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 올해 새내기 경찰이 되었습니다. 이제 근무한지 6개월 정도 되었으니깐요. 사회 생활이란거 첨 해본 남친이라..기대와 다르게 남자로써 커피도 타고 잔심부름도 하고 1년 여 가까이 어렵게 공부해서 된 경찰 공무원인데 생각과는 다르게 돌아가니 많이 속상한가봐요. 그 와중에 저와의 연락이 뜸해지고... 그러다가 4월달에 사랑이 아닌거 같다고 저도 그런 남친이 밉고 열받아서 헤어졌습니다. 한달뒤 다시 찾아온 남친. 저.....남친 너무 사랑하고 미련이 많이 남아서 다신 똑같이 반복되는 아픔 만들지 않으리라 서로 약속하고 다시 만난지 2달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또 슬슬 연락이 뜸해 지더군요. 전 이해 하고 많이 참았지만..하루에 한번도 연락 없는 남친이 미워졌습니다. 저한테 무관심하다고 느껴졌으니깐요. 그러다 어제 진지하게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서운했던거 다 이야기했고, 오빠 힘든거 알지만..조금만 아주 조금만..1/100 만이라도 나에게 표현해 달라고. 남친 또 사랑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저한테 확신이 없다네요..저한테 다시 찾아 왔을땐... 너가 내 마지막 여자였음 좋겠다. 우리2년뒤에 결혼하자. 앞으로 잘할께..라고 말하던 사람이 또 이렇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사람 2005년에 진급 시험 있습니다. 한 6개월 정도 경찰 생활 하다보니 더욱더 진급에 욕심이 나나봐요. 남자들 승진하고 빨리 성공하고 싶어하는 맘 저도 잘 압니다. 그리고 남친이 보통 남자들 보다 자기 못해주는거 안다고 미안하다고 저보고 자기만 바라보지 말고 더 좋은 사람도 만나 보라고 하네요. 저..많은거 바란거 아니었습니다. 그냥 제가 투정부리거나 아님 서운하다고 했을때.. 남친의 넓은 어깨와 따뜻한 한마디였음 된것을...... 남친은 그런것도 모르고 너무 심각하게 진지하게 얘길 하더군요. 이사람 절대 여자가 생긴건 아닙니다. 자기욕심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철저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더욱 더 이사람을 미워 할수가 없습니다. 남친이 빨리 결혼해서 자리잡고는 싶지만 그 결혼 상대가 저는 아니라내요. 아직 너랑 결혼해야겠다...라는 확신이 서질 않는데요. 그냥 편하고 친구처럼 좋다고....... 전 이사람의 말만 믿고 진지하게 만나왔고 몸과 맘 다 줬었는데... 화가 너더라구요. 이사람의 맘이 멀까요? 저 25살 남친 26살 입니다. 남자나이 26 살이면 욕심 많고 한창 일할때 이겠지요. 그런걸 이해하면서도 서운한맘 없어지질 않습니다. 4월달의 그때의 아픔이 또 찾아올까봐 겁도나고...저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거든요. 몸과 맘 다 줬는데.....다른사람 사랑할 자신 없습니다. 어제 서로 생각해 보자.....라고 결론짓고 헤어졌어요. 전 당장 그자리에서 결판짓고 싶었지만....사람 맘이 이렇다. 저렇다. 되는게 아니잖아요.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보통 연인들도 다 이러면서 만날까" 저" 서로다른환경에서 살았으니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는 사람도 있고,,아닌 사람도 있겠지" 라구요. 지금 제 맘은 예전 4월달에 헤어졌던 아픔보단 덜합니다. 4월달엔 집착처럼 전화해서 그사람도 저한테 질렸었고..저도 할말 못할말 상처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지금은 그때보단 편안하지만...남친에게 영영 연락이 오지 않을까 내심 불안합니다. 전....성격이 좀 성급한 편이라..싸워도 하루이틀 지나질 못하거든요. 그래서 싸워도 그담날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해서 풀어주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제가 연락 안했습니다. 정말 꾸~~욱 참았죠.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우리 커플 어떤거 같나요?? 문제가 많은 건가요? 남친이 잘못된건가요......제가 잘못 된건가요??? 남친 맘이 저한테 완전히 떠난건 아니겠죠??? 제가 조금 참고 기다려 볼까요???
