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 내나이 25살 그래도 사랑은 일찍배워서 어느덧 내배에는 조그마한 아기가 자라고있습니다. 지금두 제 남자칭구를 사랑하고 있구요. 전 당연히 이 예쁜 아가를 낳야된다고 했는데 주위에서 말리더군요.. 남자칭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모든게 준비가 되어있질않는 상태여서 서로 책임감이 부족하다더군요 전 정말 이 아가를 낳고 싶은데,, 주위 환경에서 밀려들어오는 압박감들.. 정말 어렸을때 놀기 조아하고 돈을 쓰기만할줄알았지 저축같은것도 해본적 없고 이제와서 많이 후회 하네요 결국 귀중한 생명도 지금 제가 닥친 이일도 모든것은 돈에 판가름난다는것을.. 정말 어떡게 마음을 잡아야할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진작에 내가 미래를 준비해왔다면 우리 불쌍한 아가도 지금처럼 외면당하면서 자라고 있진 않을텐데.. 정말 전 어떡게 하면 좋을까요
암담한 현실.,,미안해
배운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 내나이 25살
그래도 사랑은 일찍배워서 어느덧 내배에는 조그마한 아기가 자라고있습니다.
지금두 제 남자칭구를 사랑하고 있구요.
전 당연히 이 예쁜 아가를 낳야된다고 했는데
주위에서 말리더군요..
남자칭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모든게 준비가 되어있질않는
상태여서 서로 책임감이 부족하다더군요
전 정말 이 아가를 낳고 싶은데,,
주위 환경에서 밀려들어오는 압박감들..
정말 어렸을때 놀기 조아하고 돈을 쓰기만할줄알았지
저축같은것도 해본적 없고
이제와서 많이 후회 하네요
결국 귀중한 생명도 지금 제가 닥친 이일도
모든것은 돈에 판가름난다는것을..
정말 어떡게 마음을 잡아야할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진작에 내가 미래를 준비해왔다면 우리 불쌍한 아가도
지금처럼 외면당하면서 자라고 있진 않을텐데..
정말 전 어떡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