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이 부르는 장소로 주현은 현우를 데리고 나왔다. 태준은 현우를 한참동안이나 노려보더니 "나쁜놈. 우리가 네놈에게 그정도밖에 안되냐?" 라고 한다. 그러자 현우는 태준에게 그럼 어떡하냐? 너희들 귀에 들어가봤자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라고 한다. 그러자 태준은 "야. 이러고도 우리가 친구맞냐?" 리고 하고 현우는 "야, 이제 난 그만좀 계절멤버에서 좀 빼주라. 난 이제 더이상 너희들과 함께할 여력도 형편도 안되니. 라고 하며 낙심하며 고개를 돌린다. 태준은 일어서며 "야. 안되겠다. 주현이, 민규, 너희들 같이가자." 태준은 주현과 민규를 일으켜세운다. "야,현우 이자식 두고 어딜가?" 라고 하는 주현에 말에 태준은 미소를 보이며 "우리가 현우 이자식을 위해 뛰어야지" 라고 한다. "야 우리가 뛰어본들 뭐하냐? 차라리 부모님께 이렇다 말하고 손벌리는게 낳지." 라고 하는민규에게 태준은 "야, 어머니 아버지 친구냐? 우리친구야. 우리 친구. 적어도 우리친구는 우리손으로 먹여살려야 한다고 봐." 거기에 주현은 동의를 하며 "야. 나도 끼워주라." 라고 하며 같이 일어선다.
계절 5
태준이 부르는 장소로 주현은 현우를 데리고 나왔다. 태준은 현우를 한참동안이나 노려보더니
"나쁜놈. 우리가 네놈에게 그정도밖에 안되냐?"
라고 한다. 그러자 현우는 태준에게 그럼 어떡하냐? 너희들 귀에 들어가봤자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라고 한다. 그러자 태준은
"야. 이러고도 우리가 친구맞냐?"
리고 하고 현우는
"야, 이제 난 그만좀 계절멤버에서 좀 빼주라. 난 이제 더이상 너희들과 함께할 여력도 형편도 안되니.
라고 하며 낙심하며 고개를 돌린다.
태준은 일어서며
"야. 안되겠다. 주현이, 민규, 너희들 같이가자."
태준은 주현과 민규를 일으켜세운다.
"야,현우 이자식 두고 어딜가?"
라고 하는 주현에 말에 태준은 미소를 보이며
"우리가 현우 이자식을 위해 뛰어야지"
라고 한다.
"야 우리가 뛰어본들 뭐하냐? 차라리 부모님께 이렇다 말하고 손벌리는게 낳지."
라고 하는민규에게 태준은
"야, 어머니 아버지 친구냐? 우리친구야. 우리 친구. 적어도 우리친구는 우리손으로 먹여살려야 한다고 봐."
거기에 주현은 동의를 하며
"야. 나도 끼워주라."
라고 하며 같이 일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