이사람의 맘은 뭘까여??ㅠㅠ
제남친 올해 새내기 경찰이 되었습니다.
이제 근무한지 6개월 정도 되었으니깐요.
사회 생활이란거 첨 해본 남친이라..기대와 다르게
남자로써 커피도 타고 잔심부름도 하고
1년 여 가까이 어렵게 공부해서 된 경찰 공무원인데
생각과는 다르게 돌아가니 많이 속상한가봐요.
그 와중에 저와의 연락이 뜸해지고...
그러다가 4월달에 사랑이 아닌거 같다고
저도 그런 남친이 밉고 열받아서 헤어졌습니다.
한달뒤 다시 찾아온 남친.
저.....남친 너무 사랑하고 미련이 많이 남아서
다신 똑같이 반복되는 아픔 만들지 않으리라 서로 약속하고
다시 만난지 2달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또 슬슬 연락이 뜸해 지더군요.
전 이해 하고 많이 참았지만..하루에 한번도 연락 없는 남친이 미워졌습니다.
저한테 무관심하다고 느껴졌으니깐요.
그러다 어제 진지하게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서운했던거 다 이야기했고,
오빠 힘든거 알지만..조금만 아주 조금만..1/100 만이라도 나에게 표현해 달라고.
남친 또 사랑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저한테 확신이 없다네요..저한테 다시 찾아 왔을땐...
너가 내 마지막 여자였음 좋겠다. 우리2년뒤에 결혼하자. 앞으로 잘할께..라고 말하던 사람이
또 이렇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사람 2005년에 진급 시험 있습니다.
한 6개월 정도 경찰 생활 하다보니 더욱더 진급에 욕심이 나나봐요.
남자들 승진하고 빨리 성공하고 싶어하는 맘 저도 잘 압니다.
그리고 남친이 보통 남자들 보다 자기 못해주는거 안다고 미안하다고
저보고 자기만 바라보지 말고 더 좋은 사람도 만나 보라고 하네요.
저..많은거 바란거 아니었습니다.
그냥 제가 투정부리거나 아님 서운하다고 했을때..
남친의 넓은 어깨와 따뜻한 한마디였음 된것을......
남친은 그런것도 모르고 너무 심각하게 진지하게 얘길 하더군요.
이사람 절대 여자가 생긴건 아닙니다. 자기욕심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철저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더욱 더 이사람을 미워 할수가 없습니다.
남친이 빨리 결혼해서 자리잡고는 싶지만 그 결혼 상대가 저는 아니라내요.
아직 너랑 결혼해야겠다...라는 확신이 서질 않는데요.
그냥 편하고 친구처럼 좋다고.......
전 이사람의 말만 믿고 진지하게 만나왔고 몸과 맘 다 줬었는데...
화가 너더라구요.
이사람의 맘이 멀까요?
저 25살 남친 26살 입니다. 남자나이 26 살이면 욕심 많고 한창 일할때 이겠지요.
그런걸 이해하면서도 서운한맘 없어지질 않습니다.
4월달의 그때의 아픔이 또 찾아올까봐 겁도나고...저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거든요.
몸과 맘 다 줬는데.....다른사람 사랑할 자신 없습니다.
어제 서로 생각해 보자.....라고 결론짓고 헤어졌어요.
전 당장 그자리에서 결판짓고 싶었지만....사람 맘이 이렇다. 저렇다. 되는게 아니잖아요.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보통 연인들도 다 이러면서 만날까"
저" 서로다른환경에서 살았으니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는 사람도 있고,,아닌 사람도 있겠지" 라구요.
지금 제 맘은 예전 4월달에 헤어졌던 아픔보단 덜합니다.
4월달엔 집착처럼 전화해서 그사람도 저한테 질렸었고..저도 할말 못할말 상처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지금은 그때보단 편안하지만...남친에게 영영 연락이 오지 않을까 내심 불안합니다.
전....성격이 좀 성급한 편이라..싸워도 하루이틀 지나질 못하거든요.
그래서 싸워도 그담날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해서 풀어주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제가 연락 안했습니다. 정말 꾸~~욱 참았죠.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우리 커플 어떤거 같나요?? 문제가 많은 건가요?
남친이 잘못된건가요......제가 잘못 된건가요???
남친 맘이 저한테 완전히 떠난건 아니겠죠???
제가 조금 참고 기다려 볼까요???