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검사하고 왔어요..

희수엄마~2008.01.12
조회478

38주째 달리고 있는 희수 엄마예요..

오늘 막달 검사하고 왔네요..

토욜랄..첨 병원에 가보는지라..이렇게 애 낳는 사람이 많은줄..새삼 실감했네요..

나이 먹어 애 낳을려니..요것도 많이 힘들어요..

 

냉 새균검사한다해서..그닥 크게 생각 안했었는데..

들어가자마자..하의탈의를 시키네요..

양다리를 벌리고 앉는 의자에 앉아..얼굴쪽은 커튼으로 가리구..

아랫쪽은 조명을 환하게 밝혀..

느낌상..요상한걸루..질부위를 확 넓히고 고정..

의사가 들어와서..먼가를 쑤시는것 같은데..많이 아프데요..

"숨을 내쉬세요..."간호사가 말하는데..그게 뭐 쉽나..- -;;

힘주지 말래두..아프니까 힘이 저절로 들어가는데멀....

금방 끝나긴 했지만..쪼까..수치스러움이 밀려 오데요..ㅜㅜ;;

초음파 검사 간단히 하구..

빈혈검사한다구..피 쪼까 뽑구..그리구 왔네요...

 

자궁이 많이 부드러워 졌다구..하네요..

이제곧..우리 희수 보게 되겠죠..??

예정일이 정확하지 않아서..항상 대기조로 있어야 할것 같아요..

의사쌤말이..구정전에만 나오면 정상이라구 하네요..ㅎ~- -;;

지금 울 희수 3.3키로라는데..큰건가요??

의사쌤이..겐찮다고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