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구 피곤한 휴일이엇당~~~

물한모금먹구2003.08.11
조회121

네이트 아니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것은 처음인것같다.

난 청주에서 산다,,,

자취생활을 한지는 중1때부터 햇다.

내 집을 갖구 혼자 살게 된지는 벌써 3년째이다..

내나이 30살 아직까지 제대로 내 목숨 바쳐 사랑하구픈 사람을 못 만낫다,,,

톨날,,모처럼 동회 모임을 갓엇다,,,

어린동생들이랑 모처럼 술도 마시구 나이투도 갓다,,물론 내가 쐇지만,,,

그렇게 재밋게 시간을 보내구...우리집에 자꾸 온다하여,,,

집에서 술을 또 마셧다,,,새벽 5시가 넘어서, 동생들은 모두 집에 갓다,,,

난 그때부터 설겆이 하구,,,

청소하구,,,6시에 눈을 감앗다,,,,

막 울리는 핸펀 소리에 잠을 깻다.

사촌이다,,서해..조개잡으로 가자구,,,가족들 모두 간다고

참석 하라구 해서,,갓다,,

우아,,,졸리구,,머리아프구,,,

하여튼...힘들게,,갓다왓다,,당근 술도 마시구,,,

어제는 집에 오자 마자 정신없이 잠들엇다....

새벽에 깨어,,,티미를 보는데...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이럴때,,,날 보살펴 줄 여친아니,,,와이프가 잇엇슴 생각난다...~~

아직도 난 솔로다,,,,,,

하지만,,,,솔로를 탈출하기 위해 무척 노력하구프다...

휴ㅡ,,,어젠 힘들엇지만,,언젠가,,,

솔로 탈출후,,,나를 더 멋잇게 보이기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