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 모도시에서 회사를 다니는 25살 처자입니다.. 얼마전, 건설회사를 다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고 (정말 하루에 딱 10분정도밖에 못쉼ㅠ) 11월쯤에 다시 입사한 이 회사는... 아주 작은 규모고, 일에 치여있던 저로써는 직원도 그닥 많지않고,(4분) 일도 사무,경리보는거라 편할꺼같아 입사했습니다!! 급여는 전보다 조금 작았지만, 집에서 차편도 좋고, 출퇴근 시간도 꽤 널널하구요~ 근데 첫달부터 월급을 열흘이나 늦게 주는 겁니다.. 그것도 반으로 나눠서요;; 회원들이 회비를 내지않고, 스폰업체에서 거래 성사가 잘되지 않는다는거죠;; 다른 직원들은 거의 투잡이고, 사무실에선 위원장하고 저 둘이서만 거의 있습니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맨날 모하나 보고;;; (죽을지경ㅠ.ㅠ) 일도 간단한 문서 작성이랑 전화받고 뭐 지출도 많지않아, 장부정리하는거!! 근데 회사가 점점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합디다~ 첨엔 그런말 없더니, 갑자기 사업을 전향하고 절더러 TM하라고 해서, 그건 입사할때 안하겠다 말씀드렸고, 사실 TM으로 면접오셨다 잠깐 근무했던분들도 회사가 유령회사같고, 절더러 왜이런데 있냐면서... 저 나름 사회생활 4년째고 전문대 졸업했지만 학교도 괜찮고 동화구연 자격증도 있어요;; (자랑아님ㅡㅡ;) 그런데 저번달에 준다던 5일치를 아직도 안주는 겁니다!! 15일부터 일했는데 월급일은 20일 (이것도 지가 하는 다른일 회사에서 월급받는날;;) 많지도 않은 금액이나 몇일에 한번꼴로 언제쯤 주시는지 물어봐도 매번 말씀을 흐릿하게 \ 하시고해서, 오늘 오전 근무이고 다른 직원도 없는김에 여쭤보았습니다.. 솔직히 회사가 불안해보여도 위원장님이 잘해주셔서 못 여쭤봤는데, 앞으로 어찌 나갈 것이며 월급일과 그외에 제가 궁금한거 몇가지에 대해 확답을 여쭤봤더니.. 뒤돌아서 듣지도 않고, 금연인데 바로 앞에서 담배 태우더니 왔다갔다 하십디다! 저 얘기 할동안 내내 그랬음;; 그러더니 갑자기 모욕스럽다는 둥, 00씨는 위아래가 없다는 둥, 지금 나를 가르치려하냐는 둥.. 아놔..개념 졸라 순두부찌개에 말아 먹었나?????????????!!!!!!!!!!!!!!!!!!!!!!!!!!!!!!! 너무 어이없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리 느끼셨다면 죄송하고 다만 확답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거니까 오해마시고 솔직히 작은 금액이니 빌려서라도 먼저 주시고, 월급일은 어느정도는 맞춰야 저도 믿고 희망을 갖고 일하지 않겠냐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미친!! 절더라 00씨가 뭔데 자기더러 모욕과 수치심을 주냡니다!! 여기 여직원 저 혼자고, 가끔 이상한 사람들 와도 다 참고, 나이도 있고 해서 회사가 좀 작고 그래도 돈 차곡 차곡 모으는 맛에 일다니니까 참고 다녔습니다..@.@ 근데 두달만에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그게 모욕입니까??? 그러더니 절더러 회사운영이 힘들다면서 다른 좋은 직장 찾아보랍니다~ 그래서 저도 말끝나기 무섭게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요 했습니다!!!!! 참고로 어제까지만해도 그런거 묻기전까지 나름 잘해주시고 00씨 정말 잘들어온거같다며 칭찬하더니...나참... 그래서 방금 30분전에 가방챙겨서 나왔습니다!! 19일에 5일치랑 한달 급여받고 안주면 바로 노동청 신고 하려그요~!! 솔직히 제가 잘못한게 뭐있습니까?? 그 TM하러 오셨던 분도 절더러 여기 그만두라고.. 대체 여기 뭐보고 있냐면서, 월급일도 안지키고, 대우도 이상하고, 자기같으면 당장 그만둔다면서!! 두달동안 사업만 세번바뀜;; 저 잘한거겠죠?? 요즘 취업하기 진짜 힘든데,,,ㅠㅠ
진짜 완전 어어없게 또라이같은 위원장!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 모도시에서 회사를 다니는 25살 처자입니다..
