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아스터,,,

빛나는쇠 2008.01.12
조회1,220

(펌)

 

백과사전에 조로아스터교(짜라투스투라) 설명입니다

 


------------- BC 6세기에 이란의 예언자·종교개혁가인 자라투스트라(영어명:Zoroaster)가 창시했으며 다른 서양종교(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의 영향을 받아 유일신론적이고 이원론적인 성격을 띤다.-------------------

 


------------------자라투스트라의 전기는 좋게 말하면 빈약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고, 나쁘게 말하면 사변의 산물이다. 그가 언제 태어나 언제 죽었고 어떤 일을 했었는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조로아스터교 전승에 따르면, 그는 '알렉산드로스보다 258년 앞서' 활동했다고 한다. BC 330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BC 559~330년에 페르시아를 다스린 아케메네스 왕조의 수도 페르세폴리스를 점령했다. 이 연대에 따르면 자라투스트라는 BC 588년 코라스미아(중앙 아시아 아랄 해 남부지역)의 왕이 분명한 비슈타스파를 개종시켰다. 전승에 따르면 자라투스트라가 그를 개종시켰을 때 40세였다고 한다. 따라서 BC 628년경에 태어났음을 알 수 있다.----------------

 


------------그리스인들은 그를 철학자·수학자·점성술사·마술사로 생각했고, 유대인들과 그리스도교도들은 점성술사·마술사·예언자·이단자로 보았다.------------------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죠?

 

그리고 짜라투스투라는 기원전 1000년을 넘길 수 없습니다

 

 

----------조로아스터가 가고 3000년이 되면 세상의 종말이 오는데, 그때 구세주가 나타나 천국 ·연옥 ·지옥에서 모든 인간이 부활하고, 용해된 금속으로 최후의 심판이 행해져 악은 멸한다고 한다.--------------

 

 

이 때문입니다,,,


1000년을 넘긴다면 그의 예언은 틀린것이 되죠,,,

 

 

 


성경을 볼까요?

 

바벨론에 대해서 이런 예언도 있습니다.

 


------------나라들 가운데서도 진주 같은 바빌론, 갈대아 사람들의 자랑과 영광인 바빌론이 하느님의 손에 망한 소돔과 고모라같이 되리라.

``영원히 무인지경이 되어 대를 이어 그 곳에서 살 사람이 없으리라.``

아랍 사람들도 천막을 치러 오지 않고 목자들도 풀을 뜯기러 양떼를 몰고 오는 일이 없으리라.---------------- (이사야13:20)

 

 

이것은 그저 그 도시가 함락 될 것이라는 예언 정도가 아니었습니다.바벨론이 영구적으로 황폐될 것임을 알려준 것입니다.우리는 이 말씀이 성취되었다는 증거를 볼수 있습니다.

``이라크의 바그다드 남쪽으로 약 8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고대 바벨론의 유적지가 있는데 그곳에는 사람이 전혀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내가 그곳을 .....멸절의 빗자루로 쓸어 버리겠다.'라고 하신 말씀이
성취되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이사야〉의 머리글은 이사야를 아모스의 아들로 밝히고, 이사야가 쓴 책을 "이사야가 받은 계시…… 유다 왕 우시야·요담·아하즈·히즈키야의 시대에 유다와 예루살렘이 어찌 될 것
인지를 내다본 것"으로 소개한다. 6장 1절에 따르면 이사야는 '우시야 왕이 죽던 해'(BC 742)에
소명을 받았고, 그의 마지막 활동은 BC 701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로아스터가 태어나기 전에 성경은 이미 예언을 하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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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

 


샤오샨트

 

 

-----------구세주,동정녀의 몸에 잉태되어 세상에 태어나 인류에게 선의 길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깨닫게 만들며 선을 실행하도록 인도하고 구원을 얻는 방법을 알려준다. 샤오산트의 노력으로 아후라마즈다가 애초에 만든 원래의 세상을 향한 직선적인 향상이 있게된다. 이렇게 하여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어느시점에 도달하면 아후라 마즈다가 불로써 앙그라 아인유를 쳐부수면서  모든 인간을 심판한다 어둠은 사라지고 광명뿐인 세상의 성취가 이루어지며, 그때 구세주의 재림이 있게 되고 속세에서 선한 생활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고통없이 영원히 살아가게 된다--------------세계종교이야기

 

 


나종근 / 조로아스터 
 
 
Zoroaster


짜라투스트라는 빛나는 십자가를 구세주와
세상의 심판자를 나타내는 문자로 삼았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사오샨츠가 하늘로부터 내려 올 것이다.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리라.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다.
그는 세상에서 자라면서 인간의 삶을 익히리라.
그는 인간들이 천상을 찾아갈 수 있도록
높으신 이로부터 빛을 가져 오리라.
그는 목자가 양떼에게 꼴을 먹이듯
인간에게 진리의 꼴을 먹이리라.
그리고 난 후 마지막 날, 즉 심판의 날이 오리라.
그 날 그는 신으로서
사람들 위에 서서 사람들을 심판할 것이다.
심판의 자리에 선 사람들은 자신이 했던
모든 언어와 행실, 심지어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하리라."


