런 X이 있다니..
좀 길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쓸말은 써야겠어요.
그 사람과 지낸지는 만으로 3년..
처음엔 몰랐던 그 사람에 관해 하나씩 알면 알수록 정말 치가 떨립니다.
가끔 톡에서 전에 사귄 사람과의 문제를 일으킨다.. 하는 얘기는 봤지만
이 인간은 전, 그 전, 그 이전.. 아주 끝이 없습니다.
이제 30에 접어들 그 인간..
20대 초반부터 만나던 여자들하고 다 연락을 합니다.
편의상 이 인간을 A라고 하고
제일 오래된 순으로 (단순히 만나는게 아닌 MT사이들)
여자들을 1.2.3...이렇게 숫자로 칭하도록하겠습니다.
1은 요샌 여자쪽에서 연락을 끊은것같고..
2는 A와 함께 세트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류중에 하나입니다.
각자 애인은 따로 사귀면서 만나거나 연락할때면
니 애인 병신이냐? 지 애인이 딴 놈(년)이랑 이러는건 아냐? 이러면서 서로 웃고 즐기더군요.
후에 제가 2의 존재를 알고 나서 따지고 들었더니
정말 진저리 나는 여자라고 그냥 연락이 오니까 받아주는거라고 하더니
아직도 A는 2한테 무슨 때만 되면 비싼 선물들을 보냅니다.
3은 특이한 케이스로 치고 박고 쥐어뜯고 욕하고 하면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망관리에 안들어간건지 연락하는건 못봤습니다.
4는 3하고 사귈때 잠자리하려고 만난 여자라고.. 요샌 연락오면 받는것뿐이라고..
5는 후배 여친이였는데 꼬셨더니 넘어오더랍니다.
그리고 아직도 만나고 연락하고 하더라구요.
또한 2번처럼 서로 딴 사람들도 만나도 개의치않고 만나더군요.
후에 5를 아는 사람이 해주는 말로는 5는 남자 꼬이는걸 즐기는 스타일.
아마 같이 술먹고 노는 남자애들 다 한번씩은 썸씽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고단수 여우라고;;
뭐..그리고 그 이외는 참 자잘한 찝쩍거림 정도..
아~ 어쩌면 제가 모르는 여자가 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최종적으로 위의 저 사실들과 제가 저런 사람을 정말 좋은 사람인줄알고 있었다는거....
이 모든걸 알고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A는 저렇게 지 어망관리하고 여기저기 지 씨를 뿌리고 다니길 즐기면서
그 사람들한테 선물하고 놀고 하는 돈쓰고나서는
제앞에서는 돈없다고 죽는소리를 합니다.
아- 참고로 저런 사실을 알게된건 거짓말에 거짓말이 쌓이다보니
지가 말 못맞추고 하는 거랑 주변의 제보;;로 알게 되었답니다.ㅠㅠ
정말 내 인생 몇년을 이런 인간한테 소비했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지 친구한테는 저로 3P시켜주겠다고 소개했다는 것까지 알았을때 정말..
죽이고 싶은게 아니라 제가 죽고싶더군요.
아마 저 A와 그 12345 기타 등등에 관한 사건이나 일들 나열하면
한편의 3류 영화가 만들어질껍니다.
너무 길면 다들 싫어하니까 간단히 상황 설명만 했는데도
이렇다니 ㅠㅠ 젠장.
인생이 영화나 드라마처럼 되는거라면 어디 산에 파묻어버리고 싶어요...
이런 인간들 어떻게 좀 처리하는 방법없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