얼마전, 건설회사를 다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고 (정말 하루에 딱 10분정도밖에 못쉼ㅠ)
11월쯤에 다시 입사한 이 회사는...
아주 작은 규모고, 일에 치여있던 저로써는 직원도 그닥 많지않고,(4분)
일도 사무,경리보는거라 편할꺼같아 입사했습니다!!
급여는 전보다 조금 작았지만, 집에서 차편도 좋고, 출퇴근 시간도 꽤 널널하구요~
근데 첫달부터 월급을 열흘이나 늦게 주는 겁니다..
그것도 반으로 나눠서요;;
회원들이 회비를 내지않고, 스폰업체에서 거래 성사가 잘되지 않는다는거죠;;
다른 직원들은 거의 투잡이고, 사무실에선 위원장하고 저 둘이서만 거의 있습니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맨날 모하나 보고;;; (죽을지경ㅠ.ㅠ)
일도 간단한 문서 작성이랑 전화받고 뭐 지출도 많지않아, 장부정리하는거!!
근데 회사가 점점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합디다~
첨엔 그런말 없더니, 갑자기 사업을 전향하고 절더러 TM하라고 해서,
그건 입사할때 안하겠다 말씀드렸고, 사실 TM으로 면접오셨다 잠깐 근무했던분들도
회사가 유령회사같고, 절더러 왜이런데 있냐면서...
저 나름 사회생활 4년째고 전문대 졸업했지만 학교도 괜찮고 동화구연 자격증도 있어요;;
(자랑아님ㅡㅡ;)
그런데 저번달에 준다던 5일치를 아직도 안주는 겁니다!!
15일부터 일했는데 월급일은 20일 (이것도 지가 하는 다른일 회사에서 월급받는날;;)
많지도 않은 금액이나 몇일에 한번꼴로 언제쯤 주시는지 물어봐도 매번 말씀을 흐릿하게 \
하시고해서,
오늘 오전 근무이고 다른 직원도 없는김에 여쭤보았습니다..
솔직히 회사가 불안해보여도 위원장님이 잘해주셔서 못 여쭤봤는데,
앞으로 어찌 나갈 것이며 월급일과 그외에 제가 궁금한거 몇가지에 대해
확답을 여쭤봤더니..
뒤돌아서 듣지도 않고, 금연인데 바로 앞에서 담배 태우더니 왔다갔다 하십디다!
저 얘기 할동안 내내 그랬음;;
그러더니 갑자기 모욕스럽다는 둥, 00씨는 위아래가 없다는 둥, 지금 나를 가르치려하냐는 둥..
아놔..개념 졸라 순두부찌개에 말아 먹었나?????????????!!!!!!!!!!!!!!!!!!!!!!!!!!!!!!!
너무 어이없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리 느끼셨다면 죄송하고 다만 확답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거니까 오해마시고 솔직히 작은 금액이니 빌려서라도 먼저 주시고, 월급일은 어느정도는
맞춰야 저도 믿고 희망을 갖고 일하지 않겠냐고...
그랬더니 다짜고짜 미친!! 절더라 00씨가 뭔데 자기더러 모욕과 수치심을 주냡니다!!
여기 여직원 저 혼자고, 가끔 이상한 사람들 와도 다 참고, 나이도 있고 해서 회사가 좀 작고
그래도 돈 차곡 차곡 모으는 맛에 일다니니까 참고 다녔습니다..@.@
근데 두달만에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그게 모욕입니까???
그러더니 절더러 회사운영이 힘들다면서 다른 좋은 직장 찾아보랍니다~
그래서 저도 말끝나기 무섭게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요 했습니다!!!!!
참고로 어제까지만해도 그런거 묻기전까지 나름 잘해주시고 00씨 정말 잘들어온거같다며
칭찬하더니...나참...
그래서 방금 30분전에 가방챙겨서 나왔습니다!!
19일에 5일치랑 한달 급여받고 안주면 바로 노동청 신고 하려그요~!!
솔직히 제가 잘못한게 뭐있습니까??
그 TM하러 오셨던 분도 절더러 여기 그만두라고.. 대체 여기 뭐보고 있냐면서,
월급일도 안지키고, 대우도 이상하고, 자기같으면 당장 그만둔다면서!!
두달동안 사업만 세번바뀜;; 저 잘한거겠죠??
요즘 취업하기 진짜 힘든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