----------------------------샤오샨츠는 짜라투스트에게 여러번 환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보라, 아후라 마즈다의 아들 사오샨츠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곧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태어날 것이다.'짜라투스트는 구세주 사오샨츠의 뒤에서 빛나는 십자가를 보았고,십자가를 사오샨츠의 상징으로 삼았다.----------------------------------

 


--나종근 / 조로아스터 참고서적: 베르나르트(O.E.Bernardt)의(페르시아의 선구자 자라투

스트라의 생애와 업적),한나 샤페로(H.Shapero)의(자라투스트라),인터넷 (짜라투스트라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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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짜라투스트라는

처음엔 자기 종족에게만 집회와 전도를 해야 하는 줄 알고 있다가

계시를 받고서야 다른 종족에게도 전도했으며,

빛나는 십자가를, 구세주와 세상의 심판자라는 의미로써 석판에 새겨

문자화하기도 했다.

 

죽기 직전 짜라투스트라는,

"구세주가 하늘로부터 내려 올 것이다.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리라.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다.

그는 세상에 자라면서 인간의 삶을 익히리라.

그는 인간들이 천상을 찾아갈 수 있도록

높으신 이로부터 빛을 가져 오리라.

그는 목자가 양떼에게 풀을 먹이듯

인간들에게 진리의 풀을 먹이리라.

그리고 난 후 마지막 날,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구세주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신의 권능을 지닌 존재가 되리라.

악한 짓을 행한 자들은

그를 보고 두려워 떨 것이다.

나는 구세주가 얼마나 거룩한 분인지

기록할 수가 없다.

그는 빛나는 영웅이다.

그는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들과 함께 생활할 것이다.

그의 몸에선 신의 광채가 비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짜라투스트라는 하늘로부터 무슨 말을 듣는 것 같이 고개를 들고,

두 팔을 높이 올려 뻗치며 외쳤다고 한다.

"내 머리 위로 천상의 빛이 보인다.

경이로운 흰 새와, 황금빛 십자가가 보인다.

이제 이 땅에서 내 삶은 끝났다.

하늘이 나를 부르고 있다."라며 생을 마감했다.

 

----나종근 / 조로아스터 참고서적: 베르나르트(O.E.Bernardt)의(페르시아의 선구자 자라투

스트라의 생애와 업적),한나 샤페로(H.Shapero)의(자라투스트라),인터넷 (짜라투스트라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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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짜라투스트라 예언의 십자가는 짜라투스트라가 죽은 후,

메시아의 출현을 방해하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페르시아에서 로마제국의 사형집행 방법이 되어

어둠과 저주의 십자가가 되었으나,,,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후 부활과 심판의 빛나는 십자가로 다시 기독교의 상징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랍지요?

 


또한 조로아스트교는 조로아스터의 사후 "마기(제사장)"에 의해 많은 변질을 겪습니다.

마기"들은 성부 "아후라 마즈다(Ahura Mazda)", 성자 "미트라"와 성령 "천사장(Spenta Mainyu)"의 삼위 일체를 내세웠습니다.

또 예수님 탄생때에 조로아스터교에서는 마기를 보내 예수님께 경배 드렸습니다

즉 동방박사들 중 마기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왜 예수님에게 찾아 왔을까요?^^
 

이제는 명목상의 종교로 사라져 버렸지만 조로아스트교가 미트라교로 다시 변종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샤오샨츠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만약 예수님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면 ,,,

 

흠,,, 예언에 문제가 있죠?

 

 

윗글 백과사전 내용 중,,,

 

----------유대인들과 그리스도교도들은 점성술사·마술사·예언자·이단자로 보았다.---------

 

예언자,이단자란 글이 개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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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조로아스터교

 

조로아스터교는 2세기의 그노시스 일파로 전승이 됩니다. 조로아스터 교의

아후라 마즈다, 오르마즈드, 아리만은 그노시스에서는 피스티스 소피아, 사다오트,

얄타바오트등으로 이름이 변화되어 나타납니다. 마니라고 하는 사람이 이 그노시스

를 집대성, 마니교로 만들어 내며, 이곳의 마기이었던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기독교로

개종을 한 후에, 마니교를 이단으로 탄압, 교회내에서 그노시스의 영향력을 몰아내고,

현재의 카톨릭을 확정하기 때문입니다. 마니교는 이후에 인도나 중국으로 건너가서

배화교(명교-마교-백련교)로 되며, 또 카톨릭 교회의 지하로 파고 들어 카타리파나

보고밀파등으로 전승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니교를 조로아스터 교와 동일시 하는

경우도 많지요.

 

그러므로, 아후라 마즈다를 야훼(여호와)와 동일시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노시스의

가르침에 따르면, 야훼(여호와)는 얄타바오트, 혹은 그의 아들 사다오트와 비견되며,

조로아스터교에서 미트라는 빛 예수(에덴 동산에서의 뱀)으로 묘사되기 때문입니다.

전혀 가르침이 다른데, 어떻게 하나로 합칠 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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